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인동초 2018. 9. 26. 14:43

 

 

 

 

 

 

 

 

 

 

 

 

 

 

 

고 향

 

어느새

덥다고 야단떨던 여름은 고개숙여 떠나가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살갗에 와 닿아 계절의 흐름을 전하네~

 

서늘한 가을이면고향생각이 더더욱 간절해

 

마음은 늘

고향의 푸른바다를 향해서 달려가고

 

두 눈에는

고향을 향한 그리움에 살짝눈물이스며나오네

 

나이가 들어갈 수록

고향은 그리움이고 둥지임을

절절이 느끼게 되네. ..

 

모두 모두 풍요로운 한가위 되셨고

넉넉한 추석명절 되셨는지요?

고향에가면 어린시절 생각이 많이나고

친구들만나 그때는그랬지 이런놀이했지^^

 

명절때면 마을어르신들께서 웃놀이

농악놀이 노래자랑 고무신에 보자기기 책가방몌고 명절이다고 오랜만에 새옷입고 자랑한생각이 드네요!

 

고향은 그리움,설레임 그리운 추억이 많이 있는곳 입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부동산 켄설팅 김진철

010 - 3764 - 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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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님!
반갑습니다.
단풍소식이 들려 오는 완연한 가을 날에~~~
날마다 시나브로 자라는 그리움은 채울 수 없는
허기로 빈 가슴을 시리게 합니다.

가을이 더 짙어지면
찬바람 된서리에 신열이 끓을 때도 있겠지만
불로그 벗님들이 계시기에 이 가을이 외롭지 앓을 것 같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그리고 그 작품 속에서 벗님을 뵙고 갑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시인 늘봉 드림
행위가 온전허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시편 119편 1절 말씀 중에서

울 나라 국민정서는 유독 복을 좋아하지요.
밥 그릇에도
배겟닛에도 복자를 새겼지요.
오늘은 울 님들과 "복"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복 받기를 누구나 원합니다.
부를쌓고
자식이 잘되고
건강하고
명예와 권세를 누린다면 금상첨화지요.

그런데 이 보다 더 큰 복이~~~
전능자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죄 문제를 해결한 자
즉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는 자
십자가 사건으로 그 의의 보혈의 공로로 죄 문제를 해결한 자
이런 자는
의인으로 인정 받아 사망의 권세를 이긴 자니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하십니다.
육신이야 흙에서 왔다 흙으로 가지만 의식이 있는 영혼이
저 천국에 입성하여 영생복락을 누린다고 하십니다.

인생은 나그네길
길어야 70년에서 백년이라 하지만
호호백발로 오래 이 세상에 머무르면 무엇하리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이 福 받는 삶이지요.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울 나라,
oecd 국가 중 독서를 하지 않는 국가로 1 위라고 하네요.
종교를 초월해서 독서하시는 마음으로 제 기인 글을 읽어주세요.

왜냐구요?
님들이 저를 지금 것 사랑해주셨고
제가 울 님들을 아주 많이 사랑하니까요.

님들의 평강을 진심으로 빈답니다.

늘샘 초희드림
비밀댓글입니다
엊그제 같은 날들...
11월도 2틀 남았어요.
세월이 유수같다는 말이 세삼 느끼는 오늘 입니다.
12월이 다가오면 몸도 마음도 스산해 옵니다.
년말이 다가오면 모임도, 회식도 많아 바쁜날도 많지요.
저는 Singapore에 있을 것 같습니다.
추운날, 건강 잘 보온하시고 건강한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