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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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 왜 지금도 ‘법성게’ 인가?

1. 왜 지금도 ‘법성게’ 인가? 해주 스님 승인 2018.01.04 14:47 210자에 방대한 화엄사상 압축…한국불교 수행전통 오롯이 담겨 ▲ ‘법성게’ 저자이자 ‘해동화엄초조’로 일컬어지는 의상 스님 진영. 일본 고산사(高山寺) 소장. ‘법성게(法性偈)’는 신라 의상(義湘, 625~702) 스님이 ‘화엄경’의 핵심교의를 담아 668년에 지은 게송으로서, 저술된 당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1350년간 지속적으로 널리 수지 독송되면서 전승되어 왔다. ‘해동화엄 초조’ 의상 저술 ‘법’ 시작해 ‘불’로 마무리 1350년간 지속적으로 독송 문자·모습 등에 매이지 말고 지금 부처로 살라는 가르침 조선시대에도 주석서 편찬 마지막까지 듣는 천도법문 전체 내용이 ‘법성’ 노래해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예불과 기도를 ..

댓글 스크랩 2020. 6.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