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지금

하늘나라 -2- 2020. 7. 25. 23:14

 

옮겨온글)

 

세조의 딸

 

조선조 수양대군이 왕위를 찬탈하여 등극하자 수양의 딸이 아버지에게 울면서 간하기를 어린 단종이 가엾지도 않으세요?

 

(단종은 출산 2일 후에 어머니현덕왕후를 잃고 6살에 할머니인 소헌왕후잃고 10살에 할아버지 세종대왕을 잃고 12살에 부왕인 문종대왕 마저 잃었다)

 

제발 죽이지 마세요.

충신들에게도 가혹한 짓 하지 말 것을 누차에 걸쳐 간하자 화가 머리 끝까지 치민 수양은 딸에게 사약을 내린다.

 

하지만 정현왕후가 긴급하게 조치하여 딸은 야밤에 궁녀 하나만 데리고 대궐을 빠져나가 자취를 감추고, 이후 수양은 뒤를 캐지 않는다.

 

그후 세조는 꿈에 단종의 어머니인 현덕왕후가 나타나 “네 놈이 내 아들을 죽였으니 나도 네 아들의 목숨을 가져 가겠다.”며 원한에 찬 욕설을 퍼붓고 세조에게 침을 뱉고 사라진다.

 

그날로 나이 20세인 세자는 낮잠을 자다가 급사하였으며 세조는 현덕왕후가 뱉은 침을 맞은 자리에서 시작된 피부병이 온몸에 번져 죽을 때까지 고생하게 된다.

 

피부병을 고치기 위해서 전국의 온천을 찾아 다니다가 속리산 온천 으로 행차하던 중 충청도 어느 마을에서 왕의 행차를 구경나온 계집아이가 죽은 줄로 알고있던 딸의 모습과 똑같은 걸 보게 된다.

 

연유를 캐어보니 바로 세조의 딸이 그 지방에 은거하여 살고 있는 거라~

 

세조가 뜻밖의 만남에 반가워하며 지난 날의 가혹함을 뉘우치면서 딸에게 묻는다.
네 남편은 누구냐?

 

딸이 대답하기를~~~
우연히 착한 나뭇꾼의 도움을 받고 지내다가 부부가 되었는데 알고 보니 바로 김종서 장군의 친손자입니다.“

 

김종서는 수양이 계유정란을 일으키면서 한명회가 작성한 殺生簿(살생부)의 1순위 척살 대상으로 철퇴로 때려 죽인 충신이 아니던가?

.

세조는 무릎을 치며
한탄하기를~

 

금상에 오를 욕심으로 천하충신들을 다 죽이고 내가 천벌을 받는구나.”

 

세조는 딸과 작별하며 "한양에 돌아가서 부마궁을 짓고 너희를 부르리라" 하고 약조를 한다.

 

얼마후 딸에게 사람을 보냈더니 딸의 가족은 집을 비우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내가 조카와 동생들과 딸까지 잡았으니 죽어서 선왕들을 무슨 낯으로 대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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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재인이 과거 보수.우파 대통령 두명과 국정원장들을 모두 잡아 다 가두는 등 전 정부 관료나 정치인을 무려 200여명 가까이 가두어 놓고 있어 조선조 수양 이란 말이 돌고 있다.

 

또 문재인의 딸과 사위에 대한 이런저런 온갖 의문 과 의혹들이 엄청 무성 하게 나돌고 있어..
세상 사람들이 다 궁금해 하고 있다.

 

내막이야 가까운 후일 낱낱이 밝혀지겠지만
딸과 사위를 외국에 까지 내 보내 보호하려는 그 이면에는 부모의 옹호가 없을 거라고는 못할 것이다.

 

어느 애비든 딸에 대해서는 애틋한 연민을 갖기 마련이다.

 

흉한 부분, 아픈 부분은 가려주고 누군가 딸을 해치려 들면 공자같이 양순한 사람도 맹호같이 일어나 목숨을 걸고 지키려고 하는 것이
父性(부성)이다.

 

 

* 지금 동작동에 누워 계신 박근혜의 아버지도 그 딸의 억울한 불행에 대해서 딱하게 되었지만 어쩌겠냐 하고만 있지는 않으실 듯 하다.

 

돈 한푼 안먹은 여성 대통령을 더러운 뇌물죄 로 엮어서 3년 가까이 가두어 놓다니.. 하늘이 動(동)하는 날 그분의 분노도 한껏 덮쳐올 것이 분명하다.

 

* 항간엔 수많은 무속인 들이 쉬쉬 하면서도 문재인에게 저주가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 것으로 대부분 비슷하게 내다보고 있다고들 한다. 휴~

 

* 또 賢淑(현숙)하기 그지 없으신 그의 모친도 워낙 고우신 분이라서 천한 행동은 상상도 할 수 없으나 제 자식을 고초에 몰아 넣은 자에게 침 정도는 뱉으실지도 모른다.

 

塞翁之馬, 因果應報 (새옹지마, 인과응보)의 철칙이 순환되는 역사의 수레바퀴는 지금도 어김없이 구르고 있다.

 

지구는 태양을 중심에 두고 그 먼거리를 1년에 걸쳐 돌게 되는데 365일 5시간 48분 46초에서 단 1초도 틀리지 않는다.

 

이것이 우주의 변함없는 법칙이고 이것이 세상 만사 인과응보의 규칙 으로 당신이 만든 죄업은 당신이 거두게 되거나 그게 아니면 반드시 당신의 자식이라 도 업보를 짊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 귀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많지만 怨恨 (원한)의 불길이 대지를 집어 삼킬듯이 덮쳐오는 날, 즉 그날이 오면 깨달을 것이다.

 

그 딸을 보호하는 그 무엇이~ 과연 그것이 무엇인지 그들은 물론 우리 모두가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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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복(中伏)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
즐겁고, 시원한 시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