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들 두루미 2018. 7. 17. 02:16


    나 ! 아직 이렇게 건재하단다.


    裸木사이로 드러난 청평호가 수줍은 듯 얼굴이 보일락 말락......


    裸木을 제치고 드러낸 청평호를 다시본다.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사는 게 힘들다고 투덜대지 마시게나......


    젊음을 과시하는 소나무사이로도 얼굴을 내미는구나.


    모진 風霜을 겪고 오늘 여기에 서있노라.


    날아갈 듯 맵시를 뽐내고 서있는極樂寶殿!


    慶雲樓루의 멋진 누각을 받쳐주는 자랑스런 다리기둥들...


    가람배치가 자알된 곳에서 예비모델들...... 

    *행복한 삶은*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것 만큼
    행복한 삶은 없다.
    나의 부족함이 언제나
    나를 노력의 길로 안내해 주고 있으니
    오히려 부족함에 고마움을 갖는다.
    부족함은 결코
    삶에 걸림돌이 아니라 삶을 이끄는 힘이 될 뿐이다.
    그러니 나는 나의 부족함을
    영원히 사랑할 수 밖에 없다.>>

    밝고 맑은 미소가 가득한 행복한 하루 되시고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구요>>>>
    -불변의흙-
    그래요
    凡師論에 한표 던집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절기상 삼복중에 첫번째로 초복 입니다
    삼계탕 한그릇으로 더위도 물리치시고 건강도 챙기시는 복날 되십시요
    올려주신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덕분에 삼복더위를
    자알 넘길 것 갔습니다.

    고맙습니다.
    바위 틈에 뿌리 내리고...
    힘겹게 자신의 생존를 보존하는 소나무..
    열심히 산다는 것은 어렵고 용기가 필요 합니다,,
    하나 더 보탠다면
    슬기로움이겠지요......

    고맙습니다.
    연일 무더운 날씨에

    일사병으로 쓰러지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너무 더울때는 외출을 삼가하시고

    되도록이면 시원할때

    돌아 다니시기 바람니다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람니다 ,
    삼복더위에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건강 자알 챙기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연일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오늘은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늘 언제나 고운 작품을 올려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시원한 매실차 한잔 드시면서
    사랑하는 분들과 내일을 설계하시는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님의 덕분으로
    목넘김이 시원한
    매실차가
    목젖을 지나가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BF)
    제집
    찾아주심 반갑고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폭염경보가 내린 무더운 날씨에 오늘도수고 하셨슴니다.
    열대야도 이여진다고 함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밤 되였으면 하는 바램임니다.
    올려주신 아름다운 포스팅에 머물며 더위를 이길까 함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삼복더위
    열대야
    미세먼지

    좋지 않은 것들만
    총출현하는 요즈음
    자알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고운님!!!
    이찜통 더위속에
    마음내어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로 가보세요!!
    마음이 탁트인 바라를 바라보면
    가족끼리 회 한접씨 해 보세요!!
    찌던 더위에 쌓인 마음속때를
    탁 털고 오세요!
    이번 더위로 저도 고생 엄청 했답니다!
    모두가 시원한 계곡으로 같이 가보세요!!
    살인적인 무더위가
    지칠 줄 모르고
    기승을 부림니다.

    건강 자알 챙기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운 요즘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로 놀러가고 싶어지네요 !
    금요일 시원하게 보내시고 편안한 주말되시길 바래요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한 바탕 소나기가
    쏟아지고 나서도
    여전히 찜통 더위가
    힘들게하는 밤

    좋은 시간 엮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바위를 뚫고 자란 저 소나무,
    머리가 숙여집니다.


    폭염 속에서 어떻게 지내세요?

    한복을 껴입고 고궁을 지켜야 하는 덕수궁 수문장
    교대식도 하루 세 번에서 한 번만 하기로 했다는 군요.

    블벗님, 부디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산천 초목을 떨게한 암행어사가 빈대 때문에 잠을 못 잤다니▶◀┃

    ◀조선 후기 선비 구강(1757∼1832)은 함경도 암행어사로 임명돼
    174일간 겪은 일을 '휴휴자자주행로편일기'(休休子自註行路編日記)라는
    상세한 기록으로 남겼다.

    ◀그의 일기에는 " "수십 수백 마리가 넘는 빈대 같은 것이 이불 속에
    여기저기 숨어 있어 비린내가 코를 찔러댔다. 내가 태어난 이래로 고생이
    이날 밤과 같은 경우는 없었다."는 내용이 나온다.

