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법률상식

고산 2020. 5. 16. 02:33


못받은돈, 떼인돈 이제 전문가와 함께 하십시요!!


개인적 독촉에도 아랑곳않고 변제력이 의심되며

 변제의사가 없는 채무자에게 법적 강제력으로

못받은 떼인돈의 강제채권회수를위해

채권자는 집행권원을 받아야합니다.


강제집행의 권한문서를 말하는 집행권원은

법적대응의 방법에따라 다양한 형태를 가지는데요.



채무액이 3천만원 이하인 경우 소액심판제도로

이행권고결정문을 받아 집행권원을 확보할 수 있죠.


또한 지급명령신청을 통해 지급명령문을 받으면

이 역시 집행력을 가진 집행권원입니다.


개인간 채권인 대여금 등의 민사채권 소송인

대여금반환청구소송을 제소하거나

상거래에서 발생하는 여러 대금 미수금의

상사채권 소송인 대금청구소송을 통한

승소판결문 역시 집행권원의 한 종류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법률조치 단계를 거치기 전에

채무자와의 합의하에 작성하는 공정증서

즉 공증문서 역시 집행권원임을 아시나요?


집행력이란 법적 강제력을 실현시키는 효력으로

채무자에게 다양한 법조치의 시행을 통해

강제채권회수를 가능하게하는 힘을 말합니다.


채무자 통장압류나 부동산이나 유체동산의

압류와 강제집행을 가능하게 하는것이죠.



공정증서에 채무자와 합의하에 작성한 변제기한에

채무자가 채무변제를 이행하지 않은 상황 즉

이를 기한의 이익상실이라하는데 이런 경우

채권자는 공정증서로 집행문을 받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채무자에게 강제채권회수가 가능합니다.


참고로 공정증서와 인증서는

전혀 다른 서류임을 알아두셔야 하는데요.


인증서는 합의서나 각서, 계약서와 같은 문서를

인증만 해두는 약식문서로 집행력이 없습니다.


이러한 각서(변제각서 등), 계약서는 소송진행 시

입증 자료로만 활용될 뿐 강제집행을위한

효력은 없으므로 각서작성 시 공증사무실에서

공증을 받아두시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공정증서에도 소멸시효가 존재하는데

채권의 소멸시효처럼 유효기간이 있으므로

시효가 10년으로 긴 금전소비대차계약공정증서를

받아두시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채무자들은 채무가 여러곳에 있는

다중채무인 상황이 많습니다.


은행대출, 카드, 생활비 등의 생활채무외에

다른 개인채무, 거래처 미수금이나 외상대금이

깔려있는 재정악화의 경우가 많죠.


따라서 추심업체와의 채무자 신용, 재산조사를통해

신속하고 확실한 가압류조치로 채권에대한 우선적

보전조치를 해두어야 완전한 채권회수가 가능합니다.




신용정보회사에 채권추심을 위임하시면

추심담당자는 철저한 채무자조사로 추심전략을 세우고

채무자에대한 지속적이고 끈질긴 독촉과

강력한 법조치시행으로 변제를 유도해냅니다.


 법조치인 압류, 집행, 경매 등의 시행을위한

공정증서를 받아두신 상태라면 채권회수는

더 신속히 진행되며 채무자에게 강한 압박을 가해

확실한 조기 회수가 가능합니다.



집행권원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추심전략과

노하우를 가진 추심담당자와의 협업이

채권회수의 지름길임을 잊지마십시요.


합법적 채권회수 전문기업 새한신용정보의

지독한 추심을 실행할 김정호팀장과 함께하십시요.


"채권회수의 시작은 상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