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베트남 다낭

여왕 2017. 6. 28. 13:20

 

 

 바나힐 비가와서 잠시 성당안으로 피신한 사람들 비가 거세게 와서 다들 성당안으로 커피숍으로

나도 한시간정도 커피숍서 피해서 차마시고 빵먹고 했었는데

비가 그치고 나니 가야할시간이고 아쉬었던 바나힐

 

비가오기전의 활기찼던 바나힐의 분수대

 

 

 

비가오니 흩어지기 시작한 사람들

 

 

 

좀씩 내릴무렵 전망대로 우선 올라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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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의 탑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풍경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오면서 본 풍경

 

 

 

 

비가 조금 와서 약간 숨통이 트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비가 부족해도 턱없이 부족하니 큰일입니다.

모든 면에서 오늘보다 희망찬 내일을 기대해 봅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완전 해갈은 아니여도 숨통은 트인것이죠
장마가 이제 오는지 비는 계속 오락가락 할듯 가방속에 우산하나는 필수로...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날씨는 덥지만 시원하게 하시고
오늘 하루도 의미있고 행복한 시간 하시길 바래요.
어제보다는 조금 덥네요
주말은 또 비소식 있어서 기다려보죠
반갑습니다. (굽신)
장마철이라서 그런지 오늘은 종일 습도가 많아서
무더운 하루의 연속이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남은 오후의 시간도
(즐)거운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즐)감하고 갑니다.
방문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바나힐 잘보고 갑니다.
장마가 시작된다는데
폭우가 되지 않는 적당한비의 장마시기였음하네요
바나힐의 모습이 참으로 다양하군요.
탑도 특이하구요.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도 멋지네요~~
더좋은곳이 많은데 비가와서 카페에서 죽치느라 못돌아본것이 아쉽죠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마음★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 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 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다
모양새가 그리 곱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언제든지 맘 편하게 쓸 수 있고
허전한 집안 구석에 들꽃을 한아름 꺾어
풍성히 꽃아두면 어울릴 만한
질박한 항아리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적당한 중재를 할수있더라도
목소리를 드 높이지 않고

잠깐동안의 억울함과 쓰라림을
묵묵히 견뎌내는 인내심을 가지고
진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 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할 줄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에 바탕을 가꾸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불변의흙- -

오늘은 햇볕이 좀나는날
주말은 비소식이있지만 요즘은 비소식을 기다리는 시기가되었어요
금요일보다 제일 피곤한 목요일의 날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오늘은 서울에 친구의 병문안을 갔다가 온다고
늦은 시간에 왔다가 가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즐)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