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5월의 라오스여행

여왕 2017. 6. 4. 12:48



1893년부터 1953년까지 60년동안 프랑스식민지에 있었던 라오스

독립을 기념하여  1958년에 세운 빠뚜사이(Patuxai)는 '승리의 문' 이란 뜻이라고한다

언뜻보기에도 파리 개선문을 너무 닯았다

아무래도 식민지영향의 나라를 닮을수밖에 없는것인지

이곳은 중심가이고 그주변에 한강변같은 강이있고 야시장도 있고

날이더워서인지 해가지고나서 대부분 움직이는 모습은 더운나라의 특징인가보다

.




멋지네요~~
반영도 아름답구요~~^^*
분수대에 비친 야경 개선문이 아름답습니다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즐)거운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연일 가뭄으로 인하여 농민들의 고통이 한층 더
가중되기도 하면서 무더위까지 기승을 부리기도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주말을 잘쉬었지요
여독을 풀려면 좀 쉬어야 하니까요
꼬끼오님도 주말 잘쉬셨겠죠
손가락은 두 사람을 연결시키기도 하지만
접으면 주먹으로 변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어색하게
두 손을 내린채로
서서 서로를 붙잡지 못하고 있다.

지혜와 어리석음이
모두 마음의 손에 달려있다.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이
세상을 바로볼 줄 알고
노래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인생에 참맛을 아는 사람이다.

-좋은 글 중에서-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자료
소중하게 잘보았습니다(^^)
징검다리 연휴가 이어지는
휴일을 잘보내고 계신지요.
화창한 휴일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고 날씨
변화가 심하오니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내일이 쉬는날이지만 아픈 전쟁의 역사를 기념하는 날이기도 하지만 요즘은 연휴면 다들 놀러가는 분이기여서인지...
라오스 비엔티엥 빠뚜사이
물에 비친 모습이 아름답네요~~
분수가있어서 야경에 찍음 이리 되네요
남편이 심혈을 들여서 찍은사진 전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그냥 뒤에 있었어요
반영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개선문이나 승리의 문이나 의미는 같은가 보네요.
다른나라가도 개선문은 다있는데 비슷한 형식이지만 아무래도 전쟁에서 이기고 난후 개선하는것이니 승리의 문하고도 같은 의미이기는 할거에요
여왕님 반갑습니다.
올려다보는 하늘이 고개를 돌리며 찾아봐도
구름한점 없는 파란하늘이 기분 좋은 아침 이어야 할텐데
타들어가는 가뭄을 생각하면 안타까움에
고개를 돌려보게 되는 아침입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열심히 일하시고
노력보다 더 큰보람이 가득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처음엔 개섬문인줄 알었네요.
잘보고 즐겁게 쉬어갑니다.
유월도 이리 바쁘게 흘러가고있죠
라오스 여행을 다녀온지도 이제 한달이 되어가기는 하네요 시간은 참 잘갑니다
와 강인지 호수인지에 비친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분수에 비친 모습이에요 근사하게 보이죠
빠뚜사이 개선문이 물에 비친 모습이 아주 멋집니다.
여왕님 ~ 편안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