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가 떠오른다면 강승윤, 이적 웃어라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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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야기

2017. 6. 30.

평소 느낄 수 없는 공기.
그 공기가 바람이 되어서
제가 느낄 수 있으면 너무 좋더라구요.
저는 항상 그 순간을 기대하고 있네요.
불어오는 바람을 개운하고 푸근하게 느껴볼 수 있다면...!
바람과도 같은게 음악입니당^
스쳐지나가는 것 같았는데
내게 큰 영향력을 주는 거 같은?
음악이 바람이고 바람이 음악입니당.
좋은 음악을 같이 들으면은 더 좋네요.
이 노래는 어느누구와 감상해도 좋네요. 강승윤, 이적 웃어라 그대
함께 들어요.,



늦은 저녁 시간에
피곤에 찌든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했지요.
집에는 따뜻한 이불이 대기해주고 있…는
우리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면 포근한 이불이 절 기다립니다.
그렇게 집으로 가는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뚜벅뚜벅 걷고있는 발걸음.
그렇게 빨라지는 발걸음으로 집에 도착!
잽싸게 씻고 바로 그 포근한 이불을 깔았습니다.
드~디어 이불이다 이불~ 이불 속으로 잠수!
아~ 전 이 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이불안에서 노래나 감상하다가 자야지.
이불 속에서 음악을 한참~ 듣고 있다가
그렇게 잠이 들어 그 다음 오전이 되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또 늦장부리며 일어나며...
하아~ 그 다음날 오전이 오지 않게되면 좋겠어요.
흑흑... 어쨌든 그렇게 잠들었네요.
뮤직을 듣게되면 잠이 정말 잘 옵니다. ^_^
쿨쿨 잘 수 있기에 너무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