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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옛날 여인네와 요새 지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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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014. 12. 13.

 

옛날 여인네와 요새 지집들

  
 
1. 십자로 골목에서 마주칠 때

 

옛날 여인 : 남자와 마주치게 되면 서서 기다렸다가 남자가 지나가야

                   제 갈 길로 갔다.

 

요즘 계집 : 남자가 먼저 다다를만 하면 뛰어와서 째려보고 앞으로 지나간다.
 
 
 
 
2. 차타고 여행할 때

 

옛날 여인 : 나이가 많거나 몸이 불편해 보이는 사람이 자기

                   앞에 있으면 벌떡 일어나서 자리를 양보했다.

 

요즘 계집 : 자리에 앉자마자 눈을 감고 잠을자는척 하고~

 

 자면서도 자기
가 내릴  정류장에 도착하면 언제 잤느냐?

 

하고 일어나서 내린다.

 

 
  
3. 음식점에서

 

옛날 여인 : 어쩌다가 음식점에 들어오면 부끄러워서 남을 쳐다보지도

                  못했고 술을 마시려면 누가 볼까봐 눈치 보며 몰래 마셨다.

 

요즘 계집 : 한명이 소주 두세 병 까는 것은 보통이고 누구에게 질세라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원 샷~!  연거푸 퍼 너어면서  

옆에 앉은 남자들을 기죽이고 언넘을 꼬셔 머걸까?생각하며 캬 아~!  압도한다.

 

  
 
  
4. 옷 입은 맵시

 

옛날 여인 : 보이는데 라고는 얼굴과 손끝 부분이지만 마치 한 마리의 나비가

                   춤을 추듯 아름다웠다.

 

요즘 계집 : 넓적 다리, 배꼽,  꼭지만 가린  가슴,  겨드랑이 있는 대로

 

다 내
보이고는  조개 째진 도끼를뚜렷하게 나타나고  털래기가 다 보이도록

쫘악 끼는 나이롱팬티를 팽팽하게 쪼개입고~

 

그래도 남자가 쳐다보는 것을 성추행이라고 앙 앙 ~짖어댄다.

 
 
 
 
5. 공공장소에서

 

옛날 여인 : 남의 남자와 눈 마주칠까봐 눈을 내리깔고 얼굴도 들지 못했다.

 

요즘 계집 : 남의 남자들 얼굴 쳐다보는 것은 보통이고 조때가리거시기부분이

 

얼마 
 만큼 불룩하게 팅겨 나완는지를 눈빠지게  감상한다.
  
 
 
6. 관광여행

 

옛날 여인 : 저 혼자 여행가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으며 어쩌다 남편이

                   가자고 해야 따라나섰다.

 

요즘 계집 : 남편은  돈 버느라 출근하여 뼈  빠지게 일하는  동안

 

남편
몰래 친구모임, 동창모임, 계모임, 저질카폐 동호회 모임 등

 

통빡굴려가며~별 녀네  핑계대고 여행가서

 

 떠들고 처마시고  조컨놈 골라서 콩알 빠지게 바꼬~즐긴다.

 
 
7. 들판 길에서 오줌싸는 남자를 보았을 때

 

옛날 여인 : 남자의 일이 끝날 때 까지 그 자리에 서있거나

                   손으로 그 방향을 가리고 지나갔다.

 

요즘 계집 : 빤히 쳐다보면서 걸어가고 그래도 부족해서

                   옆을 지나칠 때는 고개를 돌려서 조지 얼마나큰가 쳐다보며 지나친다.

 
 
 
 
8. 떡치기 사랑을 할 때

 

옛날 여인 : 남자가 옷을 벗기려면 먼저 불을 꺼야 했고 일이 시작되면
두 눈을

    감은 체 양 손, 양 다리를 요위에 고즈란히 뻗은 체 누어서 미동도 하지 않았으며

    고작해야 모기 소리만한 신음 소리 정도였다.

 

요즘 계집 : 불이 켜져서도 남자보다 먼저 옷을 훌렁훌렁 벗어 던지고

 

방는 일이 시작 
 되기가 무섭게

양팔과 양다리로 남자를 끌어안고  몸을 뒤 틀면서 소리를 떠나갈드시

          아~~아~ 야야 ~흐흥~  질러 대며 ~~

 

그것도 모자라서

            남자 위로 올라가서 절구 떡방아를 조개가 째져라 바가대며~지랄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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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사랑방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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