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漢詩- 五言絶句

    들 두루미 2018. 2. 27. 15:24

    나무도 아닌 것이 풀도 아닌것이 온 누리를 채우누나.



    !!! 넓은 대륙의 中 國
    신기한 볼거리
    새로운 먹거리
    맛이 있는 음식 등등

    운남성 하면
    곤명에 홍 토 지
    수백개의 돌기둥이 치솟는 石 林 등등

    돌기둥 숲에서의
    감회라

    저장장치를 오류로 날리는 사고는 있었지만
    멋 ~ 진 여행을 하셨네요,,,!!!
    역사와 문화를
    共有하는 점과
    異質感을 동시에 가지는 나라
    대국, 되놈, 오랑캐

    우리와 가장 가까운 거리
    國境을 마주하는 나라
    같은 바다를 두고
    달리부르는 이름 西海, 黃海, 東海

    겨레의 靈山이라
    부르는 산을
    서로 자기네 상징으로
    白頭山, 長白山

    말소리는 다르지만
    같은 文字를 쓰고 기록했던
    과거와
    서로 갈등이 교차하는 현재

    그러한 이웃의
    奧地와 유적을
    돌아보는 감회를 느끼며
    어제의 우리를 돌이켜 보기도 했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