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소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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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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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2009. 11. 11.

 

허    무 

 

 

 

 어떠한 것일까?

 

만나고 헤어짐이  안타까움만 더하여

 

외치는 자  침묵 하는 자

 

그물에 얽힌  자만의 덩어리...

 

눈부신 햇살 가득한  하루를 보냄이나

 

 

눈물처럼 내리는  거리를 거닐거나

 

세월을 넘기기엔  한결같은  아쉬움 뿐이어라

 

어제 란,   허무조차 느낄수 없는 이름

 

그러나  어제앞에 다시  도사려 보는것

 

어떠한 것일까?

 

 

 

출처 : 허무
글쓴이 : 더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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