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온좋은글

정원천사 2020. 6. 4. 08:34

집오리를 부러워한 들오리




19세기 덴마크 철학자 '키에르 케고르'의
'들오리 이야기'입니다.

지중해 해변에 살던 들오리 한 떼가
추운 지역으로 이동하려고 한참을 날아가다
어느 한 마을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 마리가 아래를 내려다보니
아름다운 집 뜰에 집오리들이 옹기종기 모여
모이를 먹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본 들오리는 무척 부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자 마침 한쪽 날개가 아파온다는 것이 느꼈고,
잠시 쉬어 가려는 생각으로 홀로 집오리가 있는
집 뜰에 내려앉았습니다.

들오리는 집오리들의 융숭한 대접을 받으며
며칠 신나게 놀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래서는 안 된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날아오르려고 날개를 퍼덕거렸지만,
그동안 살이 쪄서 날 수가 없었습니다.

"에이 내일 날아가지 뭐."

들오리는 '내일, 내일'하며 많은 날을
집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나갔습니다.
어느 날 하늘에 들오리 떼들이
아름다운 수를 놓으며 날아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정신이 번쩍 난 들오리는 날아오르려고
발버둥 쳐봤지만, 영영 날아오를
수가 없었습니다.





"내일로 미루자!"
성공을 가로막는 '달콤한 속삭임'입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면,
내일 할 일이 두 배가 되고,
원래 내일 하려고 했던 일은
또 다음날로 미루는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그러니 미루지 마세요.
미루는 습관이 생기면, 더 나은 내일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순간을 미루면 인생마저 미루게 된다.
– 마틴 베레가드 –

 
 
 

말씀요절 외우기

정원천사 2020. 6. 3. 13:04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84]

마귀를 전멸시키는 이긴자의 얼굴

 

 

이긴자가 마귀를 죽이는 무기를 주었는데도 여러분들이 그것을 써먹지 못해서

마귀에게 항상 지는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가 지연되고 있다.

 

초초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가운데무량대수 마귀 일 초 동안에 무량대수 횟수로

계속해서 영원무궁토록 몽땅 뿌리째 뽑아서, 성령의 검으로 난도질하여,

성령의 도끼로 짓이겨서 성령의 맷돌로 갈아서, 성령의 불로 태워서,

유황불로 박멸소탕하고

 

 

잠자는 시간 외에는 항상 기도를 해야 전도도 잘되고 하나님의 뜻이 지연되지 않고

속히 이루어지게 되어있다. 마귀를 박멸시키는 무기가 바로 이긴자의 얼굴이다.*

성령의검,성령의도끼,맷돌,무량대수,이긴자얼굴,

 
 
 

주간승리신문

정원천사 2020. 6. 3.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