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

여왕 2019. 3. 3. 12:41



온천 시설이 일본만큼은 못했지만 피곤한 몸을 푹 쉬기에는 일인식 목욕탕같지만 물은 좋았다

그보다도 온천내 꽃들이 좋았다







차밍마이 온천 포스팅 잘봤어요

날마다
샛바람 훌훌 날아 돌아
젊은 날의 풀잎으로 물들이는 봄입니다
향기로운 날되세요^^
치앙마이 온천 주변에 핀 아름다운 꽃들의 모습이군요.
아침에는 다소 쌀쌀하지만 낮에는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비온 뒤 비교적 공기가 좋아진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치앙마리 온천과 꽃 잘 봣습니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그러나 며칠 못가겠지요?
이미 봄기운이 가득하니까요.

봄기운 타고 모든 일 환하게
펼쳐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