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소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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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전국 웃기는 지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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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모어

2014. 11. 11.

▒ 전국 웃기는 곳의 지명들

하사면이 기왕이면 백수마을보다 신뢰감이가네 !!ㅋㅋ

공갈 잘치는 부락민만 사는가봐여~ㅋㅋ

나가 ○○○○면 공갈마을 이장 이랑께요.....

벌써부터 냄새가 진동을 하네여..ㅋㅋㅋ

안산땅에 있는 내가 따로 사논 딴산?

명찰 부쳐놓고 내산이라 하는 사람들 빨랑 가봐유...

왜? 하필 우리마을이 망치마을이라는겨?

맞아 죽을까봐 목욕 못하겠네...ㅋㅋㅋ

정말 사탄이 지배하는 마을인가?

착하고 성실한 사람보다 문제아만 사는 마을인가?

예수님이 부활하시어 왕림 하셔야 겠네~궁금타^^

生里 ......살아서 힘차게 사는 마을 공동체라는 뜻?

生理 .....일년내 계속하면 밤일은???

도대체 여기가 어디 있느겨?

마을 지명을 고쳐줘야겠구먼^^안 썩은 섬^^

먹걸리 맥주는 돈받고 소주만 돈 안받습니다.~ㅋㅋㅋ

야동 보러 가는 길인가?ㅋㅋ

하느님은 뭐하시는거래여~ 유령이나 잡아가지~.

고비는? 옆동네 있나???

직진길이나 새길은 없고???

버스는 생전 못타겠네~노치기만 하니~ㅋㅋ

머니가 한푼도 없시우..ㅋㅋㅋ

대마 초등학교.~.
대마 못피우면 입학 못하나?ㅋㅋ
넵~~지금부터 2013년 최고의 빙신고등학교
최고의 빙신을 소개하겄습니다....
모두 박수로 환영해주시라요!!!



▒ 결혼한 것처럼....



신부와 수녀가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게 되었다.
다행히도 잠시 후 그들은 작은 통나무집을 발견했고,
그 동안의 피로 때문에 그들은 재빨리 잘 준비를 했다.


그런데 통나무집에는 침대가 하나 뿐이었고,
침낭 하나가 있었다.
신사다운 신부가 말했다.


"수녀님, 침대에서 주무세요.
전 마루에서 침낭에 들어가 자겠습니다."

그렇게 말을 한 신부는

침낭에 들어가 지퍼를 올리고 잠을 청했다.

그런데 갑자기 수녀님 머릿속에

음탕한 생각이 떠오르며
신부님의 손길이 그리워지는 것이었다.


그래서 수녀님이 연약한 목소리로 말했다.

"신부님~ 추워요."



그러자 신부는 침낭의 지퍼를 내리고 일어나

이불을 가져다가 수녀에게 덮어주었다.

이내 신부가 다시 침낭으로 들어가 지퍼를 잠그고

잠들려고 하는데 수녀가 또 말했다.



"신부님, 그래도 추워요."

이번에도 신부는 침낭의 지퍼를 열고 또 일어나

이불을 덮어주고는 침낭에 다시 들어갔다.

이제 눈을 좀 붙이려고 눈을 감는데

수녀가 애절한 목소리로 말했다.

"신부님, 너~무 추워요."


인내에도 한계가 있는 법.
신부님도 남자였는지

그윽한 목소리로 말하는 것이었다.

"수녀님, 이런 황야에서 무슨 일이 났는지

아무도 모를 거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요.
우리 한번 결혼한 것처럼 합시다."


수녀는 원하던 말을 듣는 순간

뛸 듯 기뻐하며 말했다.

"저도 좋아요!"



그러자 신부가 하는 말,














"그 빌어먹을 이불!

당신이 갖다 덮어!"


수녀 "??????????
"허걱! 내가 이상한 건가?"

출처 : 너에게로 가는카페
글쓴이 : 나그네12,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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