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들 두루미 2019. 4. 30. 00:40

    시목마을에서 겨우내 인고의 세월을 견디고 노오란 꽃을 피워낸 위대한 엄마 산수유열매


    광양 매화마을에 피어난 산수유사촌 히어리의 고운 자태


    산수유의 세밀화 저 어때요?


    '영원불멸의 사랑' 이란 꽃말 지나친 과장이 아닐까?


    오른쪽이 시목始木, 왼쪽이 손주나무라네.


    한폭의 동양화를 연출하는구나


    전남 구례군 산동면 산수유 시목마을


    산수유 가로등이 구름낀 어두운 날씨를 밝히는가보다


    앙증맞은 공방이 마을의 분위기를 돋운다


    지난한 지난겨울 얼어붙었던 얼음을 녹여 봄물을 이루는 봄의 전령사가 봄이오는 소리를 내누나.


    장작패기의 추억     결따라 쩍쩍 쪼개지는 손맛이 엊그제 같은데......


    흐드러지게 피어난 산수유군락지의 모습


    산수유와 사촌 생강나무꽃이 자태를 드러내다


    돌틈사이를 뚫고 힘차게 쏟아지는 봄물의 장관이로고!


    상위마을의 맨위 저수지밑에 피어난 터줏대감


    온 마을 전체가 산수유로 집집마다 개울마다 골목마다 지천에 널부러져 봄소식을 알려준단다.


    산수유마을을 올려다 보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사진가들의 모습


    광양 섬진강변에 피어난  매화


    홍쌍리 매화종가의 장독대


    새하얀 눈꽃이 매화마을을 수놓은 무릉도원일새


    홍매와 청매가 어우러진 요지경이라네


    매화마을에서 바라본 섬진강과 하동이 펼쳐진다


    고목에 피어난 청초한 벗꽃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온누리를 하얗게 물들이는구나


    하얀목련이 필 때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


    400년전 서방님을 여의고 절절한 가슴으로 쓴 손편지로 심금을 울린 원이엄마가 머리카락으로 삼은 미투리모양의 월영교


    선암사의 청매담장


    송광사에 피어난 산수유


    태어나면서 부터 허리가 구부러진 봉화산 기슭에 피어난 할미꽃


    수줍음을 머금은 두견화


    나도 매화랑께


    매화문화관 앞에 피어난 홍매와 청매


    홍쌍리 매실가


    엄마와 딸래미의 멋진 나들이 순간


    장독대에 장독들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하늘향해 빠알갛게 상기된 고운 얼굴의 홍매


    터트릴듯 말듯 꽃멍울이 곱기만 하네


    매실농원 뒤뜰에 솟아오른 대숲


    지리산둘레길에서 만난 부지런하고 순박한 할아버지 할머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라요


    살짝이 열린 사리문 틈으로 얼굴을 내미는 봄볕이 따사롭기만 하네


    회덕마을에 자리잡은 띠집 지방문화재


    두엄을 지게로 지어나르시는 어르신


    '임금님귀는 당나귀' 라는 바람소리가 나는 대숲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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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한 고운 주말 보내세요!
    부처님이 오신 날
    힘내세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하루가 밝았습니다
    새한마리 높은 하늘을 날고 오늘
    힘찬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고운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부처님 오신날
    온 누리에

    자비로움으로
    和平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반가운 벗님 즐거운 주말 편히 수셨죠!
    좋은 에너지 충전하시고 다음주도 파이팅 하자구요.
    내일도 여유로운 주말 되세요~
    당과 함게여서 늘 아름다운글 접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부처님 오신날
    平安한 마음으로

    여유롭게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무더운 하루가 지나고...
    먼길 나들이 나갔다가 들어와 이제야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며 고운 작품을 접하고 오늘의 피로를 풀어
    보며 머물다 가는길에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부처님의 자비로움이
    님에게도

    전해지길 간절하게
    바라봅니다.
    @우리의 정신은 늙지 않는다@.

    우리의 영혼은
    늙지 않을 뿐만 아니라 불멸입니다.

    그러나 영혼은 神의 영역이니
    凡人이 함부로 거론할 사항이 아니지요.

    우리의 생각을 담는 정신세계도
    또한 늙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육신의 나이에 정신세계를 맞추며 살아갑니다.

    정형화 된 틀을 만들어 놓고

    억지로 그 틀에
    우리자신의 정신세계를 구겨넣고 있습니다.

    즐거운 오늘도 많이 많이 웃어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 흙-

    靈과 肉이
    함께 있을 때

    우리는 삶이라
    부르지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땅이 메마르지않도록
    비를 내려주시길 바랍니다.모든 국민들이
    넉넉하게 살수있도록,평화,믿음.공기
    둘레길에서 만난,고운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慈悲와
    사랑과
    謙讓이 넘치는 世上이

    온 누리에
    고루 고루
    보슬비가 내리듯

    젖어드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어요.┼─┼─┼♤┨
    ☆─ 넘 멀리서 찾지 말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
    ┠─♡─┼해피한 하루 되시길.┼─┼─┼♡┨
    ┠☆┼─┼─┼─┼─┼─┼─┼─┼─┼─┨
    ┗━┷━┷♧┷━┷━┷━┷━┷━♤━┷━♡
    幸 不幸은
    내 맘속에


