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 중국

    들 두루미 2018. 9. 11. 16:16


    겨레의 얼이 살아 숨쉬는 하늘연못을 발아래 굽어보는 감회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으리오......


    쉽게 갈 수 없는 길이기에 더 더욱 만감이 교차하누나...


    한 번에 담을 수 없는 너무도 커다란 너이기에......


    부분 부분 잘라 내는 아픔이로고......


    그 오랜 풍상을 겪어온 현장이란다.


    저 멀리 흰머리산의 최고봉 장군봉아래 잔설이 보인다.


    그 옛날 환웅이 내려왔던 때를 나는 보았지......


    눈이 시리도록 파아란 하늘을 머금고 토해내는 쪽빛 하늘연못...


    한 눈으로 담아낸 좁은 폭의 하늘 연못


    화산이 폭발했던 징표란다.


    하늘가에 흰구름 바라보면서 우리의 소원을 빌어본다.


    작열하는 햇볕아래 견뎌온 만년설의 잔설이 여기저기 얼굴을 내민다.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느낌이 다른 하늘 연못.


    3000고도의 장관이 눈앞에 펼쳐진다.


    表裏가 다르게도 보이누나.

    화산폭발의 흔적이 생생하게 보여주는 현장이란다.


     보고 또 보아도 신비로운 하늘 연못


    아쉬움을 남기고 떨어지지않는 발길 천근 만근이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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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두리미님 반갑습니다
    찌는듯한 날들은 가고 옷깃을 여미는 쌀쌀한 날씨가 왔네요
    내일이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 입니다
    온가족이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십시요
    풍성한 가을을 만끽하는
    한가위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추석전야의 오고가는 정담이 소리에 미소를 띄우며
    님께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기쁨을
    함께 나누는 공감의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
    즐겁고 건강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조상님의 음덕을
    듬뿍 받는
    (한가위)가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오곡백과
    풍성한 추석 가을 향기
    듬북 담긴
    다복하고
    기쁨으로 좋은
    날 보내셔요^^

    -불변의흙-
    황금 들녘이
    완연한 가을을
    뽐내는 좋은 계절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알밤 터지는 소리*,

    풍요로운 황금들녘,
    한 해의 풍요로움이 가득한
    한가 위 였읍니다
    우리의 큰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가정에 항상 여유와 풍성함이 ....
    따스하고 단란한 가족간의 우애가
    건강한 미소로 번지시는 그런 시간 되세요..

    -불변의흙-

    지구의 반대쪽을 돌아
    우리 땅을 보니
    더 더욱 정감이 어립니다.

    고맙습니다.
    들 두루미님 안녕하세요
    고유의 명절 추석은 잘보내고 계시지요
    일가 친지 모두모여 흐뭇한 추석 명절 이지요
    지금은 소가족으로 사시니까 옜날이 그립습니다
    백두산 천지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남은 추석 명절 잘보내십시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셨으리라
    믿고 싶어집니다.

    고맙습니다.
    추것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도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풍성하고 넉넉한
    황금벌판이

    여느 때보다
    가슴에 다가오는 한가위

    고맙습니다.
    너무 잘찍었네요
    저 같는 사람는 엄두도 못낼 작품입니다
    구경 넘 잘하고 갑니다
    더 좋은작품 보여주세요
    아직은
    부끄럽고
    부족함 그 자체이지요.

    사진은 솔직히
    나들이길의 旅程의
    흔적으로 남기는 것에 不過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즐)거운 추석 명절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남은 휴일도 (즐)거운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내용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가을이 무르익어감과
    함께
    남북관계가
    자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베품이 큰기쁨으로★

    남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자기를 낮추어 인사함이 몸의 베품이요

    곱고 착한 마음씀이 마음의 베품이니
    베풀 것이 없어서 베풀지 못함이 아니라
    베풀려는 마음이 고갈되어 있는 것임을 알라

    만약 너희에게
    구걸하는 사람이 찾아오면
    그를 자신을 일깨우는 스승이라 생각하고

    그가 나의
    보살행의 바탕이라 생각하고
    나의 가르침을 따라 베풀겠다는 생각을 하라>>>
    -좋은 글중에서-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변함없는
    남의 훌륭한 생각을
    세상에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또한주가 지나가네요 주말 입니다
    서늘한 날씨에 나들이 한번 어떠하실까요
    즐거운 주말 휴일 보내십시요
    구월이 오는 가 했더니
    於焉 시월이 성큼 다가왔네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9월에 마지막 주말 힘차게 출발하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아침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가을의 한 가운데로
    빠르게 달려가는 계절......

    알찬 열매 맺으시길
    바랍니다.
    천지에 아주 푹 빠져셨네요
    너무깊게 빠지면 헤어나지 못해요
    인생는 잠시 머물다가 다시 걸어야 더 멀리 갑니다
    지나치게 깊ㅇ이 빠지면
    남들는 더 멀리가 더 많은것을 보고 또 떠나지요
    그래서 동행이라는 말이 있지않았나 생각도 해봅니다
    가을에 많은 추억 남기세요
    님의 충고
    마음 깊이 새겨듣지요.

    고맙습니다.
    어느덧 9월의 마지막 주말저녁이 저물었네요.
    기쁨하나가득 이시길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가는 구월이 아쉬운듯
    뿌우연 하늘

    내일엔
    파아란 하늘을 그려봅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즐)거운 주말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님의 덕분으로
    구월을 자알 보내고

    시월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이다.

    [홀로 사는 즐거움] 에서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밝은 마음을
    배풀어 많은 행복을 받는 하루되시기를 ?
    -불변의흙-
    말보단
    실행하는 삶이
    나와 오늘을 말해주는 것이 겠지요......

    고맙습니다.
    9월의 마지막 휴일의 가을.....?
    안녕하세요! 친구님 즐거운 휴일을 보내시고 계시겠지요.
    변함없이 올리시는 고운작품을 접하며 깊은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바람이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어제는
    바람 쌀쌀하더니

    오늘은
    따가운가을 햇쌀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빗물에 젖는 그대 발끝 ~ ♡

    그리움안에
    그리움이 되어버린 그대
    아직도 빗속에 서있는것을 좋아하는지,

    오월의 이른 저녁 비가 내립니다
    막 피어나기 시작한
    장미의 속잎은 그리움에 젖어들고
    세상에 향기롭게 깔리던
    아카시아 향기도 주춤거리며 잠시
    빗속에서 침묵하겠지요

    그대를 생각하면
    내 맘속에도 늘 비가 내리지만
    비개인 오후의 청명함을
    그리워했던 시간도 있었기에
    잊었다고 잊혀졌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시간들이
    내게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잊혀짐이란
    어느 한때를 아주 다 잊는 것은 아닌듯,
    비오는날이면 불현듯
    오래된 상처의 아픔처럼
    그대의 젖어들던 눈빛이며 옷깃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아, 그대의 빗물에 젖던 발끝도
    애처로움이었던 내 마음도 기억되곤 합니다

    그대, 세상의 어느거리에서
    지금도 빗물에 발끝을 적시고 있을런지요
    한시절 다정했던 내 그대여>>>

    잘 쉬어갑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드하시길>>>.-불변의흙-
    그날의 빗물이
    오늘의 여물어가는
    가실이 있지 아니할까?
    생각되어집니다.

    고맙습니다.
    비내린후 싸늘해진 날씨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컴앞에 앉아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는 기쁨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설악산의 기온이
    영하로 내려간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자연의 섭리의
    위대함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고맙습니다.
    천지의 모습이 제일 잘 나타낸 사진입니다
    우리 땅을
    우리 길로

    자유롭게
    다닐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