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漢詩- 五言律詩

    들 두루미 2018. 10. 30. 22:23

    간다 간다 나는 간다 가정생가 다버리고 북망산천으로 나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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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많이 내리내요.
    오늘도 화이팅 해요~^^
    가을비에
    국화향기 멀어질까

    저어되는 밤
    매화향기로 채워주심 어떨가 생각해 봅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오늘이 겨울이 온다는 입동(立冬)이네요(~)*(*.*)*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기온은 조금씩 떨어지고 겨울로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습니다.
    여유롭고 (즐)거운 수욜이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비구름은 물러가고
    상서로운 구름이 다가오길
    기다려 봅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저도 잘보고 공감하고 가요...
    제 블로그에도 구경오시고 하트도 눌러주세요~ㅎㅎ
    찾아주심
    반갑고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비내리는 아침 입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일까요
    이비가 끋나면 추위가 오겯지요
    건강에 유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가을비 우산속에서도
    미세먼지는 사라지지 아니하고
    겨울을 손짓하나봅니다.

    고맙습니다.
    다 아는것이지만
    모두가 잊고 사는것 같아요
    살아 있을때 주변에 좀더 따스하게
    내 자신에게도 좀더 보람있게 살았으며 다시 생각해봅니다
    슬기롭게 사시는
    님의 그림자를 따라
    걸어보렵니다.

    고맙습니다.
    아홉 번째 마디 끝에 가는 목 뽑아 올려
    맑은 이슬 머금었 던 구절초가 다가 온 겨울에
    그만 자리를 비켜주는 늦가을에 ~~~
    고운 불벗님!
    평안하신지요?

    화살 처럼 빠른 세월이 조금은 야속해짐은 어인일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네 고운 인연이 이어지므로 많은 위안이 됩니다.
    작품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세월의 무게에 눌리지 않는
    저와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흐르는 세월에
    몸을 싣고

    겨울의 길목으로
    좋은 나들이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비온뒤로 낙엽 많이 떨어졌더군요
    마음이 쓸쓸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혼자 외로워 마시고 깊어가는
    늦은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면서
    유쾌하게, 행복하게, 웃음소리 넘쳐나는 금욜 되세요.
    님의 덕분에
    유쾌하고, 행복한 웃음을
    머금은 가을 밤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는 인사를 드리지 못했네요.
    컴퓨터가 이상이 있어서 빠르게 조치를 취하고 이제야
    님과의 시간을 갖어보네요.
    작품앞에앉의니 세삼 더 기쁨이 앞서는 마음으로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주말에도 즐거움 넘처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동짓달 상순이
    지나가고 있는 밤입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親舊(친구)여 !!!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
    子息(자식)들 모두 키워놓고
    하고 싶은 일 찾아하고
    가고 싶은 곳 旅行(여행)도 하고
    마음 맞는 좋은 親舊(친구) 가까이하며
    조용히 조용 조용히 살아 가세.
    주머니에 돈은 가지고 있어야 할 걸세.
    子息(자식)은 우리에게 老年保險(노년보험)도 아니고
    빚 받을 相對(상대)도 아니라네.
    더우기 기댈 생각일랑 애시당초 지워버리세.
    그러니 돈은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할 걸세..

    저녁 시간도 행복하시고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늙어서 만이 아니라
    우리네 삶에서
    필요한 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한주간도 수고 많의셨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는 가을!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주말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기온은 조금씩 떨어지고 겨울로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습니다.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짖궂은 미세먼지가
    가을을 질투하기라도 하듯이......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모악산은 전주 김씨 선산이 있는데북한 김일성의 선조들이 북으로 옮겨갔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유로 김씨 조상묘가 가끔 피해를 입는다고 해요.

    모악 혈통이 맞는데 왜 백두 혈통이라 하는지....원 !








    안녕하세요?

    오늘 11월 11일은 '가래떡의 날'입니다.

