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마음,장수,不死

정원천사 2020. 1. 16. 15:47

누구나 시공을 초월하는 존재가 될 수 있다


  상대성이론을 발표한 아인슈타인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 것이 햇빛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만약에 이 세상에 햇빛보다 빠른 것이 존재한다면 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개념은 무너질 것이라고 말하였다. 과연 햇빛보다 빠른 물질은 존재하는 것인가? 지금 첨단을 달리고 있는 과학자들은 이에 대하여 큰 관심을 가지고 연구는 하고 있으나, 아직도 새로운 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빛보다도 빠른 것을 측정하는 도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곳 승리제단에서는 이미 30여 년 전부터 승리자 조희성 님의 말씀을 통하여 이 세상의 선두에서 초과학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있다. 즉 하나님의 빛은 햇빛보다 무량대수 배 이상으로 빠른 빛이라는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우리 인간이 원래 하나님이었다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걸어다니는 육체가 아니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몸으로 신(神)이었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러한 신의 세계가 곧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최근에 과학계에서 중성자의 신비가 해명되면 우주의 신비도 밝혀진다고 말하고 있지만 중성자의 신비 속에는 신의 빛이 존재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이긴자께서는 처음부터 만물은 신이며 신이 아닌 만물은 있을 수 없다고 밝히셨다.

   이 세상의 만물로부터 생명의 물질과 죽음의 물질이 방사되고 있다는 사실도 말씀하셨다. 그러나 과학계에서는 아직도 암중모색 중이며 연구와 시험을 거듭하고 있다. 콜롬비아대 교수이자 세계적인 핵물리학자인 이원용박사가 1986년 6월에 서울대학교에서 중성미자의 신비에 대한 강연을 하였는데 이 중성미자의 투과력은 매우 강력하여 태양에 필적하는 별이라도 관통할 정도라고 하였다.

  그리고 이 중성미자의 신비가 밝혀질 때에는 우주의 역사도 밝혀질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다. 오늘날 이긴자가 출현하여 이 세상의 만물이 신이라고 외치고 있어도 아직까지 실감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단, 첨단을 걷고 있는 과학자들은 이긴자의 학설을 뒷받침하는 학설을 발표하면서 점차 만물이 신이라는 새로운 흐름으로 전환하고 있다.*


 
 
 

[과학]마음,장수,不死

정원천사 2019. 12. 20. 13:46




 
 
 

[과학]마음,장수,不死

정원천사 2019. 12. 7.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