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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가장 쉬운 행복론. 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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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마당·2014 09 08

2014. 11. 2.

 

가장 쉬운 행복론. 살며 생각하며

 

 

幸福은 바로 지금 여기 이 사람 하고의 관계가 행복해야

행복한 사람입니다 지금 바로 옆에 있는 아내와 또는 벗과의 행복한것이 가장 행복의 첫 걸음입니다

叩盆之痛(고분지통) 장자가 길을 가다가 새 무덤에 부채질 하는 여인을 보고 이유를 물은즉 남편의 유언이 내 무덤에 풀이 마르거든 재가를 하라 ......

아내 그 여인을 비웃으며 자기는 一夫從死 절대로 재가는

안 하겠다는 장자 거짓으로 죽었다 아내 통곡하며

관에 못질하고 하룻밤을 지새 는데 슲음과 고독이 엄습했다

마침 지나든 미모 수려한 왕자가 슲은 여인을 위로하고

밤을 지새며 장자의 여인과 살기를 간청하니 여인

뿌리치며 거리를 두다가 잠시 자리를 떠나 화려한 의 상으로

치장하고 왕자 옆에 눕기를 ......

왕자 “내가 죽을 병이 들어 생골을 먹어야 낳는다고

내가 건강해 지면 나라를 다스리고 당신은 왕비가 된다고....

여인 도끼를 들어 관을치니 장자 벌떡 일어나며

아 잘잣다 마침 잠이 깻는데 당신이 뚜껑을 열어주엇구려

아내는 자신을 돌아보아 도저히 부끄러움을 참을 수가 없었다 부엌으로 나가 물동이에 올라서 목을 매고 말았다

장자 물동이를 두들기며 슲이 울어 그동안 아내와의

깊고 자상한 대화를 주지 못하고 아내를 시험한것을

크게 뉘우치며 물동이를 두들기며 애통한것이 叩盆之痛 이다

혹 저나 님들은 무심하게 아내의 목을 매는 또는 남편을

구석으로 몰아넣는 자신도 모르게 자행하고 있지를 않는지

늘 뉘우쳐 생각하며 살아 갈 필요가 있다

사랑하며 살아도 남은 세월은 너무 짧습니다

 
출처 : 사랑방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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