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ISO+ DIARY

소리소플러스치과 2019. 5. 21. 15:07




안녕하세요^.^

소리소 플러스 치과 다이어리에

오신 여러분 환영 합니다♥

이제 곧 있으면 여름이죠?

날씨가 사실은 많이 더워져서

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ㅋㅋ


그래도 이 봄 완전히 다 가기 전에

소리소 플러스 치과 식구들은

봄 워크샵을 다녀왔답니다^_^


놀기도 잘 놀아줘야 스트레스도 풀리고

업무도 더욱 잘 볼 수 있는 법이라고

저희 원장님이 그러셨는데요 히히

저도 공감하는 바 입니다:)






이번 봄 워크샵 장소는

곡성과 여수로 다녀왔어요!

자연 경관은 물론 음식하면

전라도 아닐까 싶은데요~


마침 곡성에 

세계장미축제가 열린다고 해서

꽃을 좋아하는 여성분들이 많은

소리소 플러스 치과인지라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 없듯

지나갈 수 없다는 생각에

가보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여수 밤바다를 보며

운치를 즐길 계획으로 

구성해보았어요!


그럼 지금부터 소리소 플러스 치과의

봄 워크샵 이야기 속으로 궈궈GOGO





대전에서 곡성 그리고 

여수까지 가야하기에

편안한 여행이 되어야 겠죠?

역시 센스있는 원장님께서 

리무진 버스를

준비해주셨어요 감격...ㅠㅠ

작년엔 병아리가

 생각나는 노랑색 버스를

타고 갔었던 기억이 있는데

올해는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히히


버스계의 퍼스트클래스

좌석도 넓고 폭신하고

아빠다리를 해도 다리를 쫘악 펴도

불편함이 1도 없는 그런 버스

넘나 좋아요>_<

가는 내내 힘들지 않아서 굿!


토요일 오후 2시 진료를 

마치고 바로 떠났는데요!

첫번째 목적지는 

곡성 기차마을 & 장미축제입니다^^






사실 아침에 YTN인가?

뉴스나오기 전에 

지역 광고들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도 곡성 장미축제를 한다고

많이 나오더라고요~(나만 아는건가)

그래서 궁금하긴 했었는데

이렇게 가보게 되어서 좋았답니다!


봄 꽃하면 사람들이 벚꽃을

많이 생각하기 마련이고

벚꽃 시즌이 지나면 아쉬운 마음에

다른 꽃들에게는 

관심이 덜한것이 사실인데요~


5월에는 장미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ㅎㅎ

화원에서 파는 

그런 장미와는 차원이 달랐어요!




저는 사실 곡성 장미축제에 오기 전까지

장미의 색은 기본 빨간색이 

많을거라는 착각에 있었는데

형형색색 종류도 많고 

색상도 다양하고 내심 놀랐답니다.

그리고 날이 맑았으면 더 좋았을걸 했지만

반대로 흐리니까 사진이 더 선명하게

분위기 있게 잘 나오는 것 있죠?


소리소 플러스 식구들도

어찌나 감탄하면서 

플래시를 터트리는지^^


찰칵 찰칵 부지런히 찍어서 

인스타 업로드를 하는 것 같은?^^

그럴만도 한게 정말 예뻤답니다!



그리고 장미내음이 감돌아서

자연스럽게 힐링도 되고

역시 사람은 자연과 가까이 

지내야하는 것이 맞나봐요!


모든 직장인 분들도 그렇겠지만

건물 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햇빛도 마음대로 쬐지 못하고

자연과는 동떨어진 

생활을 하기 마련이죠~


이렇게 시간을 내어서

자연을 즐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껴보게 되었답니다^^

26일까지 곡성장미축제가 

진행된다고 하니까

안가보신 분들 강추드리니 

꼭 가보셔용>_<







크흐~ 미모의 김실장님:)

인스타갬성 물씬 풍기는

 인생샷 남기셨어요!

누가 꽃인지 모르겠어요 정말 히히

이렇게 포토존도 곳곳에 있어서

사진찍을 곳이 참 많았답니다.


여러분도 김실장님 처럼

인생샷 도전하러 곡성 고고?^^





너무너무 예쁘죠?

소리소 플러스 치과 식구들의

여심을 저격할만한 그런 축제였답니다.


날은 흐렸지만 소리소 플러스 식구들의

워크샵을 아는지 비는 내리지 않아서

차분하게 돌아다니면서 

예쁜 장미와 꽃들을

구경할 수 있었어요!

저희가 갔던 날에는 아직 피지 않은

장미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이 블로그를 읽고 가시면 더 많고 활짝 핀

장미를 구경하실 수 있을거에요^^





장미공원 옆에는 

이렇게 신나는 놀이동산도

함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장소죠?

원없이 신나게 

놀이기구 타고 즐겼답니다:)


오랫만에 동심의 세계로 떠난

 소리소 플러스 식구들

흥이 제대로 나서 

또 타고 싶다는 식구들 속출ㅋㅋㅋ


그러나 이렇게 신나게 놀면 

허기가 빨리 지는건 어쩔 수 없겠죠?

