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경전,혜명경

정원천사 2005. 7. 23. 19:52
集說慧命經第九(집설혜명경제구) ③ | 혜명경 2005/07/0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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集 说 慧 命 经 第 九

 

  


且千古至今莫不以盲引盲坑陷無数之善信深入九重

竟不能出頭見佛之光華矣


예로부터 소경이 소경을 이끌듯 수없이 많은 착한 수행자나 신도들을 나올 수 없는

깊숙한 수렁에 빠트려서 고개를 들지 못하게 하고, 부처님의 찬란한 광명을 두 번

다시 못 보게 한 일이 많았다


주해 : 불법은 한나라 명제 때 비로소 중국에 전해진 바 그 이전에 진시황적에도 서역

의 승려가 건너 왔지만 진시황이 돌려보내고 받아들이지 않았다.


한나라 이후로는 불법이 잘못 와전된 것이 그 수를 알 수 없으나 다행이도 달마 대사

가 중국으로 건너와서 그릇된 것을 바로 잡아 주었으며 육조에게까지 한 가닥으로 전

수했던 것인데 육조 이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잘못에다 더욱 잘못된 것이 가중 되

고 그릇된 것 외에 또 달리 그릇된 것이 덮쳐 마침내는 九六종의 외도가 생겼으며 六

四 종류의 대도가 아닌 방편문이 생겨나게 되었다.


허나 그 가운데 등 때리는 방편문이 있어 사람을 해치는 독약과 같은 구실을 하고 불

구덩이에 사람을 묻는 것과 같은 구실을 하니 서역으로 二八대 조사들과 六조 혜능 대

사에 이르기까지 원래 이런 못된 방문은 없었으나 고봉이라는 승려의 제자들이 엉터리

로 조작해 놓은 것이다. 또한 고봉이 수도한 법은 숨을 가둬 놓고 참는 방문으로써 여

래의 바른 수도법이 아니다.


어떤 자가 묻기를 “그걸 어찌 압니까?” 하니 대답하기를 고봉은 대낮에도 굶주림을 잘

참았으나 몸이 튼튼하고 오래도록 살았던 점이 바로 그것이다. 단지 등을 때리고 四九

일간 밤잠을 안자는 방편문의 수도자들이 모두가 다 대로를 이루지 못하는 것은 피를

토하게 되거니와 나중에 피로에 지친 나머지 병에 걸려 괴로워하다 죽으니 어찌 슬프

지 아니한가?


우리의 몸에 피와 기운이 도는 하찮은 원리 하나도 제대로 모르면서 어찌 심오하기 짝

이 없는 대도를 알 수 있다 하겠는가!


사람의 몸은 낮에 쌓인 피로는 밤에 잠을 자므로 심장과 신장기능이 화합돼 정신이 편

함으로써 피로도 풀리고 몸이 유지되는 것인데 장장 四九일간이나 자지 않는다는 것을

대도라고 한다면 어찌 그 피로 병에 걸리는 해독을 면할 수 있으랴!


의원들이 말하기를 사람이 칠일 간을 자지 않게 되면 심장과 신장 기능이 합해 지질

않아 반드시 피로한 병을 얻게 된다고 하는데 하물며 四九일 동안이랴.


또 만일 몽둥이로 등을 한번 후려치면 뱃속의 창자와 장부를 상하게 되는바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형벌은 당나라 임금 때 금지시킨 후로 현재에 이르기

까지 감히 망령되게 사용은 하지 않고 있으나 당시에 임금이 처음 이 형벌을 받은 사

람들을 보니 열에서 아홉은 죽는지라 모든 의학서적을 열람해 봐도 사람의 오장육부의

모든 맥락은 등의 척추와 모두 연결되어 있어 기와 혈이 통하고 몸의 근본을 생장시키

고 있다는 것이다.


헌데 이곳을 한 번 치게 되면 기운과 피가 막혀서 거꾸로 상승하는지라 노나라의 유명

한 의사 편작 같은 이라도 이런 것을 구해 내기가 힘든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그런

형벌을 없애고 지팡이로 종아리나 치는 정도로서 질책함을 삼았다.


어떤 자들이 종이위에다 어느 어느 중들 이름을 죽 나열해 놓고 법을 전해 줬다고 하

여 거짓으로 거짓을 전하니 세상 사람들을 미혹케 하고 처음 배우는 이들을 무명의 구

렁텅이에 빠뜨리며 또 입으로 지껄여대는 참선법의 어록들이 세상에 널리 퍼져 있어

마침내는 구도심을 엄격히 세운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참된 도를 찾아 구해 볼 수 없는

지라 혹 부처님이나 조사들은 모두 하늘이 냈다고 단념하고, 또한 일생동안 부질없이

애를 쓰다 허무하게 죽어 가니 아까운 부처님의 찬란한 빛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마침

내 캄캄한 암흑세계로 떨어지고 마는 것이다.

