여행 이야기

暳星 2019. 12. 7. 07:38

바단지린은 몽골과 중국의 국경사이에있다. 지금은 중국의 귀속이지만 원래는 몽골땅이었다. 중국이 강제로 차지한 사막땅이라한다.

巴丹吉林沙漠은 세계에서4번째 크기이며 47,000km2 로 내몽고자치구에 위치한다.원래는 바다였으나 지각변동으로 이루어진 육지이다.

모래바람이 만든 산봉우리들▼




오아시스를 거닐다. 오아시스의물은 대부분 소금물이라 마시지 못한다.▼▲

모래톱을 거닐다.▲▼



오아시스본부

높은 모래사막산중에 오아시스는 수도없이 많다. 참으로 신기하다.

인증샷

2019년10월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국칠색산  (62) 2020.02.13
바단지린  (81) 2019.12.07
중국의 유구족 생활상  (77) 2019.10.18
필리핀과일  (3) 2016.10.31
베트남 마불산투어  (40) 2012.12.29
베트남고적 호이안2  (4) 2012.12.18
베트남 중부지방의 과일  (10) 2012.12.16
베트남고적-미손  (5) 2012.12.13
연천 허브빌리지 2  (4) 2012.08.04
이전 댓글 더보기
안녕하세요?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남은 휴무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곳곳에 화재소식에 안타깝습니다.화재주의 바랍니다.
웃다가,울다가,인생살이 아닙니까?아옹다옹해서
뭐합니까?마음만 아픕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벌써 설연휴 마지막 밤입니다.
즐겁게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힘차게 시작하는 한 해가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도록
기원드립니다.
반갑습니다
나라안팍이 시끄럽고
어려운 일이 많아도
새해 뜻한일 이루시고
기쁨이 함께하시며
보람찬 나날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 놓고갑니다 ~~~~~~~*
안녕하세요?일주일이 금방입니다.
시를 올릴땐 긴장감도 있지만.작은 기쁨도 있습니다.
우리님들에게 드릴수 있다는것.아끼지않고
아프다가도.아,우리님들, 몸을 추스립니다.
귀한 인연.우리는지금 모두가 여행중입니다.
삶은 여행입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잿빛하늘.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건강하게 살고,건강을 유지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때.행복합니다.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1월, 미소속에 보내시고
새로운2월을 반겨야겠습니다.마감의 시간입니다.
소중한 포스팅입니다.감기조심하세요.청결을 유지하시고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시길 바랍니다.늘 건강빕니다.
벌써 새해 1월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도 갑니다.

너무도 어려운 순간을 지나고 있는 상황에서
모두 걱정없이 편안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월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우리국민 333 명을 태운
마지막 전세기 무사 탑승 이륙.정영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가족분들이 안전하시길 바랍니다.그뜻깊은 감사드립니다.
국민들을 먼저 생각하여 주셨습니다.
신종 바이러스 우리모두.이겨낼수 있을것입니다.
남은 시간.서로 안부 전하고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바람따라 구름따라,얽메이지않고,훨훨 마음놓고 다닐수 있다면.
만나고 보낸 수많은 순간.우리 인생인데.감기조심하세요.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바이러스 폐렴이 전세계적으로 번지고 있어 조심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한국의 의술과 정보망이 세계적이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엔 가지않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늘 가정에 건강과 평화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사람은 혼자의 힘으로 될수 없습니다.
어렵고 힘들지만 서로 힘을 모으고,다가오는봄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꽃이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사람 입니다.거기에 아름다운
모습까지 갖추었다면 이는 신이 정성껏
만들어 보내신 선물입니다.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건강에 유념하시고 행복과
아름다운 사랑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함께하신 마음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슬픈 매화(梅花)) 꽃말 이야기▶◀▶┃


안녕하세요?