    숨박꼭질 하지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러브)(愛)아직은 아침저녁으로는
    (러브)(愛)싸늘함으로 히타를 켯다가도
    (러브)(愛)뜨거운 햇볕으로
    (러브)(愛)한낮엔 초여름 더위가
    (러브)(愛)느껴져서 에어콘을 켜야하는
    (러브)(愛)계절이 돌아오고
    (러브)(愛)나무들은 새순들이 어느새
    (러브)(愛)짙은 초록색으로 바뀌어가면서
    (러브)(愛)오월의 싱그러움이 더해만 갑니다
    (러브)(愛)이럴때일수록 감기 조심하시고
    (러브)(愛)행복한 주말 이어지길 바램니다
    봄과 여름의
    換節期를 맞아

    健康에 留意 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여름은 오겠지요.
    선들한 바람에 햇살은 따갑고 무더운 저녁 무렵에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감기가 정말 지독하다는
    말씀을 들며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찾아오는 여름
    반가운 마음으로

    맞아주는
    넉넉함을 보여주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부처님 오신날

    사찰에 다녀와

    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요

    많은 분들이 찾아와

    부천님께 봉양을

    드리고 계시더군요

    사랑하는 불친님께도

    부처님의 자비가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부처님이 오신 날을
    지내며

    온 누리에
    慈悲로움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을 맞고
    영원히 곁을 떠나지 않을 것 같았던
    사람들의 빈 자리가 왈칵 서러움으로 다가옵니다.
    누군가의 눈 때 묻은 텃밭,
    촉촉히 젖은 산하
    유달리 눈물이 많은 老시인의 뜰에도
    하루도 마지막 날인 듯 지성으로 살아야겠죠?

    가정의 달
    5월엔 더욱 돈독한 家族 愛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2019년 5월 어느 날 늘봉드림
    우리네 삶
    自然의 攝理

    모두가
    循環의 原理로

    아쉽지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練習이
    必要할듯 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블벗님.방가버예.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오며 귀댁에 자비가
    가득 하기를 축원합니다.그리고 고은글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보광사 족으로는 움직일수가 없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사랑해요~~~
    부처님 오신 날을
    지내며

    온 누리에
    慈悲로움이 울려 퍼지기를

    바라봅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새로운 한 주간도,
    즐겁게 일하며 승리하세요. 늘 건강하세요. 샬롬.
    우리 모두
    사랑과 慈悲로

    서로를 보듬는
    世上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時間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어제 행사등 여러가지
    수고하셨습니다 바빴던마음 오늘하루
    고요한 마음이기를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둘레길의 봄의 전령사들
    고운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유난히
    行事도 많고

    가슴아픈 일과
    성스러운 날이

    겹치는 五月
    좋은 計劃과 보람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금세...
    초경처럼 터진 장미 월담도 마다 않을 초 여름 날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 온 두 번째 계절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불의의 사고로 아직도 3개월 여째 땅을 밟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날
    여들없이 살아 온 여정
    그렇게 저렇게 봄 날은 지나 갈 때,
    울 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작품 활동도 여전하시니 보기 좋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시기를 빕니다.
    울 불로그님들 사랑합니다.

    초희 드림
    어려움을 딛고
    다시 만날 수 있어

    반갑고
    고맙습니다.

    더욱
    강건한 마음으로

    건강 자알 챙기시길 바랍니다.
    으 휴 올여름은 얼마나 더우려나...?
    빈가운 친구님 월요일 하루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변함없이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일정을
    정리하며 머물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님의 이마와

    등줄기에
    빰방울이 송글송글

    맺힐 때 다가오는가 봅니다.
    좋은 소식 기대해 봅니다.
    고은님.반갑습니다.
    지난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새로운 의욕과 에너지로 기분상쾌하게 출발하는
    월요일, 즐겁고 건강한 한 주 되십시오.
    행복으로 가득한 사랑의밤 되시구요.\(^.^)/
    부처님의 恩德으로
    푸르른 五月

    希望찬 五月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5월 가정의달, 어린이날, 어버이날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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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들을 떠올리는 스승의날이 모레 5/15일, 수요일이네요. 모든 선생님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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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엔 경기도 광주 '해와 달' 한식(떡갈비 외 게장 등 무한리필, 저렴, 한상 가득 = 수 많은 모든 음식그릇=고풍그런 방자유기)
    가성비 최고, ...서울에서 34km 1시간거리(T map)~~~
    때아닌 무더위에 건강하시고, 늘 幸福하세요^^

    좋은 情報
    고맙습니다.

    즐겁고
    보람된 五月 되시길 바랍니다.
    남쪽의 여러 곳을 다녀오셨군요.
    모두가 다 제가 즐겨 찾는 골들이기도 하네요.^^
    봄의 전령 구례 산동의 산수유꽃을 그리고 과양 매화마을과
    박경리 선생의 "토지"의 무대였던 하동 악양 평사리도
    종종 즐겨 찾는 곳입니다.
    들 두루미님 덕분에 추억들을 다시 한번 떠올려보았습니다.
    旅行이란?
    언제

    어디든
    설레임으로

    우리를
    들뜨게 하지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한번 가보고 싶은 곳
    錦繡江山이라.
    어디인들

    가보고 싶지아니하랴!
    여겨집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