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제주도

여왕 2018. 4. 26. 13:16

 

천년된 비자나무가 있어서인가

천년숲 비자림

구좌읍에 있는 비자림은 제주에 왔을때마다 이곳을 가보고자하였는데 성사가 안됐던곳이다

이번은 날씨도 좋아고 바람도 좋고 시간도 편안한 가운데 다녀왔다

 

 

 

 

 

 

 

 

 

 

뱀딸기꽃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건 다이유가 있다고 함니다.
오늘도 정겨운 불친님방에서
아름다운 작품 감상하며 도란도란 이야기 하고 싶어 들렸다 감니다.
아름다운 시간 보내세요

오늘은 먼지가 어떤지 일기예보도 안보고 출근했네요
그냥 이제는 무감각하게 다니기 시작했나와ㅛ
제주 비자림에도 봄꽃이 가득이네요.
봄은 제주에서 부터라는 말이 있지요.
얼마 남지 않은 봄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봄꽃내음 나무내음 넘 좋았어요
비자림에 갔다 왔네요
비자나무 잔가지 부서진 것 자세히 보면 닭 뼈다귀 같아 보인답니다.
평지로 쭉 걷게 되어있어서 걸으면서 보기에 좋더군요
나이먹은 사람도 저도 높은데는 잘 못올라가서 ㅎㅎ
작은 꽃들이 앙증맞네요.
저도 비자림에 가보고 싶네요~~
비자림 매번 말만 듣다가 이번에 겨우 갔네요
정말 좋은곳인데 늦게 갔죠
길가에 외로이 있는 풀이지만 어느 누구에게는 소중한 한컷이 된답니다
제주 비자림 봄꽃들이 환영 인사를 하네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야생화가 예쁜시기입니다
길가를 가다가 돌틈의 애기똥풀을 보았을때도 감동스럽죠
바자림숲속의 야생화, 싱그러움이 가득하군요.
신록이 눈부신 4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고 있습니다.
꽃내음 풀내음 전해지는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풀내음을 많이 만끽할 시기인데 먼지 속에서 참 망설여지는날이었어요
천년 넘은 비자림 나무가 인상적이 비자림
다시 가고 싶은 곳 입니다
다음 제주가면 또 가야할곳이네요 아름다운 나무숲길이었어요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따뜻한 날씨에

나드리는 잘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남은 주일 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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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날씨가 먼지도 괜찮았고 좋았는데 다시 뿌연 아침이네요
이런날은 참 이제는 먼지상태를 보고 외출을 해야하니 난감합니다
어느덧 4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은 가야문화축제 봉사로 무료로 사진찍어 주는 행사를 합니다.
바쁜날일것 같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가야문화축제를 가시는군요
좋은일 하시네요
미세먼지 없는 좋은날이었음 하는데 서울쪽은 지금 나쁨 그쪽은 먼지가 좋았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