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들 두루미 2019. 5. 28. 00:02

     

    사람 사는 세상 봉하마을 안내도에서 잠시 길을 묻다.


    당신 마음은 진정 그리 평안하신지요.....


    당신의 뜻을 따라 소박하게 모셨습니다.



    감나무 너머로 보이는 생가


    평범한 여염집같으나 자연스러움은 부족한 것 같다.



    생가위로 보이는 아방궁이라던 단아한 사저


    생가에서 채마밭으로 가는 사립문


    생가에서 올려다 보이는 사자바위


    바보와 바보들의 소통의 場


    눈을 부릅뜨고 우리의 삶을 지켜보고 있구나....


    사자바위아래 고이잠드소서.....


    깨어있는 시민들의 초석으로 사람사는 세상을 이루리라.....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바람개비로 노랑바람의 나비효과 있을지라......


    생활의 필수품이 전시품으로전락....

     

    조촐한 장독대

     

     

    묘지로 향하는 참배객

     

    앞으로도 희망을 가지며 살아야겠지요.....

     

    봉화산의 정상 봉화대가 있었다는 자리

     

    磨玉堂있던 자리엔 덩그러니 천막만이 자리잡고 있구나.......

     

    봉화산에서 내려다본 봉하마을의 들녘.....

     

    봉화산에서 내려다본 묘역, 공원,사저,생가가 한 눈에 들어온다....

     

    북녘엔 낙동강의 도도한 물결이 한껏 운치를 더한다.

     

    호미를 든 미륵불 흔치않은 상이다....

     

    그날의 참혹함을 철조망이 말해주고......

     

    부엉이와 임은 간데없고 바위만이 쓸쓸히.....

     

    주인잃은 사자바위가 왠지 슬퍼보이는 까닭은?

     

    봉화산의 마애불

     

     

    부끄럽지 않게 사람사는 세상을 이루리라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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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우리들은 글을 통해
    많은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을 쌓은 만큼!
    베푸는 방법도 실천해 보았으면 합니다.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하신 주말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렇지요
    죽은 知識보단

    實踐하는 知識이
    훨씬 우리 모두에게 有益하리라 여겨집니다.

    좋은 時間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비그친후.유리빛처럼 맑은하늘
    시냇물 이랑의 고인물 생기돋은자연
    주말 이슬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봉하 마을
    다시 비가 내리려는듯
    바람이 살랑거리는 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한양 나드리

    2박 3일을 하고

    돌아와 이제야

    사랑하는 불친님께

    인사를 드리네요

    토요일 날씨가

    화창하여

    나드리 하기에

    좋은 날씨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주말

    해피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
    漢陽 나드리
    자알 하셨습니까?

    다시 日常으로 돌아가
    즐거운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들 두루미님!
    존경하는 노무현대통령 잘 봅니다...

    안녕하세요?
    6월 둘째주 주말,
    5월말에는 속초 가족여행중 고성군 산불의 화마가 속초시내 주택가 변을 휩쓸어
    온갖 소나무는 붉거나 검은숯들로 변해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2019 서울장미축제' 늦은 지난주 토요일에야 녀왔네요. 축제는 끝났지만 아직 온갖장미가 황홀하게피었습니다...
    서울장미공원(중랑천 태릉-먹골間 일대), 지하철 7호선 태릉입구역 8번출구... 5km 이상 이쁜장미가 활짝피었습니다...
    6월되니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듯 합니다.
    어제 단비에 초목이 한층 푸릅니다...

    헝거리 실종자들도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품으로 귀환을 기원하며, 幸福한 주말 연휴 되세요^^
    事件 事故 없는 나날은 없겠지요.
    우리네 삶이란

    이러한 事件 事故를
    어떻게 對處하고 마무리하는가에 따라

    評價가 다르겠지요.
    좋은 時間 되시길 바랍니다.
    블벗님 반갑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셨죠(!)
    당신과 함께하는 주말 너무나 행복합니다.
    규철이는 친구들과 7080가서
    술한잔하고 이제와서 님들을 뵙습니다 아달달하네요 (ㅎ) 죄송합니다(굽신)
    건강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울님. 사랑해요(~)(愛)
    지금쯤은
    알달달한 狀態에서

    깨어나셨나요(?)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좋은소식입니다 36년만에
    승부차기 4강신화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하루 희망,꿈이기를 바랍니다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봉하 마을
    어제는 四强神話
    오늘은 6.10抗爭으로

    大韓民國 民主化의 頂點을 찍은
    뜻깊은 날

    겹 慶事를
    自祝하십시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누구를 탓하기전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 타인의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상처주는 말로 다치게 하기보다는...
    다정한 조언의 말로 다독이면서
    힘을 복 돋아주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보람있는 휴일 보내세요!
    금싸라기 같은 말씀
    가슴에 새기며

    살아가도록 다짐해 봅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블벗님 반갑습니다
    어느새 6월의 시작 두째주 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셨죠.새로운 계절의 시작 6월,
    더워지기 시작하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아름다운 6월의 푸르름처럼 늘 푸르른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올려주신 좋은글 가슴에 담아갑니다..
    좋은 일 가득한 한주 열러가세요~**꾸우뻑.
    民主化를 위해
    獻身한 그날의 喊聲으로

