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명곡

정원천사 2013. 9. 11. 11:55

10월 11일 수요일 아침음악 편지입니다 행복하세요

 
 
웃으며 삽시다 - 문연주 인생살이 마음대로 되는게 있나 그럴땐 그럴땐 마음을 비우고 크게 한번 웃어요 이러저래 살다보면 한세상인걸 짜증내고 화를내면 무엇하나요 인생사 세상사가 흘러가는 강물같더라 웃으며 웃으며 삽시다 인생살이 마음대로 되는게 있나 그럴땐 그럴땐 가슴을 열고서 크게 한번 웃어요 둥글둥글 살다보면 한세상인걸 짜증내고 화를내면 무엇하나요 인생사 세상사가 흘러가는 강물같더라 웃으며 웃으며 삽시다
짧은글 긴여운 비가 내리지 않는 하늘은 없다 비가 내리지 않는 하늘이란 없다. 운명이란 그런 것이다. 강인한 사람과 나약한 사람을 구별하는 기준은 간단하다. 강인한 사람은 운명이 도전해올 때 난 절대 포기하지 않아!"라고 외치며 맞선다. 이 한마디가 바로 그 사람의 성공의 기본이 되는 것이다. - 천빙랑의 《나를 이끄는 목적의 힘》중에서 -
비가오네요
근데 가을비 치곤 많이 오는데 비길 안전운전 하세요 비가 얌전히 오는 비는 김장배추에 큰 도움을 주는데 생각보다 많이 올건가봐요 덮다덮다 하며 지낸지가 얼마 되였나요
 
어느새 창문을 닫으며 선선한 바람이 춥게 느껴 질때도 있는 가을입니다 계절은 어김없이 오고있어요 이런 자연을 생각하면 참 신기하죠 ㅎ 더울땐 이 여름이 언제 끝나나 했는데 어느새 가을이 오고 이제부턴 겨울을 보내야할 걱정을 해야 되죠 예전에 이맘때가 되면 연탄을 사서 겨울 준비를 했는데 이젠 도시가스가 있으니 그런 걱정은 안하지만 난방비 걱정은 하게 되네요 우리네 서민들 은 모두다 공감하는 이야기죠 ㅎㅎ 추석도 다가오니 머니가 많으면 즐겁겠지만 그렇치 못한 사람들은 걱정이 될겁니다
 
하지만 오늘은 이런저런 걱정 모두 잊어 버리고 노래처럼 웃으며 살아요 ㅎㅎㅎ 웃으면 행복해 질 테니까요 오늘은 울 아부지 기일이라 친정에 다녀 올거예요 친정도 코앞이지만 울아부지 56세에 위암으로 가셨는데 한참 재미있게 사셔야할때에 가신 아부지가 안타까워요
지금 사셨으면 74세 인데 우리님들 즐겁게 살아요 스트레스 받지말고 건강에 아주 안좋으니까요 아셨죠 핫팅 행복하세요


 
 
 

가요,음악,명곡

정원천사 2013. 9. 7. 17:45

9월 6일 금요일 아침음악 편지 입니다 행복하세요

 
 
권윤경 - 카페에서 나혼자 이렇게 앉아있어도 그사람 오지않네 이곳에 와서 만난그사람 지금은 왜 못오시나 희미한 불빛 카페에서 나눈 술잔에 던져버린 나에모습 받아버린 너기에 잊을수 없어 아~ 그추억 아~ 그순간 사랑에 미련이여라 못잊어 이렇게 찾아헤매도 그사람 소식몰라 나항상 너를 생각하지만 네모습 보이질 않네 희미한 불빛 카페에서 나눈 술잔에 나에발길 묶어놓고 떠나버린 너지만 지울수 없어 아~ 오늘도 아~ 내일도 사랑은 추억이여라
짧은글 긴여운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꽉 잡으려고 움켜쥐는 순간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고 만다. 사랑도 그렇다. 서로에게 여유를 주면 오래 머물지만 너무 강한 소유욕으로 꽉 움켜쥐면, 사랑은 어느새 둘 사이를 빠져 나가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 -카릴 재미슨 -
가을이죠 이런 가을이 오래 오래 길었으면 좋겟네요 요즘은 나들이 하기도 좋은것 같애요 한낮에 햇살은 뜨거워도 바람이 시원해서 좋고 밤에는 가디건하나 걸치면 좋은 날씨고 친구를 만나고픈계절 가을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을 마음것 즐겨봐요 그나저나 추석이 다가오네요 명절하면 뭐니뭐니해도 머니가 많아야 즐거운데 그~쵸 ㅎㅎ 보너스라도 받는 사람들은 그래도 즐거운 명절이 될거예요 이번 명절은 연휴가 길잖아요 암튼 쉴생각을 하니 명절이 기다려지긴 하네요 오늘도 음악과 함께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최진희 노래를 권윤경 목소리로 감상해보세요 색다른 맛이 있네요

 
 
 

가요,음악,명곡

정원천사 2013. 8. 19. 08:31
8월 19일 월요일 아침음악 편지 입니다 행복 하세요
 
 
지난 여름날의 이야기 - 딱다구리앙상블 너와 나의 기쁨과 사랑을 노래한 지난 여름 바닷가를 잊지 못하리 그 얼굴에 노을이 물들어 오고 머리카락 바람에 헝클어질 때 너와 나의 기쁨과 사랑을 노래한 여름날의 바닷가를 잊지 못하리
짧은글 긴여운 멀리서 보아야 아름답다 눈, 비 그리고 사람. 이 세 가지는 멀리서 보아야 아름답다 창을 통해 바라볼 땐 그지없이 아름다운 눈과 비 그러나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흙탕물로 변하고 질퍽여서 처치 곤란일 때가 많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자세히 알면 알수록 실망하기 쉽다 그러나 정반대의 사람들도 많다. -최윤희 "멋진 노후를 예약하라" 중에서-
무더운 여름 절약하라는 나라의 비상 때문에 그냥 참아야 하는 여름입니다 여름방학도 끝났는데 여전히 더우니 걱정입니다 에어컨도 켤수 없으니 언제 까지 이렇게 더울려나 8월이 다가면 살만해 질까요 우리님들은 휴가 다녀 오셨나요 올해는 개울가도 한번 못가보았네요 ㅎ 오늘은 비가 오고 난후 시원해 질거라고 하던데 안닌것 같애요 여전히 더운걸요 우리님들 막바지 무더위 건강하게 보내시고 새로운 한주 시작 하는 월요일 힘차게 출발 해봐요 핫~팅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