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천국론

정원천사 2013. 3. 25. 08:29

성경은 예수의 부활을 인정하지 않는다

예수의 생물학적 부활 부정하는 신학자 속출

부활절이 다가오고 있다.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는 3월 31일이다. 기독교계는 부활절 연합예배 설교자로 개신교의 산증인인 102세의 최고령 방지열 목사로 정했다고 한다. 방 목사는 부활절 예배 때 예수가 부활했으니 예수를 잘 믿고 죽은 다음에 부활하자고 설교할 것이다. 과연 이러한 설교가 사실일까? 예수님은 죽은 지 3일 만에 부활하셨고, 평범한 사람들도 죽은 후에 다시 육체적으로 부활하여 구원을 성취하는 것일까?

◇ 예수의 생물학적 부활 사실인가?

예수의 육체적 부활에 대해서는 기독교계에서도 부정하는 의견이 많다. 1991년 6월 당시 감리교 신학대학 홍정수 교수는 『베짜는 영혼』이라는 자신의 저서에서 “예수의 부활은 생물학적인 육체의 부활이 아니라 역사적 평가가 바뀐 것”이라고 주장하여 기독교계에 엄청난 파문을 일으켰다(스포츠서울 1991.6.30.참조).

또한 홍 교수는 “인간이 죽어 그 영혼이 하나님과 보다 깊은 관계를 누리게 된다면 그것 자체로 기독교적 구원은 완성되는 것인데 사람들은 무엇이 모자라는지 하나님과 함께 있던 영혼이 공중이나 지상으로 되돌아와 육체라는 낡은 옷을 덧입는 소위 부활을 믿는다”며 정면으로 부활의 육체성을 부인하였다.

즉 홍 교수는 예수 재림 시에 신자들이 부활한다는 것도 부정하고 있다. 당시 홍 교수는 육체적 부활을 정면으로 부정함으로써 감리교단에서 출교(黜敎)되었다. 출교란 신자의 자격까지 박탈하는 중징계이다.

◇ 예수는 십자가를 지지 않았다

한편 영국의 마이클 베이전트외 2명은 『성혈과 성배』 책에서 예수는 십자가에서 처형되지 않고 대신 다른 사람이 처형되었으며, 예수는 프랑스로 망명하여 84세까지 살았다고 주장하였으며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하여 자녀까지 두었고, 그 후손들이 유럽 왕실로 전해져 내려왔다고 주장하였다.


예수의 무덤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은 책 표지

저자는 예수의 최후의 만찬 시 사용된 성배에 얽힌 전설을 추적하여 이렇게 주장했는데 당시 이 책의 발행으로 말미암아 구미 기독교계에서는 엄청난 파장을 일으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이슬람교 등으로 개종하였다. 이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이 최근 밝혀졌다.

심차 쟈코보비치와 찰스 펠리그리노는 예루살렘의 탈피오트에서 1세기경의 무덤에 예수로 보이는 유골과 그 가족들의 유골함을 발견하였는데 그 유골함에는 ‘요셉의 아들, 예수’ ‘마리아’ ‘예수의 아들, 유다’ 등의 글귀가 적혀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예수의 무덤』이라는 책을 출판하였는데 예수의 가족 공동묘가 아닐 확률이 600만분의 1이라면서 예수의 유골함과 예수가족의 묘가 확실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 육의 부활과 영의 부활

이상의 사실에서 보듯이 예수는 생물학적으로 부활하지 않았음이 분명하다. 사람이 어떻게 죽었다가 다시 살 수 있는가. 만일 육체적으로 살았다면 지구 어딘가에 지금도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죽은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부활은 영의 부활을 말한다는 점이다. 즉 마귀 옥에 갇혀 있는 하나님의 영이 그 마귀의 옥에서 다시 살아나는 것을 말한다.

