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연구,신학문

정원천사 2015. 9. 21. 08:14

 

 

헤드
                                           
기독교인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살아 영생’의 길을 안내하는 참 목자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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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후손들이 프랑스에 많이 살고 있다고<성혈과 성배>저자들은 주장한다
 
 
예수가 십자가를 지지 않고 불란서로 망명해서 84살까지 살았고(성혈과 성배 참조, 자음과 모음 刊) 그가 로마병정 판텔라의 아들이라는 주장(숨겨진 성서 참조, 문학수첩 刊)이 세간에 지금은 많이 알려져 있다.
 
하지만 1980년 초에는 이러한 내용을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영국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책, <성혈과 성배>가 출판되었는데 영국의 기독교 신자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가져왔다.
 
그러자 영국의 교회들은 <성혈과 성배>의 출판금지 소송을 제기하였고, 이 소송에서 영국 법원은 이러한 내용이 사실이라며 원고 패소 판결을 하였다.
 
당시 법정에서 판결을 방청하였던 빌 쿠퍼라는 영국인은 판결에 실망한 신부와 수녀들이 자신의 옷을 찢고 통곡하는 소동이 일어났다고 증언하였다.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당시 법원의 이 판결로 말미암아 영국 국민들도 상당히 충격을 받아 기독교에서 이슬람교로 많은 신자들이 개종을 하였고, 방황 끝에 무신론자가 된 사람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신앙인의 목적은 무엇인가?
 
신앙인들의 개종은 자유다.
 
그러나 하나님 입장에서 이를 생각해 본다면 과연 어땠을까?
 
아마도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신앙의 길을 저버리는 것을 하나님은 원치 않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구세주로 신앙을 한 사람들에게 그대는 무엇을 목적으로 신앙했는지 그 목적을 물으셨을 것이다. 
 
성경을 믿는 신앙인의 목적은 무엇인가?
 
성경은 하나님께서 잃어버렸던 에덴동산을 다시 회복하려는 데에 그 목적이 있으므로 성경에 숨겨진 하나님의 뜻과 사정을 파악하여야 한다.
 
성경은 예수를 구세주라고 믿으라고 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정을 기록하였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정은 죽는 세상을 없애고, 죽지 않는 영생의 세계를 이룩하는 데에 있으며 이러한 목적을 위해 구세주를 이 땅에 내려 보내신다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의 진실이다.
 
하나님은 영생의 신이므로 자살은 죄다
 
그런데 예수의 모든 진실이 알려지자 많은 기독교인들이 죽음을 선택하고,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성경의 진실을 몰랐다는 것이다.
 
가짜 구세주 예수조차도 마지막에는 성경의 진실을 말했다.
 
“내 뒤에 이 세상 임금이 오신다(요한 14:30)”라고. 이 세상 임금은 하나님이요 구세주이므로 자신은 구세주가 아니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진짜 구세주를 찾아서 그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뜻을 이룩하는 것이 진정으로 신앙하는 사람들이 해야 할 사명임을 알아야 한다.
 
더 나아가 신앙을 하는 사람은 자신의 생명을 맘대로 할 권한이 없다.
 
하나님을 섬기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그 목숨은 하나님의 것이다.
 
죽는 것도 내 맘대로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왜? 그 생명이 하나님의 생명이기 때문이다.
 
신앙의 길로 접어드는 순간 내 생명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모든 것에 임해야 그때부터 신앙의 첫발을 내딛는 것이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다(누가 20:38).
 
그렇다면 하나님은 죽은 사람하고는 상관이 없다.
 
그런데 죽어서 천당 간다니 이건 벌써 앞뒤가 안 맞는 것이다.
 
하나님은 죽은 사람하고 상관이 없는데 죽은 사람이 어떻게 천당과 지옥에 가겠는가.
 
죽으면 무조건 지옥이라는 것을 이 말씀을 보고 알아야 한다.
 
그들은 죽었은즉 다시 살지 못하겠고 사망하였은즉 일어나지 못할 것이니 이는 주께서 벌하여 멸하사 그 모든 기억을 멸절 하였음이라(이사야 26:14).
 
이렇게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
 
신앙은 예수가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신앙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지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영생의 신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한다.
 
죽어서는 아무것도 없다. 신앙을 하는 사람이 이 말씀을 명심하고 움직인다면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판단할 수 있는 판단력이 생기는 것이다.
 
이것만 알면 무엇이 잘못되고 무엇이 올바른 길인지 알게 되는 것이다.
 
무조건 맹목적으로 믿기 때문에 진실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마태 7:21).
 
하나님의 뜻은 죽지 않는 영생을 이룩하는 것이다.
 
죽어서 천당 가는 것이 아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은 그 안에 영생이 있음이라(요한 5:39).
 
이렇게 성경은 씌어 있는데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섬기는 목적이 영생이라고 하신 하나님께서 죽어서 천당 간다는 허무맹랑한 말을 하겠는가.
 
영생의 길로 안내하는 참 목자를 찾아라
 
하나님의 신은 영생의 신임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라.
 
그러면 절대로 속는 일은 없다.
 
그래서 신앙을 하는 사람이 해야 할 일은 영생의 길로 안내할 참 목자를 찾는 것이다.
 
이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이 참 목자를 찾지 못하면 자신은 영생의 길이 아닌 죽음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이다.
 
죽음을 당연시 하는 모든 종교인들은 신앙생활을 헛되이 하고 있다는 것이 된다.
 
그래서 참 목자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참 목자를 찾은 다음에는 그가 이끄는 대로 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 참 목자는 하나님이요 구세주다.
 
죽어서 천당 간다고 하는 자는 절대로 참 목자가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박영진 기자
 
 
                                                                              
 
 
                                                                              
 

         

깜빡 속을 뿐했는데 성혈과 성배는 사실이 아니고 거짓이네요. 아래 링크들의 글을 보세요.
http://blog.naver.com/musiki/40022810898
https://blog.naver.com/medeiason/120140502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