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법률상식

고산 2020. 3. 19. 00:38

철저한 채권추심 새한신용정보

채무자 사냥꾼 김정호 팀장입니다.


채권변제를 피하는 채무자에게 소송을 통한

법적조치를 결심하고 준비하고 계시나요?


채권사실 증명서류 준비로도 머리가 아픈데

소송의 과정 역시 만만치가 않습니다.



채무자에게 소장을 보내는 과정으로

소송의 시작을 알리게 되는데요.


이 송달의 과정 역시 생각보다 쉽지않기때문에

오늘은 소장송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소송 진행을 통보하기위해 채무자의 현 거주지에

소장을 송달해야하는데 송달이 불가능한 경우

소송을 진행하기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채권자가 기존에 알고있던 채무자 주소지로

소장송달을 신청했는데 받을 사람이 없다면

송달 불능상태가 되는거죠.



소송 당사자인 채무자가 직접 소장을 받아야하는데

송달불능 상태가 되면 법원은 주소보정명령을 내려

일주일 이내로 주소를 보정하여 재제출하도록 합니다.


주소보정명령을 받게 되면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채무자의 최후 주소지와 기재된 주소지를

확인하시어 다시 보정하셔야 하는데요.


이 역시 처음 주소보정을 하셔야하는

 채권자에게 만만한 과정은 아닙니다.


새한신용정보의 추심담당자와 함께 하시면

이런 모든 일체의 법적절차 과정을 신속하고 확실히

대행해 드리니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하지만 작정하고 숨어버린 채무자라면

거주지를 찾기 힘들어 집니다.


이럴 때에는 공시송달제도를 이용해야하죠.


공시송달이란 원고(채권자)의 과실없이 채무자의

주소지를 확인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원고의 신청으로

법원 측에서 법원게시판에 송달서류를

언제든 교부할 수 있다는 뜻을 기재하는 일을 말합니다.



법률용어가 생소하신 일반 채권자분들께

설명이 어려울 수 있어서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채무자가 주소지 부정확으로 소장을 못받은 후

소송 사실을 확인하고자 재판부에 소장 교부를 원하면

서류 교부가 가능하다는 게시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채무자에게 서류를 직접 송달된 상태는

아니지만 채무자 주소부정확의 잘못이므로

서류를 송달받았다 치고 재판을 진행할 수 있는 거죠.



공시송달 진행을 위해서는 채권자의 과실없이

채무자 소재지 파악이 불가능했음을 입증해야 합니다.


이를 입증하고 공시송달을 하면 채권자는 채무자와의

채권에 대하여 확정판결을 받을 수 있는 것이죠.


이후 채무자의 소재지가 파악되면 그 즉시

강제집행이 가능하여 빠르게 채권회수가 가능합니다.



채무자의 소재지 파악은 서류조사추적과

실사방문 등으로 추가 확인이 필요한데

이 역시 김정호 팀장의 전문 분야입니다.


꽁꽁 숨어버린 채무자의 소재지 파악은

추심의 필수과정으로 매우 중요하죠.


추후 판결문 송달에도 실거주지 주소가 필요해서

추심담당자가 신속히 추적하여 찾아내드린답니다.



보통 공시송달 신청은 재판기일날

법정에서 신청하게 되는데요.


채무자의 주소지로 소장을 보냈으나 송달이

되지않은 상태로 첫 재판이 열리게 된 경우

채권자만 참석한 상태에서 재판이 어렵기때문에

주소보정이나 재송달, 특별송달, 발송송달 등의

방법을 결정하게 됩니다.



채무변제를 피하고자 숨어버린 채무자의

소재파악과 추적은 전문 기술을 요하지만

오랜 경험의 노하우를 가진 새한신용정보의

김정호 팀장이라면 가능하답니다.


채무자 추적기, 채무자 저승사자

무적의 추심사 김정호팀장과 지금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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