밥밥디라라 노래가 절로 나올 때쯤

서둘러 여수로 떠났답니다^^






여수에 도착해서 여수 고기 맛집으로

칭찬하고 싶은 "화르고"에 왔습니다.

소리소 플러스 치과가 잘 노는 법에는

맛있는 음식도 포함이에요~


퀄리티가 남다른 양고기와 목살로

고퀄리티로 즐깁니다 후훗


박원장님의 건배사를 시작으로

시원한 맥주와 양껏 

고기들을 뿌셨답니다!


육즙도 부드럽고 다이어트를 

내일로 미루게 만드는 맛이였어요ㅋ





저녁을 배불리 먹은 

소리소 플러스 식구들

역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원장님들 덕분에

신나는 하루를 보냈답니다^.^


숙소로 향하기 전에

 숙소 근처 소호동동다리에

놀러갔었어요:)


장범준 가수가 여수 밤바다로

 여수 지역 경제를

살렸다는 말이 있죠?ㅋㅋ


이 다리에 서있자니 

또다시 생각나는 음

여수 밤바다~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너나 할 것 없이 

흥얼거리는 음에 대동단결한 

소호동동다리 위 소리소 플러스 식구들:)




숙소로 와서 서로 바빠서

하지 못하였던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적당히 먹고 노는건 

신나게 놀았답니다^^


누구 하나 피곤한 기색 없이

열심히 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구름에 해가 가렸지만

 운치있는 아침 뷰죠?

숙소에서 바라보고 있자니

바다 내음도 나고 멋있는 풍경이

힐링을 가져다 주어서 

상쾌 했답니다^^


공기가 참 좋은 여수!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그립습니다ㅜ_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소리소 플러스 치과 식구들이

가야할 곳이 있었으니

바로 하화도라는 섬이었습니다^^


배를 타고 30분에서 40분을 가면

도착할 수 있는데요~

한려수도의 비경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하화도는 '꽃섬길' 둘레코스로 

잘 구성되어 있어요!


여기서 아침식사도 하고 트레킹도 하고

명소인 출렁다리도 가보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누구나 비몽사몽이라

아침밥을 많이 먹지 

못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글을 쓰는 저도 그렇답니다.

근데 왠걸요?

 그런 저를 깨는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서대회 정식이었습니다ㅋㅋ


역시 음식은 남도 음식이라더니

미각이 살아나는 기분이랄까요?

밥 한 공기 순삭은 물론

밥 한 공기 더 시켜버렸습니다...


여러분 여수에 가면 서대회 무침 정식은

꼭꼭꼭 두번 세번은 드셔보세요~

매콤달콤한 맛에 든든함까지

아침 식사로 제격이었어요~





든든한 아침을 먹고

섬 둘레길 트레킹을 했는데요!

비가 오는 관계로 

우비와 우산을 준비해서

천천히 걸어봤답니다.

근데 비가 세차게 내리지 않고

부슬부슬 내려서 

트레킹에 어려움도 없었고

오히려 운치있고 시원해서 좋았네요~


두 원장님의 투샷은 물론

소리소 플러스 치과 식구들의

인생샷도 여기 포토존에서^^


산 사나이 박귀운 원장님이

특히나 좋아하신 코스ㅋㅋ

마음도 몸도 정화가 되는 

기분이었답니다.





하화도 출렁다리를 

앞서 말씀드렸죠?

여기까지 와서 

건너지 않을 수 없죠^^

극 스릴을 

경험해보실 수 있답니다...ㅋㅋ


호들갑이 절대 아니에요...

아래는 천길 낭떠러지와 

바다가 준비되어 있으니

발을 옮기는 내내 후들거리는 건 

정말 제 의지가 아니였답니다..ㅋㅋㅋ


김상중 원장님은 애써 무섭지 않다고

말씀하셨지만 박실장님께서 

가방을 잡고 밀면서 가서

떠밀려서 무서움을 느끼셨다고 해요~

그도 그럴만하죠 바다 위를 걷는 것이니

다시 봐도 짜릿합니다...ㅋㅋㅋ


소리소 플러스 식구들은 대체적으로

출렁다리를 무서워했는데

엄청난 담력의 소유자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김.진.석 원장님

오히려 더 흔들거리시면서

 건너시는데 빵터졌어요~ㅋㅋ


몇몇 직원분들은 

거의 울면서 건널 정도로

무서웠던 출렁다리를 

아무렇지 않게

특유의 쾌활함으로 승화시킨 

원장님 베리굿

(대단하신거 같아요)



무사히 섬 트레킹도 끝내고 

출렁다리도 건넌 

소리소 플러스 치과 식구들:)


단체 촬영을 끝으로 신나는 

봄 워크샵을 마무리 했답니다.

비오는 날에 트레킹을 해서 

뭔가 꼬질꼬질해보이지만

마음 만큼은 다들 풍성해지고 

힐링했어요^^


완벽한 여행을 만들어주신 

박가이드 박귀운 원장님과

함께 해주신 두분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고

소리소 플러스 모든 식구들 

모두모두 수고했습니다:)


힐링한 분위기 쭉 이어서

치과 치료에도 실력 발휘 

충분히 뿜뿜하자고요!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