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漢詩- 七言絶句

    들 두루미 2018. 4. 17. 18:36

    봄을 캐는 女人들



    안녕하세요,
    먼곳에서 아름답고 어여쁜 꽃님이들을 만나고 들어와 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어보는 기쁨으로 머무는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찾아주심 반갑습니다.
    새봄의 싱그러움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4.19혁명기념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4월의 외침이
    헛되지 않도록......

    무거워짐을 느껴봅니다.

    고맙습니다.
    낮엔 산바람으로
    밤엔 갯바람으로
    이곳 제주의 고운 봄 날이 이어집니다.
    겨우 내 전라의 몸으로 북풍한설도 감내한
    나목의 몸엔 연두 빛 속 적삼이 입혀집니다.

    고운님!
    우리네 삶도
    삶인 듯
    죽음인 듯
    하얀 머리카락 빠진 사이로
    다가 올 5월의 박새바람의 달콤함에 지금 부터
    미리 느껴보심이 어떠실런지요?
    이 또한 비젼있는 삶이 될테니까요.

    소중한 작품 감상하며 불벗님들의 모습 그려봅니다.

    시인 늘봉드림
    한 번쯤
    살아보고픈 제주

    하지만
    상처가 아직 아물지 못한
    아픔이 남아있는

    4월이 더욱 아픈
    제주를 자알 가꿔주시고
    더욱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들 두루미님
    연일 날씨가 좋으네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밤 좋은꿈 꾸시고
    내일은 더 행복하세요~^^
    주말에도
    좋은 곳 산행하시고
    좋은 소식 주시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무척이나 덥다는 느낌의 하루가 아니었나싶은 오늘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올려주시는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뎃글의 인사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내일이면 주말이니 멋진 추억으로 한아름
    거듭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님의 섬세한 눈길에
    고마움을 한 아름
    전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보람차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미세먼지로
    찌들었던 온누리를
    깨끗하게 씻어내리는
    빗줄기가 고맙고 반갑기만 하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화창한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은 밀린 사진을 꺼내어 정리를 하고 나서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내일
    찾아 뵙겠습니다 라고 인사를 드립니다.
    모처럼 비개인 날
    산행을 하고 왔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미국 육사 교과서에 기록된 한국인 영웅
    기적을 만들어낸 임종덕분을 아시나요?
    모르고 있던
    감동적인 일화를
    님의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들두루미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밤 주무시고
    내일은 더 행복한 날 되세요
    모처럼
    비개인 날
    산행을 하고 왔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한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찾아 주심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방문 입니다.

    봄을 캐는 마음..

    귀한글..
    잘 일고 마음에 담아 갑니다.
    감사 합니다.^^
    아직은 모자람이 많습니다.

    찾아주심
    반갑고
    고맙습니다.
    (♡)봄비 내리는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비 개인 화창한 날
    자알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이 번 주말에는 저 나물 캐는 여자가 되고 싶습니다.
    "꿈은 이루어 진다."
    라고 믿고 싶어집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흐린날씨에 다소 춥다는 느낌을 주는 기온을 느끼며
    님과의 마주하는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이젠
    봄을 밀어내는 기운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