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여왕 2020. 6. 28. 11:17

 

숙소 바로앞의 저 계단을 내려가면 맑은바다가

호수같은 바다가 있었습니다

크로아티아 여행이었지만 보스니아 네움이라는곳에서 이틀을 지냈는데 숙소가 정말 마음에 듣고방도 전망이 좋은

바다가 보이는곳이었는데 다시 가보고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크로아티아공화국은 아름다운 곳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바다가 특히 더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나 보네요
아드리아해를 끼고있는 나라로 자연이 참 아름답죠
붉은꽃 파란바다
잘 자고 일어난 아침의상쾌함이 느껴 집니다
짠내도 없고 끈적거림도 없고
바다가 호수물같음이 아드리아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