사람은 선악과 사건으로 말미암아 마귀의 영적 감옥에 포로로 사로잡혀 버린 하나님이다. 마귀란 사망의 신이므로 마귀의 영옥에 갇혀 있다는 것은 죽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록 살아 있는 사람이라도 죄 안에 있을 때는 아무리 살았다고 하나 그 속에 죄가 있는 고로 이미 영적으로 죽은 자라고 한다. 죄가 있는 사람은 이미 죽을 날을 정해 놓고 있으므로 이미 무덤 안에 있는 자요, 그 자는 살았다고 할 수가 없다.

따라서 사람이 마귀 옥을 부수고 그 속의 하나님의 신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부활함을 얻었다고 하는 것이다. 부활이라는 말은 이럴 때 쓸 수가 있는 말이지 육이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에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즉 성경은 영적 말인 고로 부활도 영적 부활 곧 하나님의 영의 부활을 논한 것이다.기독교는 부활이 영의 부활인 것을 모르고 육의 부활을 주장하니 성경 말씀을 모르는 종교요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하지 않는 종교임을 알 수 있다.*

김중천 기자

예수님을 믿는 나도 진짜인 줄 알고 깜빡 속을 뿐했는데 성혈과 성배는 사실이 아니고 거짓이네요. 아래 링크들의 글을 보세요.
성혈과 성배는 우리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들의 죄를 대속 하신 사실을 왜곡하여 예수님을 못 믿게 하여 여러분들을 지옥에 가게 만들려고 마귀가 역사한 것 입니다. 속지 마시고 하나님 믿어 세요. 하나님께 총애를 받았든 천사장 루시퍼가 오만하여져 하나님자리를 넘보다가 추방 된 후 마귀가 되었습니다.
믿지 않았던 사람은 죽으면 심판을 받고 영원한 지욱로 갑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영원한 낙원인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이 큰 축복을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http://blog.naver.com/musiki/40022810898
https://blog.naver.com/medeiason/120140502933

