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법률상식

고산 2020. 7. 6. 03:01

 

악덕 채무자들은 거짓말을 밥 먹듯 하곤 합니다.

 

심지어 채무를 갚지도 않아놓고 다 갚았지 않냐며 뻔뻔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죠.

 

정확한 증거를 남겨 두었다면 그것으로 반박하면 되지만

 

현금으로 거래하여 채무 사실 자체를

 

증명할 수가 없다면 상황이 채권자님께 불리하게 돌아갑니다.

 

이런 사람들은 대화로 해서 풀리는 경우가 잘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대응법을 알려드릴테니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돈을 빌려줄 때에는 계좌이체를 한다거나 현금으로 줘도 차용증을 써놓게 됩니다.

 

그런데 그동안의 정을 생각해 채무자를 신뢰하고 따로 증거를 만들어 놓지 않은 상태에서

 

현금으로 돈을 빌려준 경우는 채권자님께서 돈을 빌려줬다는 사실을 증명할 길이 없어집니다.

 

혼자서 채권추심을 하는 상황이라면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새한신용정보 김정호 팀장은 채권추심 전문가가 아니겠습니까!

 

증거가 없다면 다른 루트를 통해 만들어내면 되는 것이죠.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녹취입니다.

 

채무자가 아예 잠적을 한게 아닌 이상 전화 통화는 가능하실 겁니다.

 

그 때 통화에서 녹음 기능을 켜놓고

"~일에 빌려갔던 내 천만원은 언제 갚을 수 있냐?"고 물어보세요.

 

채무자가 다 갚았다고 우기는 상황이라도 상관없습니다.

 

채무자가 갚지 않았다는 것은 다시 입증하면 되는 문제이고

 

우선 채무 사실 자체를 증명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다만 통화를 하실 때에 채무자가 이상한 느낌을 받고 도망갈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연기를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통화가 부담스러우시다면 문자나 카톡 대화라도 괜찮습니다.

 

채무자가 직접 채무 사실을 인정하도록 만드시는 것이 채권회수의 첫걸음입니다.

 

이제 증거가 만들어졌으니 소송을 준비할 때 입니다.

 

금액이 적다면 소액심판이나 지급명령으로 신속하게 처리도 가능합니다.

 

어떤 제도를 활용하냐에 따라 비용도 훨씬 저렴하게 돈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소송까지 준비하고 싶으신 분들은 새한신용정보 김정호 팀장에게 상담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은 소장을 받아보는 것만으로 심적으로 압박감을 많이 느낍니다.

 

잘 풀리는 경우에는 소송이 다 끝나기도 전에 협상을 통해 사건이 종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악질인 채무자들에게 그에 맞춰 또 강력한 추심 방법을 사용하면 되는 것이니 걱정 마세요.

 

채권자님과 채무자의 관계에서 갑이되는 것은 채권자님이여야 합니다!

 

채무자에게 끌려다니지 마시고 채권자님께서 중심을 잡으시길 바랍니다.

 

증거를 만들어내어 소송을 진행하고, 강제집행을 실행하여 채권을 완전히 회수할 때까지

 

새한신용정보 김정호 팀장이 끝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못받은돈 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