    처음에는 정부에서 이 날을 '농민의 날'로 정하고 농민들의 노고를
    기리도록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제과업자들이 막대기 네 개가 연상되는 1111을
    '빼빼로 데이 '로 선전하는 바람에 '농민의 날' 각종 행사가
    위축되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정부에서는 이 날을 '가래떡데이'로 부르도록 해서 쌀로
    만든 가래떡을 소비하도록 했으나 상인들의 적극걱인 홍보로
    젊은이들의 취향을 바꾸지는 못 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조선 조정에서 엄격하게 제조법을 감추었던 비밀병기는 무엇일까 ▶◀┃


    ◀오랜 옛날 중국민족은 우리 민족을 동이족(東夷族)이라 불렀다.
    동이(東夷)의 의미는 ‘동쪽에 활을 잘 쏘는 민족’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그만큼 중국 민족이 보기에도 우리 민족의 상징을 활과 연관시킬 만큼
    궁시(弓矢)는 우리에게 생활의 방편이자 생존의 수단으로 중시되었다

    ◀양만춘은 안시성에서 당나라 태종의 한쪽 눈을 화살로 맞혔다.
    날아가던 세 번째 기러기의 왼쪽 날개를 맞혔다는 고려의 개국공신 신숭겸도
    유명하고, 조선 태조 이성계는 신궁으로 불리는 활솜씨로 우리 땅을 유린하는
    오랑캐를 섬멸했다.

    ◀활과 화살은 분업으로 만들어졌다. 화살촉을 만드는 전촉장(箭鏃匠), 완성한
    화살촉을 날카롭게 가는 연장(鍊匠), 접착제를 만드는 아교장(阿膠匠), 화살통을
    만드는 시통장(矢筒匠) 등의 장인이 있었다. 활은 재료와 용도에 따라 다양했다.
    대나무로 만든 죽궁(竹弓), 물소뿔로 만든 각궁(角弓), 사슴뿔로 만든 녹각궁(鹿角弓),
    쇠나 놋쇠로 만든 철궁(鐵弓)과 철태궁(鐵胎弓) 등이 있었다.

    ◀조선의 비밀병기로 취급된 편전은 ‘아기살’로도 불리는데, 일반 활의 사정거리인
    120m의 세 배에 이르는 350m나 된다. 화살이 작고 소리도 거의 들리지 않아 피하거나
    막기 힘든 무서운 무기였다. 편전을 쏘는 데 필요한 도구인 통아(桶兒)의 제작과
    사용법도 극비로 취급되었다. 조선의 기술자는 천시의 대상이었지만 활과 화살
    만드는 장인은 예외로 사람대접을 받았다. 조선의 활이 최고의 평가를 받았던 이유는
    이 때문일 것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우리 것은
    우리가 지키고
    가꿔나아가야 하겠지요...
    늘 님께서 깨우쳐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생는 즐기다 가면 후회도 없지만
    죽도록 일만 하다가며 너무 억울 하겟지요
    부디 즐기며 같이 살아요
    보람을 가질 수 있는 일이라면
    즐거운 일이 겠지요.

    고맙습니다.
    종일토록 뿌옇한 산과 들녘에는 저물어가는 가을을 아쉬워하는
    발길로 가득찬 님들의 모습에서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신 모습을
    보고 들어와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그래도 조금 나은 하늘입니다.

    고맙습니다.
    *마음과 몸*

    마음 두는 곳으로 몸이 간다.
    마음을 산에 두면 산으로 몸이 가고
    마음을 바다에 두면 바다로 간다.

    마음을 좋을 곳에 두면 좋은 곳으로 몸이 가고
    마음을 나쁜 곳에 두면 나쁜 곳으로 몸이 간다.
    몸은 마음의 그림자다
    -좋은 생각-

    가을 끝자락에 여유로운 가을의 즐거움을
    마음끝 즐기시고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一切唯心造!
    그리고
    實行力!

    세상에 쉬운일 은 없지요
    좋은한주 좋은하루 되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ㅎㅎ
    한 동안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는 나들이를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비내리는 월요일 아침 입니다
    주말과 휴일 잘보내셨나요
    가을을 재촉하는 마지막 비가 되지안을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고르지 못한 가을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전형적인 가을의 하늘이 아름다운 날...
    반갑습니다.
    오늘도 님께서 고운마음으로 곱게올려주신 아름다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감기조심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왠걸요!
    가을 답지않은 하늘

    아쉬운 나날들입니다.
    삶의 종착역은 죽음인데 우리는 죽음을 될수있는대도 외면하고 또는 죽음을 깡그리 잊고 지냅니다
    윤회의 수레바퀴에서 해탈하고 천인 합일 天人合一이란 거창한 종교의 목소리가 있지만 그런것 내가슴으로 알기란 까마득한 이야기이고
    그저 오늘을 열심히 살뿐입니다
    誕生과
    죽음은

    자신의 意志로
    選擇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어렵고 意味있는

    人生의 重大事라
    생각합니다.

    고맙습닞다.
    나한몸은우주천지에주인공임을한시도잊지말고
    지혜를밝혀최상의삶을
    살아가시길축원드립니다
    주인공이라기보단
    더불어 살아가는 일원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갔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