남녘으로부터 매화가 봉우리를 터뜨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매화의 꽃말은 고결한 마음,인내지만
'일생을 지킨 약혼녀의 넋이라는 꽃말도 있습니다.

옛날 중국 산동지방에 "용래:라는 청년이 있었는데 불행하게도
약혼한지 3개월만에 그의 약혼녀가 몹쓸 병으로 죽게 되었답니다.

용래는 너무나도 슬퍼 매일 약혼녀 무덤에서 울었는데 그의 눈물이
뚝 뚝 떨어진 자리에서 나무가 한그루 돋아 났다고 해요.

용래는 그 나무를 집으로 가져와서 마당에 심고 약혼녀의 넋이라
생각하고 일생동안 그 나무를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가 늙어 죽어서는 한마리 새가되어 나무를 떠나지 않았는데
훗날 사람들이 약혼녀 무덤에서 핀 나무를 "매화나무"라 하였고
매화나무 곁을 떠나지 않았던 새를 "휘파람새"라고 불렀습니다.

桐千年老恒藏曲(동천년로항장곡)
梅一生寒不賣香(매일생한불매향)
月到千虧餘本質(월도천휴여본질)
柳經百別又新枝(유경백별우신지)

오동나무로 만든 악기는 천 년을 묵어도 자기 곡조를 간직하고,
매화는 일생을 추워도 그 향을 팔지 않는다.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치 않으며,
버드나무 가지는 백번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세요?별일 없습니까?안부 전합니다.
그래야 서로 글을 드리고 안심을 합니다.건강해야 합니다.
삶에 힘든 우리는 부시맨의 생활을 간혹 꿈꾸기도 합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이번주 까지 춥다 입니다.
옷따뜻하게 입구요.든든하게 드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좋은 생각 고운 마음으로
아픈 삶을 함께 하고 글이나 공감으로 배려하고
위로 받으면서 맑고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우리의 마음 깊이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활기넘치고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는 시간들이 되세요!
안녕하세요?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그 사람이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앞에서 뜨끈한 국밥이라도 되어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을
녹여줄수있는 그런 마음이 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지금 하늘엔 예쁜 둥근달님,어려운 이웃,나라,바이러스등
눈부신 빛속에 가려달라고.두손 모아 기원드렸습니다.우리님들 내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가족분들과 나물.동동주에 모든 시름 잊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오늘은 (음력1월15일)새해 첫 보름날로써
농사의 시작일을 의미하는 날입니다,오곡밥,나물,부럼을 깨물어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귀밝이술을 차게 드시면
귀가 밝아 집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밤엔 둥근달을 볼수 있다입니다.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무한폐렴이 통제 가능한 수준이라는게
밝혀지나 봅니다.
그래도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번 주말은 가족과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잿빛하늘.남은 시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어젯밤,달이 휘영청 밝았습니다.
두손모아 기원드렸습니다.우리님들,어려운 이웃,
나라,돌아보시길 바랍니다.구름따라 바람따라.
훨훨,갈수 있다면,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겨울은 마치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 처럼
비어 있는 빈 집 처럼
허허롭더니 어김 없는 자연의
섭리는 봄과 동행하려 합니다.
농부들은 땅을 기경하고 꽃 나무들은 움을 틔워
꽃 망울을 터트리겠죠?

고운님!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로 지구촌이 두려움에 떨지만
철저한 관리로 이 재앙이 물러가기를 기원해 보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빕니다.

이제,
시인들은 더 목소리 높여 봄을 노래하겠지요.
이렇게 싱그러운 봄 날에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님의 귀한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여행이야기는 흥미진진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온 뒤의 깨끗함이 좋은 상쾌한
하루가 시작되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친구님, 오늘도 좋은 하루 열어 가시고
즐거움과 보람이 함께하는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사막에 다녀오셨군요.
낙타행렬이 넘 멋지네요.
그런곳에서도 살아갈 수 있게 오아시스가 있군요.
멋진 모습 감사히 봅니다.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