    ◀구강이 남긴 기록 중 재미있는 내용은 독특한 함경도 풍속을 묘사한
    대목이다. 구강은 "함경도 사람은 딸을 낳으면 서른 살이 가까워진 뒤에야
    시집을 가게 했으니 대개 여자가 매우 귀한 까닭이었다"고 적었다.
    또 아들을 낳으면 3일 안에 찬물에 목욕을 시킨다거나, 친척이 죽으면
    가죽과 살은 긁어내고 뼈만 거둬 상자에 지고 가는 풍습이 있었다고 도 썼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동서고금을 莫論하고
    기록은 후세에
    많은 교훈과 참고 자료인 것을
    님께서 몸소 率先垂範을 보여주심
    龜鑑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글거리는 폭염의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님께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을
    드리고 가면서 남은 오후 시간에도 즐거운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화초에
    선풍기 바람으로
    산들바람 만들며
    더위를 식혀 보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연일 폭염속에 힘드시죠
    건강에 유의 하시고 행복한 주말 오후 되십시요
    올려주신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여름이란
    바로 이런 것이야!
    하고
    보란듯이
    더위를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자연은 묵묵히 그곳을 지키며,,
    자신을 지켜간다,,
    삶은 그렇게 쌓여서 연륜으로 표현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보고 즐긴다,,
    天地自然은
    無心한 것

    그것을 보고 느끼고 의미를 附與하는 것
    오로지 인간의 몫이지요.

    고맙습니다.
    우리 고운님!!
    주자에 덕목 중 후회하는것중에.
    젊을 때 부지런히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후회 하고
    (少不勤學, 老後悔 소불근학 노후회)
    편안할 때 어려움을 생각하지 않으면, 실패한 뒤에 후회한다.
    (安不思難, 敗後悔 안불사난 패후회)
    지금 온나라가 불볕 더위라 하지만
    노후준비 잘하신분는 음지에서 부채질하고요!
    노후준비 못하신분는 양지에서 땀흘린답니다!
    우리는 음지에서 부채질하는쪽에서 서자고요!!
    님의 덕담
    진정 삶의 길라잡이로
    삼기 최적입니다.

    고맙습니다.
    옜말에 삼복지간이라했는데? 내일이 그?중에두 제일뜨거운중복이랍니다
    죽으라는 법이없듯이 마침태풍12호종다리가일욜에우리나라루 올지도모른다는군요?
    일본으로기울여졌다는데 백에하나 독일을 이긴 1%의기적으로 오기만하면좋으련만?
    남쪽에익숙한 에티오피아인들도우리나라더위를 흰안하게보구있습니다
    너두나두 폭염을우습게보지마셔요~우리마을에두54세젊은이가죽었어요~
    찜통더위를
    슬기롭게
    자알 克復하고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사진을 박은일 있어요
    너무좋드라고요
    멋져요
    렌즈로 보는 세상
    또 다른 느낌이 있지요......

    고맙습니다.
    천둥소리만 요란하게 울리고 지나가는 소나기 소식...
    안녕하세요,
    친구님 무더운 날씨에 오늘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변함없이 작품을 올려주시어 반갑게 님과의 공유하는
    마음으로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어제부터
    맑고 파아란 하늘
    뭉게구름이 그려내는 세상이
    더위를 식혀주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줄기 소나기가 시원함을 선사 하는 주말 저녁 입니다
    즐거운 주말저녁 보내십시요
    칠월 그믐
    더위도 이제
    절정에 이르렀으니
    하산할 때가 다가오지않았나
    생각되어집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고운님!!
    우리는 살가면서 내몫이
    혹시 남에 몫 보다 적지나 않을까?!
    생각해 본적 없나요?
    각자가 받아야 할
    운명에 몫이 다르다는걸 몰랐지요??
    이것는 어쩔수 없는 운명에 몫이랍니다!
    주어진 자기몫에
    고맙게생각하며 사는게 운명에 여로랍니다!!
    우리의 불행은
    절대적 빈곤보다
    상대적 빈곤에서 비롯되는 게 많지요.

    남과 비교하기 보단
    자신의 현실을 좀더 나은 미래로
    꿈꾸며 한 걸음씩 나아가고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가려는 사회적 노력이 더해진다면
    행복한 삶이 되어지라 생각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괴목이 아직 건재한거지요
    벌거벗고 있어서...더워서 그랬나요
    더위가 가시지 않아
    아마도
    벗어놓은 옷을 입지 못하고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