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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남 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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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개

2014. 11. 1.


◎ 남 기남 ◎

 

'남기남'이라는 사내가 있었다.

늦은 나이에도 장가를 가지못한 그가 어느날

선을 보게 되었다.

 

 

상대여자가 물었다

왜 이름이 "남기남" 이에요?

남자가 말했다

 

 

저와 결혼해 주시면 첫날 밤에 말해줄께요.

둘은 결혼을 했다.

 

 

신혼여행을 가 첫날밤을 치루기 위해 여자는

샤워를 하고 침대위에 누워 사내를 기다렸다.

 

 

이윽고 샤워를 마친 사내가

여자의 몸 위로 올라왔다.

엄청나게 큰 사내의 물건을 보며 여자가

소리치듯 말했다.

 

 

그걸 다 집어 넣으실 건가요?

사내가 대답했다.

 

 

 

"아!!!그럼 이걸....

남 기남???..."

 

 

 

출처 : 너에게로 가는카페
글쓴이 : 나그네12,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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