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터키여행

여왕 2018. 5. 3. 21:32



소피아성당 소피아박물관

소피아사원

이리부르지만 이곳은 오스만투르크가 이곳을 점령하기전은 동로마제국 비잔틴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플의 중심적 성당이었다

 1453년 5월 29일, 술탄 메흐메트 2세(1432~81)가 비잔틴 제국을 멸망시키면서 ‘콘스탄티노플’은 ‘이스탄불’로 이름이 바뀌며 오랜간 이슬람의 도시가 되어

이곳이 모스크로도 쓰여져 저리 첨탑양식이 보인다


보통은 한나라의 상징적인 종교적 건물은 대부분 파괴하고 자신의 식으로 새로짓는것이 맞는데

적당이 바꾸고 회벽칠을 하면서 모스크로 썼으니

그 흔적들을 살펼볼수있는 성당이다

성 소피아 성당은 360년에 지어진것이 여러 번 화와 전쟁으로 파괴된것을\

537년 유스티니아누스 대제(482경~565) 때 완공된 것이 지금의 모습이라고 한다

돔양식을 보면 비잔틴양식을 느낄수있고

안으로 들어가기위해서는 검색대를 거쳐야한다

예전 소피아성당앞의 자살폭탄으로 독일인관광객이 죽고난후

사실 그때 터키여행을 계획하다가 미루었다가

이제셔야 오게된것인데








모스크로 쓰여졌던흔적을 볼수있는데

동그란 방패같이 생긴것이 마호멧을 뭘 뜻한다고 했는데 위의 천정화는 성화가 그려져서 군데군데 벗겨진 흔적과

온통 금은으로된 벽화였을터인데






소피아 성당 역시 대단합니다~
세월의 흐름이 고스란히 남아있네요~
천오백년된 건축물이니 대단하죠
계속 보수공사중인데 이제는 흔적만 이제는 미사도 집전을 안하고 그저 박물관으로만 쓰이네요
그래도 이곳을 보러 터키여행을 오고있는것이죠
웅장한 모습이
역시 대표적인 건축물인 것 같습니다.
건축양식은 참 놀라왔어요
육세기의 건축양식이란것이 대리석 데칼코마니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