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법률상식

고산 2020. 5. 24. 01:10

 

물품대금 미수금문제는 법인회사보다는 개인거래처와의 거래에서 빈번히 발생하게됩니다.

 

개인거래처와의 미수금갈등은 결국 채권자와 채무자 개인간의 분쟁일 수 밖에 없는것이죠.

 

거래처에 물품공급을 책임지는 채권자가 계약대로 공급을 이행하였음에도 대금지급을 책임지는 채무자가

 

약정대로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경우 이는 채무자의 명백한 잘못이기때문입니다.

 

대금청구소송이 민사소송에 해당되는 경우도 바로 이 때문이라하겠습니다.

 

 

하지만 물품대금은 기본적으로 상법에도 해당되기때문에 소멸시효는 상사채권의 시효를 기준으로 합니다.

 

일반적 상사채권은 5년의 시효를 가지지만 물품대금은 3년의 소멸시효이므로 빠른 대응이 중요하죠.

 

또한 상거래의 원활한 유통과 분쟁을 줄이기위한 상법에따라 물품대금은 민사채권과는 달리 법적문서인

 

판결문 등의 집행권원이 확보되기 전 사실서류만으로도 추심의뢰와 진행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짧은 소멸시효만료를 주의하고 빠른 추심가능성을 활용하기위해 신속히 전문추심을 시작하십시요.

 

 

개인채무자로부터 미수금을 회수하기위해서는 채무자에대한 사전조사가 추심의 첫단계입니다.

 

채무자와 관련된 정보를 얻기위해서는 채무자 신용조사와 재산조사가 진행되야하는데요.

 

채무자조사는 추심업체인 신용정보회사를 통해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런 채무자조사는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합법적 실행이 가능하죠. 

 

 

채무자가 법인회사라면 대표이사는 개인이 연대보증을 선 경우가 아니면 채무에대한 변제의무가 없습니다.

 

따라서 법인회사 그 자체나 채무를 연대보증한 보증인만 신용조사의 대상에 포함됩니다.

 

그러나 채무자가 개인사업자인 경우 사업상 발생한 채무 전부에대한 배상의무를 가지게됩니다.

 

따라서 개인채무자에대한 신용조사로 은행, 신용도, 부채규모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산조회는 전산조회를통해 채무자명의의 부동산, 자동차, 금전채권 등을 조사하는데요.

 

 

추심담당자는 전산조회 결과를 확인하고 보다 세밀한 조사와 숨겨진 재산을 찾아내기위해

 

채무자 주변조사와 현장탐문을 통해 재산조사를 완성합니다.

 

이러한 실무작업은 법원이나 법률사무소에서는 하지못하는, 할 수도 없는 전문 실무영역인 것이죠.

 

추심담당자는 이렇게 완성된 채무자조사결과를 기반으로 채권회수의 전략을 세워 추심작업을 진행합니다.

 

채무자 재산에대한 신속한 가압류와 가처분, 본압류, 강제집행 등의 법조치를 시행하며

 

서면독촉, 방문독촉, 유선독촉으로 채무자를 전방위적으로 완벽히 압박하여 채무변제를 유도합니다.

 

 

채권자 개인의 독촉은 법적강제성이 없어서 채무자 압박에 효과적일 수 없으며

 

감정적 대응으로 상황을 악화시키거나 위법의 소지가 큰 위험한 시도입니다.

 

많은 상사채권회수의 경험으로 다양한 업종의 물품대금 특성을 잘 아는 전문가와의 추심을 시작하십시요.

 

단언컨데 물품대금 미수금회수의 최고의 조력자가 되어드릴 추심전문 김정호팀장이 그 적임자입니다.

 

채권자의 든든한 채권회수 길잡이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미수금회수의 시작은 상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