    오늘을 맞이함을
    기려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좋은 時間 되시길 바랍니다.
    밀리는 도로...
    먼길을 나들이 나갔다가 이제야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따끈한 모과차 한잔 하시면서
    피로를 푸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民主化를 위해
    獻身한 그날의 喊聲으로

    오늘을 맞이함을
    기려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좋은 時間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을 가다 공감합니다
    평안한밤 되세요
    사람사는 世上이
    성큼 성큼

    다가오기를
    기다려봅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비도 적당히 온것같아 해갈이 된 듯하고 공기도 싱그럽습니다.
    상쾌함으로 건강한 한주 보내세요~^*^~
    大韓民國 領土가 넓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 날이었습니다.

    中部地方과 南部地方의 논두렁을 사이에 두고
    비가 내리고 안 내리는 現場을

    體驗한 날이었음을......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새로운 한 주간도
    건강하시고, 즐겁게 일하며 승리하세요. 샬롬.
    밤꽃 香氣를 맞으며
    南北을 가르며

    오갔던 하루였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어제의 힘.마음
    주어진 월요일 밝고 힘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건강빕니다 봉하 마을
    先親墓域을 다녀오는
    奔走한 날이었습니다.

    좋은 時間 되시길 바랍니다.
    비오고 난후 날이 시원 하더니
    오늘는 덥네요
    건강 조심 하세요
    中部地方은
    和暢한 하루였지만

    남녘지방은
    간간이 비를 뿌리는 날이었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날씨가 흐린가운데

    기온이 쌀쌀하다는

    기분이 드네요

    이럴깨 일수록

    감기 조심하시구요

    사랑합니다 ~~~ 불친님 ,

    ,,,,,,,,,,,,,,,,,,,,,,,,,,,,,,,,,
    이른 아침에
    漢江에서 보는

    서울의 맑고 깨끗한 전경에
    새삼 環境의 重要함을 느끼는 날이었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제주도 전북을 왕실에 진상하기 위해 물 속으로 들어 가 작업한 것은
    여자들이 아닌 남자들이었습니다.

    17세기 말 제주의 해녀는 약 1000여 명이었는데, 원래 이들은 대부분
    전복이 아니라 미역을 땄습니다. 진상할 전복을 캐는 것은 주로
    포작인(浦作人·제주 방언 ‘보재기’)으로 불리는 남자들의 일이었지요.

    1601년 제주도에 어사로 파견됐던 김상헌(1570∼1652)이 쓴
    남사록(南사錄)에 이와 같은 기록이 나옵니다.

    “포작하는 자들은 홀아비로 죽는 자가 많다…. 본주(本州)에 바쳐야
    할 전복의 수가 극히 많고, 관리들이 공(公)을 빙자하여 사리를 도모하는
    것이 또한 몇 배나 된다. 그 고역을 견디지 못하여 흩어져 떠돌다가….”

    제주 목사(牧使)가 해적을 정탐한다는 구실로 포작인들을 남해안의 섬으로
    데려간 뒤 전복을 따도록 시키는 일까지 벌어졌답니다. 광해군일기 1608년
    기사도 “전복을 잡는 것은 가장 어려운 일로, 종일토록 바닷속에 들어가도
    겨우 한두 개를 건진다”고 나옵니다.

    수많은 포작인들이 수탈과 고역을 피해 제주도에서 전라도, 경상도 해안으로
    도망쳐 나갔고, 300여 명이던 포작인은 18세기 초 88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1694년 제주에 부임한 목사 이익태는 전복을 딸 남자가 급감하자 미역을 따던
    해녀들에게도 전복을 캐 바치도록 했다고 해요.

    해녀들의 바다 작업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어 옛 전설로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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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人權이 유린당한 時節
    우리 인권은

    우리 스스로가
    지켜내야 하는 것은

    當然한 것이지만
    그리 오래된 권리는 아니었지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어김없이 봄이 왔고
    다시 그리워 지는 분입니다
    축구가 전반에 한골 넣었네요^^
    제 집
    찾아주심

    반갑고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내게는 형뻘이기도 하려니와
    솔직담백함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무척 좋아했었는데
    안타까운 마무리로 끝나서 가슴아파요.
    그분께도 아쉬운 점도 있지만, 역대 대통령 중에 처음으로
    분배문제를 얘기하고 개선해보려고 애썼다는 점을 저는 높게 평가하고 싶어요.
    다시 만니가 어려운
    아까운 人物을

    어이없게 잃어버리는
    어리석음 되풀이하지 말아야지......

    다짐해봅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마침내
    거대한 산이 되었습니다 ^^
    너무도
    안타깝고

    부끄러운 일을
    되풀이해선 아니되겠지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정치사에 드문 인물

    참으로 정직한 대통령
    개인적 인면은 고교 동문입니다

    합장
    다시는
    그렇게

    集團 테러로
    犧牲당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