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漢詩- 五言律詩

    들 두루미 2018. 10. 2. 17:01


    겨레의 넋이 되어  날아오르는 이무기를 품은 비룡폭포飛龍瀑布에 젖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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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짛은구름으로 드리워진 한글날...
    반갑습니다. 오늘도 님의 블방에 마실을오니 고운작품으로
    반갑게 맞이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기온이 많이
    내려가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깊어가는 가을
    만끽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성인이 남긴 명언 _

    부모가 사랑해 주면 기뻐하여 잊지 말고,
    부모가 미워하시더라도
    송구스러이 생각하여 원망하지 않고,
    부모에게 잘못이 있거든
    부드러이 말씀드리고 거역하지 말아야 한다.

    -'曾子"-

    가을이 깊어가는 계절이라 매우 쌀쌀한
    날씨입니다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불변의흙-
    孝子의 효시嚆矢
    증자의 말씀

    상호 존중과
    자애로움이 어우러진다면

    금상첨화錦上添花가 되겠지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기온차가 큽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어느덧
    울긋불긋 새옷으로 갈아입는

    계절을 맞이하여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드립니다 ~~~~~~*
    시월도
    상순을 지나
    중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좋은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얼음이 아니라고 하네요
    어름> 어떤이는 으름> 저는 잘 몰라요
    때로 산에 갔을때 딱 벌려진것 따먹으면 맛이 너무 좋지요
    우리 아이는 잘몰라요
    그래서 이 열매를 따 추억으로 가져왔답니다
    폭포 줄기는 오늘도 흐르지만
    모두기 이제는 추억속으로 사라지네요
    부디 건강 한 하루 되세요
    행복한 하루하루
    자알 엮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 ! 오늘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아침저녁으로는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 행복한 가을날이 되시길 빕니다.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유롭고~기분좋은 날이 되세요~^^.^^
    님과의 고운인연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찾아 주심
    고맙습니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쌀쌀한 기온이 옷깃을 여미게하는 날...
    친구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직은
    시원한 바람이 싫지않은
    고마운 바람이라 여겨집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주말휴일잘보네세요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건강 자알 챙기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기온차가 큰날씨 입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시월들어
    날씨가 고르지 못하네요.
    파아란 가을 하늘을 그려봅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고운님!
    우리는 때로는
    지난날을 후회 하기도 합니다!!
    그때 조금만 더 생각했다면.
    지금에 오늘 부다 더좋았을걸?
    미래는
    오늘도.내일도 모르지요!
    오늘을 내인생 최고에 날로 생각하세요!
    至當하신 말씀입니다.
    日新 日新 又日新하려
    애쓰는 삶이 되어야 하겠지요......

    고맙습니다.
    상추객의 옷차림도 울긋불긋한 가을날의 산하...
    주말나들이 시간에 님의작품을 접하며 정성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멋진추억으로 한아름 담으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自然의 攝理를
    실감하는 계절입니다.

    좋은 시간 엮으시길 바랍니다.

    고압습니다.
    *머리를 두들기라*!

    손가락 끝으로 약간 아플 정도로
    머리 이곳 저곳을 두들기라는 겁니다.
    두피가 자극되어 머리도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져 학업성적이 향상되며,
    빠지던 머리카락이 새로 생겨나고
    스폰지 머리(두피가 떠 있는 상태)가 치유되며
    머리카락에 산소와 영양분이
    원활히 공급되므로 윤기가 흐르며 아름답게 됩니다>>>

    이젠 전형적인 가을 날씨입니다 한강 뚝섬유원지
    공원에도 자연의 위대함과 동시에 느끼는 계절압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시고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 정보
    자알 살려 쓰렯니다.

    고맙습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휴일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시간은 화살처럼 빠르네요(~) 지나간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겠지요(~)(?)
    여유있고(~) (즐)겁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 벗님(~) 기쁨 가득한 주일이 되세요 (~)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자고 가는 저 구름과 함께
    여물어가는 가을도
    쉬어간들 어떠하리.......

    고맙습니다.
    10월의 둘째주 휴일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나들이 나갔다가 들어와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밤공기가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가을 하늘 답지 않게
    회색빛 미세먼지

    사라지기 간절하게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청명한 가을 날 입니다
    남녁 지리산에도 단풍이 물들기 시작 했습니다
    저도 단풍을 찾아 먼길을 떠나려 합니다
    이번주는 인사을 드리지 못하게 되겯습니다
    울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십시요
    좋은 산행되시고
    건강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길섶에 군락을 이루며 흐드러지 게 피어
    길손을 맞아 주던 코스모스도 그만 세월의 무게에
    화무 십일홍이 되어 할아버지 손등처럼 심란한 자태로
    저무는 가을을 말해주는 듯 합니다.

    고우신 벗님!
    평안하신지요?
    만사에 기한이 있으니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눈시울 붉히며 느껴봅니다.

    오직,
    우리네 사각 안의 인연만이 이어지는 햇살 찬란한
    가을 날의 늦은 오후에 님들의 안부를 여쭤보며
    올리신 작품에 머물러봅니다.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

    시인 늘봉드림
    꽃이 짐은
    그저 시드는 것이 아닌

    또 하나의 다른 세대를 위한
    열매 맺음이니

    이 또한 아름답지 아니한가?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달기가 무섭네요
    뭐러고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너무박식해 함부로 글을 달기가 무섭네요
    흐르는 물졸기만큼이나 기세고 활기찬분같아요
    부디건강 하새요
    무슨 당치 않으신 말씀!
    님의 삶에 무게에는
    근접하기 어렵습니다.

    님에게 한 수
    자알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활기찬 내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같은 하늘 아래
    서로를 알고

    속살거리는 삶이
    더욱 풍요로운 세상 만들어 가는 것이 겠지요......

    고맙숍니다.


    10월도 중간이 지났네요...

    오늘은 포근하여 한강 라이딩을 나갔습니다.
    한강대교남단 출발 ~ 올림픽대로 ~암사대교~
    구리 코스모스(아직 수 많은 종류위 많은 꽃들이 만발해있습니다)~ 강북강변로 ~
    잠수교 ~ 반포지구 고수부지~ 한강대교 남단, 까지 수시로 패달은 밟지만 가을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반포지구 고수부지엔 인파도 많고, 그러나 주말 먹거리장터는 없어졌습니다.
    수크렁과 가우라(흰꽃, 분홍꽃)가 자전거길에 아름답게 흐드러지게 피었고요...
    낮기온(1주일 정도 16~19도) 좋은 편의 예보입니다.
    단풍은 아직 거의 없어요...

    화요일 편안한 밤 되세요^^~
    시월 중순의
    아리수의 그림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바람이불고 추워졌어요.
    반가운 님께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앞에
    앉아서 바라보는 감사의 마음을 님과함께
    나누며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동짓달도
    허리가 꺾여진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