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코펜하겐, 베르겐,오슬로,스

여왕 2018. 1. 10. 13:37

 

이꽃이름은 무엇일까

추운데서 피어있었던꽃

2015년4월말 보았던 베르겐에서 보았던 꽃이다

 

 

 

 

 

사월말이었는데 눈과 우박을 맞았었다

그만큼 춥다는 소리인데

북극이 가까운곳이여서그런지

빙하가 만들어놓은 침식의 표식인 피요르드 해안을 전망대에서 저리 바로 바라볼수있었고

 

 

 2018년 개의 해인데

요즘 통 블러그도 들여다보지 못할정도로 바쁘기는 하였다

연초부터 일에 집안 우환에 겹쳐서리...

 

 

 

이름모를 예쁜 야생화와 베르겐의 아름다운 풍경이군요.
눈과 함께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주 중반에 든 이번주도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점점 더 공기가 차가워지네요
이꽃은 다른데서도보았는데 이름을 못찾았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무술년 새해 만사형통하시고
온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겨울 한파는 유난스러울려나봅니다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연일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기도 합니다.
감기조심 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포스팅하신
내용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무척춥네요
내일은 더춥다고하고 올겨울 나기가 힘든사람들이 잘 이겨냈음 하지요
앙증맞은 조그만한 꽃들이
참 예쁘게도 피었네요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풍경이 일품입니다
이곳도 큰항구중 하나죠
대구어장이 있는곳이고 어시장은 그때 시간이 안되서 못가봤어요
어시장안에 생선요리가 많다고 들었는데 아쉬었죠
바다가 얼어보이네요.
북극해와 연결되는 곳인 모양입니다.
네 북극해와 연결될거에요
역시 보시는눈이 남다르시네요
늘 반가운 블친 여왕님~
이름모를 고운 꽃과 피요르드해안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히 쉬어갑니다.

우리가 만들어 가는 일상속에 제일 중요하고 제일 행복하게 느끼는 것들
그것들이 진정 특별하고 소중한 것들입니다. 서로에게 고운 마음 나누며
마음속에 행복이 가득한 기분좋은 날로 기억되는 날 이어가시길 빕니다.♡♡
피요르드해안 빙하가 만든 자연의 조화죠
저렇게 땅을 깍는다는것이 참 신기해요
오늘 매섭게 춥고 내일은 더춥다고하니 단단이 챙겨입고 다니셔요
8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8

나는 바닷가 모래위에
글씨를 쓰듯 말하지만
듣는 사람은 쇠 철판에 글씨를
새기듯 들을 때가 있다.

역사가 시작된 이래,
칼이나 총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끝에 맞아
죽은사람이 더 많다.

나는 지나가는 말로 아무 생각 없이
말을 하지만, 그 말을 들은 사람은
두고두고 잊지 못할 때가 있다.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가
바로 그 뜻이다.

들은 귀는 들은 것을 천년동안 기억하지만
말한 입은 사흘도 못가 말한 것을
잊어버리고 만다.

좋은 말, 따뜻한 말, 고운 말 한마디
또한 누군가의 가슴에 씨앗처럼 떨어져
뜻밖의 시간에 위로와 용기로
싹이 날 것입니다 ..

오늘도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기
바랍니다 . . .-불변의흙-
많이 추운시기네요
추어도 할일응 해야하고 감기조심지내셔요
이름모를 꽃과 항구의 모습 즐감하고 갑니다.
아직도 이름을 잘못찾고 있어요
언제가는 찾아지겠죠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오늘도 여전하게 매서운 한파가
불청객으로 등장을 하면서 우리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더욱더 강한 한파가 몰아닥친다고 하는데
건강관리를 잘 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에 감사를 드립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쁘시더라도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우환 ~ ~ 좋은일 가득하길 빌어도 봅니다.
수보님도 올한해 좋은사진 기대하겠습니다
날이 정말 춥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