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ISO+ DIARY

소리소플러스치과 2018. 10. 10. 16:03




안녕하세요~! 소리소플러스입니다.

요즘 개천절과 한글날 덕분에 하루쉬고 일하고 하루쉬고 일하는 느낌인 2주였어요 ㅎㅎ

단군 할아버지와 세종대왕님께 감사인사를!


지난 10월 5일 금요일, 저희 소리소플러스는 단체 연극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그 연극은 바로바로~~~~!!!




첨부사진1


이충무 교수님 작의  '그대 이름은 아빠'

이충무 교수님께서는 일전에 소리소 플러스 직원들에게

'네손가락 너머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강의도 해주시고

' 사방이 온통 행복인데 '(이충무 교수님 작) 라는

행복함이 가득한 책도 소리소 플러스에게 선물로 주셨어요.

이는 대기실에 비치하여

 내원하신 모든 분들께 행복을 간접적으로 전파하고 계신 소중한 분이시랍니당


예전에 이충무 교수님 작의 '경로당 폰팅사건'이라는 연극이

너무나도 재미났었다는 소문에 이 번 연극 역시 기대가 되는 부분이였어용!






금요일 진료가 마무리된 후 7시 30분 공연이기에

간단하게 김밥으로 저녁을 해결!


김가네 참치김밥으로 주문!


개인적으로 김가네는 멸추 김밥이 최애메뉴...♡

참치김밥과 멸추김밥 같이 드시면 그곳은 헤븐





금요일날 비 정말 많이 왔었지요 ㅠㅠ

다음날 토요일에는 경보까지 울렸다지요

혹시 연극에 늦을까 노심초사였지만 다행히 시간내에 도착하였어요


위치는 nc 백화점 뒤, 유명한 식당이있죵?

광천식당 바로 앞이였어요!


상상아트홀!




상상이트홀은 건물내 2층에 위치하였어요!

입구에서부터 바글바글~~~





내부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놀랐어요~!

약간 한옥과 미니 갤러리가 합쳐진 느낌!!

여유롭게 작품을 감상하며 연극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다리는 중에 원장님 사진도 찰칵!



그대 이름은 아빠는 기러기 아빠 '신조류'가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역할대행서비스를 시작하며  극이 시작되었어요!

아내 역할을 대신하는 봉삼월과 딸의 역할을 대신하는 한신애와 벌어지는 수 많은 에피소드를 다루는데

배우분들께서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사실 너무 재미있고 웃긴 코드도 가득한 연극이였는데 글쓴이는 처음 시작부터 끝까지 많이 울었어요

많이 울다가 웃다가 ㅠ.ㅠ 정신없이 1시간은 그냥 흘러가더라구요!

마지막에 아빠는 떠나간 새들이 언제나 돌아올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야되는 구나 라는 말이

너무 마음속에 박히는 대사였어요


아쉽게도 저번 토요일날 연극은 막에 내렸습니다..

앵콜해주세요...제발...ㅠ.ㅠ

이건 부모님과 꼭 봐야해~~!!!!






진짜 예술은... 멋있는것같아요..

연극을 보는 동안 온 마음을 배우님들에게 뺏겨...공연이 끝났을 때에는

연예인보는 느낌으로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진짜... 또 보고싶당 ..ㅠ.ㅠ

제발 앵콜 공연...해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공연이 끝난뒤 이충무 교수님과 함께 근처 카페에서 따듯한 차 한잔씩하구

하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희 소리소 플러스는

이충무 교수님 덕분에 너무나도 재밌는 연극도 감상하고 즐거운 시간가졌습니다.


여러분께서도 혹시 '그대 이름은 아빠' 연극이 혹시라도 재공연을 한다면

진짜 꼭 보세요! 두 번보세요! 세 번 보세요~!! 강력 추천드립니다


다음에 더 재밌는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