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漢詩- 七言絶句

    들 두루미 2020. 9. 23. 00:35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만난 멋진 남자와  묵시아 이정표에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잘 게시지요 즐거운 주말되시고
    소중한 분 과 보람찬 시간 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고맙고 그리고 반갑습니다.
    님의 블로그에 다녀왔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이 좋았습니다.

    추운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늦은 밤 다녀가옵니다.
    한동안 좀 시간이 넉넉하다 싶어 환호했는데
    또 바빠집니다.
    방가워요.
    화욜 평안하셨는지요.?
    지금은 꿈나라에 계시겠지요.
    행복해지는 꿈 꾸시구요.
    좋은 아침 맞으세요.
    수욜도 님 주변의 모든 분들이 행복해지면 좋겠네요.
    그래야 님도 오래도록 행복하실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불편함이 없는 시간 이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들두루미님.
    사랑하는 들두루미님!
           맑고 투명한
           가을 하늘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오늘하루도
           고운 향기 듬뿍 담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수고하신 좋은 작품과
           유익한 정보
           감사를 드리며
           공감~171확인하고
           다녀갑니다


            ∴ °☆°♪
            ╱◥███◣ 사랑--♡
            | 田︱田田| 행복--☆
           ╬╬╬╬╬ ╬╬╬╬╬~♬♪


    ╋╋╋╋╋╋╋╋╋╋╋╋╋╋╋╋╋╋╋╋╋╋╋╋╋╋╋╋╋

            ∴ °☆°♪
            ╱◥███◣ 기쁨--♡
            | 田︱田田| 평화--☆
           ╬╬╬╬╬ ╬╬╬╬╬~♬♪
    늘.
    *´¨)
    ¸.행 ´¸.·*´¨) ¸.·*¨)
    (¸.·´ (¸.·'복° ☆㉭Γ☆*:..べ¶。.:요*☆

           가을 창가에 서서
           은향/ 배혜경

           낭만의 계절
           가을 창가에 서서
           그리움의 대명사
           그대를 그려봅니다

           익어가는 벼를
           바라보며
           우리의 마음도
           겸손하고 알차게
           익어가리라
           생각해봅니다

           가을 풍광 닮은
           멋진 그대가
           있어서
           고추잠자리가
           도맴도는
           코스모스 여인이
           되어봅니다

           가을 햇살처럼
           따뜻한 행복이
           그대와 나의
           가슴에
           늘 자리하기를
           바라봅니다

    오늘도 친구님을
    /\ŀ已δ합∠ı⊂ŀ。 !!~^^*
    안녕 하십니까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위기 로 보입니다
    무탈 없기을 기원 드립니다
    어김없이 바뀌는 계절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아름다운 선물 입니다
    조석으로 공기가 제법 차가와 졌습니다.
    파란 가을하늘, 맑은 햇볕, 상쾌한 바람이
    함께하는 가을은 참 좋은 계절인것 같습니다
    환절기인 만큼 건강 유의 하시고 가을 내내 풍성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반가운님~
    오늘 이른아침 먼곳을 가야하기에 다녀간 흔적만....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나름대로
    그 의미와 뜻이 조금씩 다르기에 새로운 날의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이 가득했던 날들처럼 밝고 고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172공감


    안영 안녕 안원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9.23일 수요일 입니다.
    언재나 항상 늘 그렇듯이
    작용은 현상으로 이르네요.
    기억 분석 추리 망각한 마음정신에
    본원 본래 본태 세월로
    한마음에 온정신길
    오늘도 강령하고 강건한
    도리 이치 순리 섭리 조화로
    여건 조건 상황 시루 살피며
    아름다운 동행 행복생활 이시며
    사랑실천으로 행복하세요.
    허허롭고 실실하며 당당한
    자존 자기 자신을 본원 본래의
    역할 이름으로 흐뭇한 미소로
    복되소서!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이젠 가을의 공기가 제법
    느껴지는 결실의 계절이 되었습니다.
    모두 살아오면서 저마다의 연륜이 몸에
    배고,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양만큼
    적절한 빛깔과 향기를 띠는 것인가 봅니다.
    환절기 건강 챙기시고 특히 감기에 유념
    하시길 바랍니다.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감사히 보고 176 하트 공감합니다!
    들두루미님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낯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추분도 지나고
    풍성한 결실의 계절 가을이 왔는데도
    마음은 항상 한 켠이 비어있어 허전함을 느끼니 왜일까요
    그것은 코로나라는 전염병 때문에 우리의 생활 패턴이
    완전히 바뀌어 버린 탓이라고 생각 됩니다
    획기적인 치료제나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공존해야 하는세상 이제 슬기롭게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늘 건강수칙 잘 지켜서 좋은 하루 하루을 만들어 가십시오
    멋진 포스팅에 공감 즐감 하며 쉬었다 갑니다

    들두루미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안부인사 드리옵고
    좋은 긍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묵시아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드높은 하늘 길가에 곱게 핀 코스모스
    산들산들 불어오는 갈바람이 상쾌함을 더해주고
    가을 들녘은 황금색으로 예쁘게 채색되어 가는군요.
    소중한 인연 머무는 곳마다 행운이 함께 하시는 하룻길 되길 바랍니다.

    ♥ 공감을 더합니다.
    길섶 따라
    왕성하던 잡초 예리한 예초기에 몸을 내어 주고
    풀향기 진하게 풍기며 생을 마감한 듯 하지만
    다음 해 다시 모습을 드러낼 것을 잡초도 알고 우리네도 알지요.
    어쩜 잡초만도 못한 우리네가 아닐까요?
    한 번 가면 다시 못오는 인생이기에 그렇습니다.

    고우신 울 불 벗님들!
    안녕하신지요?
    코로나의 종식을 염원하며 오늘을 살아야겠죠?
    집콕을 해야하는 요즘엔 불로그 활동이 유일한 낙이 될 수도...
    이럴 때,
    사각안의 인연이 감사로 다가옵니다.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 한 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