안녕하세요?
본인은 워낙 의심 많고 깐깐하며 꼼꼼합니다. 그래서 힘들게 사는 편이며 안 그런 분들이 부럽기도합니다만 그것을 못 버리고 살아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를 다니가 기도 응답도 없는 것 같고 세상 돌아 가는 것을 보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의심이 들어서 몆 년(최근은 6년 이상) 교회를 안 다니는 것을 여러번 했던 사람입니다.
많은 교회와 교인들이 존재 하는 것을 보고 어리석게도 존재 하지도 않는 신을 있다고 믿고 있는구나 하고 살아 왔습니다.
독을 품고 개독교라고 말 하기도 했으며 목사와 전도사 등 들은 모두 사기꾼이며 교회를 모두 없애 버려야 한다고 생각 등을 하기도 하며 살아 왔습니다.
열심히 믿는 아내를 구박하고 무시 하면서 살아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보여 주시지 않으면 절대로 다시 믿지 않을 것이라 다짐 하며 살아 왔습니다. 귀신, 마귀가 있으면 하나님도 계신다는 생각도 하고 살아 왔습니다.
하나님이 안 계시니 귀신, 마귀도 없다고 생각 하고 혼자 어두운 곳에 있을 때에도 무서움 같은 것을 전혀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사람을 통해 마귀가 역사 하는 것을 보고난 이후 눈물과 콧물 엄청나게 흘리며 회개 하고 다시 하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믿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을때 간혹 의심이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실존, 천지 창조, 노아의 방주 등 관련 증거, 사실 여부를 나름 열심히 알아 보았습니다.
인터넷 상에 많은 글, 동영상, 자료들을 검증 하면서 본인 기준으로 내린 최종 결론은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한다 입니다.
그런 의심을 품게 해서 찾아 보게한 것도 다 하나님께서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왜냐 하면 인터넷 상에 하나님께서 싫어 하시는 반기독교적인 글들이 넘쳐나고 있는 것을 보게 하셨고 나중에는 나도 모르게 그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들게 하셨어 바로 잡게 하셨습니다.
위와 같은 것을 경험을 했음에도 불구 하고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찾는다는 말씀 처럼 잠시 성령 충만하지 않다 보니 또 옛날에 시험에 들어 있을 때 사해 문서의 비밀인가 하는 다큐멘트리를 본 것이 기억이 나서 치밀하게 알아 보았습니다. 그래나 이것 또한 하나님의 계획하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검색 하는 도중에 추가로 의문점(마귀가 사람을 통해 역사한 글)들을 발견하게 하시고 그것들도 모두 사실을 왜곡한 거짓임 또는 오해 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지난번 예수님의 실존 여부, 천지창조 등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검색했을 때와 같이 잘못 된 것들을 바르게 알리며 전도 하게 하고 계십니다.
서우경교수 간증불교 집안에 불교 학사(최우수논문 총장상), 사비로 불교 경전을 만들어 전국 사찰과 세계에 무료 배포, 불교행사 관계자로 활동했던 그녀가 하나님의 강권적인 힘, 기적체험 등으로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는 놀라운 간증입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본인은 시험들어 있을 때 아내가 보고 듣는 모든 간증을 우연히 일어난 것을 하나님께서 하신 일로 착각들 하고 있다고 안 믿었습니다. 때로는 고함치며 끄라고 했었습니다. 서우경교수는 불교 쪽에서도 유명인사라 더욱 믿음이 갑니다. 서우경 교수 간증이 더 있는데 모두 보았고 어떤 것은 2번 이상 보았습니다. 다른 유명인사들의 간증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찾아 보시고 확인해 보세요.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 때 진화론은 절대로 아닌 것이 이 지구상에 동물과 식물 등의 숫자가 얼마나 많은지 아시잖아요? 그 동물과 식물 등이 한 번 씩만 진화 했다고 해도 그 화석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나와야 하는데 현실은 어떠한가요?
창조는 6일 만에 완성 하셨기에 그 창조의 증거를 찾기가 불가능하거나 아주 어렵다고 봅니다.
의심하면 한도 끝도 없을 수 밖에 없는 것이 개미나 세균, 바이러스들이 어떻게 인간의 능력, 생각, 이루어낸 일들 등을 알 수 있을 까요? 마찬가지로 우리가 아무리 애를 써 보아도 차원이 다르신 하나님의 능력, 생각, 창조하신 일들 등을 알 수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역사 하신 그 일들을 보고 믿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는 체험의 신앙이라고 하는 말을 몸소 체험 하고 깨닫고 한 본인은 절대적으로 공감 합니다.
보이지 않치만 마귀, 귀신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들에게 속지 마시고 하나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초대교회 교인들에 대한 상황을 알 수 있는 로마 황제께 올리는 편지 내용 등 -> https://blog.naver.com/8145300/221018125866

서우경 교수 간증 -> https://blog.naver.com/edob/221113788045

다른사람들에게는 안 그러는데 목사나 믿음이 좋은(성령충만하) 분이 신 내림을 받은 진짜
무당집에 굿 할 때 구경하면 다가와 귀속말로 방해 되니 나가 달라고 한다네요.

예수님이 역사적으로 존재 하신 증거들
https://greenydeiz.blog.me/221156406290

구약에 예수 그리스도 메시아 출현 예언과 성취의 예와 확률 자료입니다. https://cafe.naver.com/grace0406/105280
이는 우리의 지식(과학)과 지혜 등으로 하나님의 존재 하심을 아는 것이 불가능 하고 또 기적을 보여 주어도 우연히 된 것이라고 여기게 악한 마귀가 방해 하기 때문에 위와 같이 예언으로 구약에 기록하게 하시고 예언 대로 성취된 표적을 보고 믿게 하신 것입니다.
왜 이같은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만 이제라도 알았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카이스트 김명현 박사님의 창조론 강좌(11-14) 창세기1장1절의 비밀
htts://www.youtube.com/watch?v=0tTJLm5veH8

더 많은 자료를 알려 드릴 수 있지만 이정도만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