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의 여행이야기

"백운"의 Daum Column입니다...

0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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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부처님 나라 인도성지순례② 영취산-나란다불교대학

부처님 나라 인도성지순례② 영취산-나란다불교대학 승인 2007.10.27 11:02 인도시간 새벽 4시, 잠에서 깨어났다. 한국 시간으로는 오전 7시30분. 출근전쟁을 치를 시간이었다. ‘이래서 습관이 중요하구나! 부처님께서 행동 하나하나를 삼가며 바른 습을 익히도록 한 까닭도 이런 이유가 아니었을까?’ 일행을 태운 버스는 1시간을 달려 영취산에 도착했다. 부처님께서 6년간 안거철마다 머물면서 을 설법하신 곳이다. 이어 최초의 사원인 죽림정사,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했던 나란다불교대학터를 참배했다. 부처님 가신 길 좇아 영취산에 오르다 넓은 평야가 주를 이루는 북인도에서 천혜의 산맥지역을 꼽으라면 단연 영취산을 꼽는다. 몇 겹의 산으로 쌓인 산맥의 중앙에 위치한 영취산 정상은 독수리의 형상을 닯은 큰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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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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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답사 2020년도 제47차 전국 손씨 화수회 약식 정기 총회 겸 인계인수 모임 에서

2020년도 제47차 전국 손씨 화수회 약식 정기 총회겸 인계인수 모임 에서 (2020/06/01 현재) 츼근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코로나 19 대처를 위한 긴급 재난 방역 활동과 행사 모임 자제,거리두기,마스크쓰기 등으로 2020년6월1일(월) 11시, 동대문구 망우로 12, 전철 회기역 인근 소재 밀양손씨 중앙종친회 사무실에서 평해손씨측 임원과 밀양손씨측 임원들이 모여 약식으로 실시한 2020년도 제47차 전국 손씨 화수회의 약식 정기 총회겸 화수회 업무와 임원 인계인수 모임 전경 입니다. 이날 손택수 사무총장의 약식 회의 진행 절차 설명과 개회 선언에 이어, 먼저 손수영 전국 손씨 화수회 회장의 간략한 개회 인사가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전국 손씨 화수회 회장의 직무를 맡게되는 밀양손씨측의 손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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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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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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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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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글사진 [柳魯相칼럼]『500번 넘게 선 주례 이야기

[柳魯相칼럼] 『500번 넘게 선 주례 이야기』 나는, 지금까지 혼인하는 사람들을 위한 예식장에서, 참으로 많은 주례를 맡았다. 1981년10월에 한국외환은행 차장에서 승진, 처음으로 지점장으로 발령을 받아 간 곳이, 부산 동래구연산동 로터리에 있는 동래지점(후일에 연산동지점으로 이름이 바뀜)이었다. 지점장으로 부임하자마자, 큰 예금을 하고 있는 거래처의 부탁을 받아, 42세 젊은 나이에 처음으로 주례를 맡게 되었다. 그때는, 주례의 역할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몰랐다. 주례석에 올라가니 벌벌 떨렸다. 혼례식을 그르치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으로 주례를 시작하였다. 이것을 계기로 나는, 은행뿐만 아니라 은행을 떠나 10여년 제조업 몇 군데를 돌아다니면서도, 또 모든 일자리에서 벗어나, 은퇴한 후에도, 지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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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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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답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11회 2020년 미술과 비평 아트페스티발(ACAF2020) 에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11회 2020년 미술과 비평 아트페스티발(ACAF2020) 에서 (2020/05/26 현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5/21(목)~5/26(화) 까지 하이엔드를 추구하는 국내 유일의 한국미술 평론지 미술과 비평(Art & Criticism)에서 개최 하는제11회 2020년 미술과 비평 아트페스티발( A & C ARTFESTIVAL) ACAF2020 전경 입니다. 마침 이번 미술과 비평 미술제(ACAF2020) 에서 전)국민은행 부행장을 역임하고 한림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로 계셨던 김덕현 화가가 작품을 출품 하였기에 찾아가 둘러보았습니다. 개인전 11회 단체전 15회를 출품한 김덕현 중견 미술화가의 이번 출품 작품의 작가 노트를 살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미술과 음악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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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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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서안(西安) 법문사(法門寺)-법보신문

2.서안(西安) 법문사(法門寺)-법보신문 김규보 기자 승인 2015.10.05 16:45 적막과 어둠 속에서 솟구쳐 오른 실크로드의 빛 ▲ 법문사 입구에서 바라본 합십사리탑. 부처님 지골사리가 발견된 뒤 중국정부는 우리 돈으로 4000억원을 들여 법문사 중창불사를 진행했다. 1987년 4월3일 서안(西安)에서 서쪽으로 110km 떨어진 법문사(法門寺). 8각 13층 진신보탑(眞身寶塔)을 보수하던 이들의 눈에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다. 바닥을 파내고 내려가자 온갖 진귀한 금은 동전들과 함께 조그마한 석문(石門)이 발견된 것이다. 그것은 법문사가 1000년 동안 숨겨왔던 지하궁전으로 들어가는 비밀의 문이었다. 석문 안에서 당나라 황실 유물 3000여 점이 쏟아져 나왔다. 실크로드를 지배하며 국력을 뻗어나갔던 ..

댓글 스크랩 2020. 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