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여왕 2018. 8. 23. 19:58



해삼 멍게 전복 오징어등이 들어간 물회

물회집

유명세를 타서인지 주말에 먹을려면 대기표 뽑고 기댜려야한다

전에 있던곳에서 아예 바닷가 근처에 건물을 짓고 커다란 창문으로 바다를 보는 전경으로 밥을 먹는곳이지만

복잡하고 대기인원도 많고 하니 그냥 먹고 일어났나보다

지난봄의 속초에 먹었던 물회가 다시 먹고싶다




태풍도 가버렸고
오늘은 엉덩물회집에 가서 자리물회나 먹어볼까 합니다.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간만에 인사를 올립니다.
태풍의 피해는 없으신지요(?)
태풍이 지나고 나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불금 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의 내용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나도 먹고싶다 물회
군침이 넘어 갑니다
아이구 (~) 침 넘어갑니다.(ㅎㅎ)
멋진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늘 정겨운 여왕님 안녕하시죠~
폭염과 무더위로 우리들을 지치게 만들었던
8월도 이젠 끝자락이네요. 8월의 행복했던 시간들과 좋은
추억들만 남기시고, 새로운 9월 맞을 계흭과 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싱그러운 바닷가의 싱싱한 물회, 구미가 당기네요.
연일 집중 호우에 장맛비 같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비 피해 유의하시고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제주도는 보통 자리물회와 한치물회만 파는데
이것저것 모두 들어간 잡탕물회가 있었네요.
한 번 맛을 보고 싶어요~~
해삼 멍게 전복등 다 들어가있는것이 있었어요
참 괜찮았죠
제주도나 해남의 물회도 좋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