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강,산

暳星 2020. 6. 19. 22:07

어느봄날 명지산자락 개울에서 찍어본 돌단풍 봄이 가는것을 아쉬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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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죠?
늘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나의 기도를통해,내가 기쁨을 얻습니다.
위로받기보다,먼저 위로하는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햇볕보다 쉬원한 그늘입니다.,주말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안정과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오후3-6섯시까지 달이 태양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 일식이 있다고 합니다,가족분들과 모처럼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점심식사 맛있게드세요,감기조심하세요,아름다운자연,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한차레 시원한 소나기가
그리운 무더위입니다
시원한 냉 커피 한 잔과
아름다운 노을 바라 보시고
다정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초여름 푸진 햇살 아래 물러갈 줄 모르는 코로나 19
요놈을 쫓아 낼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지만
딱히 방법이 없음에 안타까워 질 뿐입니다.

불친님!
잘지내시는지요?
간만에 노크해보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세상이 어지럽고 혼탁해도 주어진 몫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 가는 벗님들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사랑하는 불친님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마음에 평화를 누리시길 빕니다.

2020 6월에 한 문용드림
오늘부터,
자연의 섭리 대로 장맛비가 내린다지요.
장맛비에~~~~
흙냄새 일으키고 늘어진 가지마다 눈물 글썽이는 초록 잎새들
만물의 영장이라 일컬어지는 인생들은 자연의 위력 앞에 순응하며,
침묵해야겠죠?

사랑하올 고은님!
비에 젖고 바람결에 부대끼며 우린 익어가지만
범사에 감사하는 삶으로 영혼이 늘 촉촉하시길 빕니다.
시와 문학으로
자연을 담은 영상으로
세태 흐름을 논하기도~~~~~
그렇게 불로그 문을 닫지 마시고 활짝 열어 창조적이고 건전한 사고로
삶이 알차시길 빕니다.

가내에 평강을 기원드립니다.

6월의 어느 날 초희드림
안녕하세요?비가 내립니다,텃밭등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내일까지 내린다 입니다.우리가 스스로 만족할줄알때
즐거움이 됩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기쁨과 늘 건강빕니다.
2공감

고요한 마음에
잔결 반영의 정신길에

오유지족 하는 자존
멋에 맛 향 소리 빛 드리움

맑고 밝게 어둠을
세상으로 사랑 믿음 소망

허허로움에 실실함으로
당당한 삶을 살아 가련
안녕하세요?이틀 비가 내립니다,별일없습니까?
안부전합니다,오늘은 6.25, 70주년입니다,그날을
잊지않겠습니다,깊은 감사드립니다,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평화와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6월에 마지막 불금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준비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