且千古至今,莫不以盲引盲,坑陷无数之善信,深入九泉,竟不能出头见佛之光华矣。 

  盖佛法自汉明帝始人中华,前秦始皇却有佛僧来,始皇送还不用,由汉以来,谬妄莫知其数,幸遇达摩来此土,以证其非,单传大代,自六祖至今,非上又非,谬外更谬,所以有九十六种外道,二十四观之傍门,独有打七一门,是害人之毒药,埋人之火坑。释教西方二十八祖,东土六代原无此门,乃高峰门人诬捏,况高峰所习乃是闭息之傍门,非如来之正道。或问曰,何以见得也答云:高峰自曰,忍饿寿昌金粟是也。但看打七门人,个个吐血,不但不成大道,反得劳症,苦恼而死,岂不痛哉是人身气血脉络尚且不知,焉得知其道乎夫人身日间劳倦,全靠夜静安神,以待后天心肾交和,为滋养此身之根本。苟教人七七昼夜劳倦不睡为之大道,安有不得其症者之害也。医曰:凡人七夜不睡,则心肾不能交,必得劳症,何况七七乎又加打其脊络,伤其脏腑。呜呼!此刑自唐帝解之后,至今不敢妄用矣。帝当初见受此刑者,十有九死,阅诸医书,谓人五脏俱有脉络,系于脊之总络,以通其气血,为运行养行之本。一打此处,即阻其气血,逆而上行,就是卢医、扁鹊,莫能救之。故解其刑,以杖臀为之责也。又或以黄绻之上,续某僧某僧之名字,谓之传法,以假传假迷惑世人,坑陷初学,又加口头禅之语录,遍满世界,纵有励志者,无所觅求。以为佛祖是皆天生,亦以虚劳空死,如此将佛之光华,竟变为黑暗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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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무지개이슬
글쓴이 : ★천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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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경전,혜명경

정원천사 2005. 7. 13. 20:58
集說慧命經第九(집설혜명경제구) ② | 혜명경 2005/06/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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集 说 慧 命 经 第 九

 

  

而慧命漏盡不得風火煉法不能和合凝集而成大道

혜명이 누진되는 것은 바람과 불의 수련법이 아니면 근본을 한 덩어리로 뭉쳐 큰

도를 성취하지 못하리라


주해 : 바람이란 불이 타는 것을 돕는 것이며 불이라는 것은 물건을 만드는 위력이

있다. 다시 말해 호흡법이란 마음이 수련되는 것을 돕는 작용을 하며 마음, 곧 정신

은 사리를 만들어 내는 원동력이 된다. 때문에 여래께서도 부드러운 호흡을 사용하라

하였으며, 또 말씀하시되 불로써 지진 후에 사리를 만들 수 있다하니 곧 잡념 없는

마음으로 수련하면 사리를 성취할 수 있다는 말이다.


바람과 불, 물건, 바꿔 말하면 호흡과 마음, 원기 이 세 가지를 아울러 사용하여 하나

가 되게 모아 뭉치고 덩어리처럼 흩어지지 않게 하면 마침내 대도를 성취하는 것이다.


是以佛法次第用工之直傳豈無憑證 

부처님께옵서 공부 방법의 질서를 차례로 거짓 없이 전한 것이 어찌 확실하게

증명될 수 없단 말인가


주해 : 진실한 수도법은 질서정연하여 진실 된 순서가 있다. 만약 앞뒤가 혼란하고

어지러운 공부법은 여래의 도가 아니다. 그것은 몸 밖에서 노는 외도일 따름이다.


또 공부의 차례라는 것은 임금과 신하가 화합하듯 몸과 마음을 한 덩어리로 만드는

공부가 있으니 공부가 진행될 때 사리를 닦고 연마하는 도법이 있으며, 공부가 끝날

즈음 되면 도태를 조용히 기르는 법이 있기 때문에 공부를 거둘 때가 되면 태에서

벗어나 벽을 맞대고 보림 하는 공부가 또 있게 된다.


그러나 이런 차례를 내가 망령되이 자작으로 말한 것이 아니라, 부처님이나 조사들이

공부할 때 사용한 수도법의 차례로서 비밀리에 부쳐 내려온 글을 보고 구구절절 순서

에 맞게끔 하여 증거로 삼은 것이니 매구절마다 알기 쉽게 또 하나의 해설문을 달아

같은 길을 닦아가는 사람들에게 쉽게 알도록 깨우치고져 하니 그대로 따라 증명해

들어가면 수도에 잘못됨은 없으리라.



妄以一言半句而爲道哉

헌데 망녕되이 한마디 말과 반마디 구절로써 수도하는 방법을 삼는다고 하는가


주해 : 요즘에 화두 참선하는 이들 마냥 자신도 오히려 참된 전수를 받지 못하였거늘

하물며 망령되이 남을 가르치려 들으니 어떤 자들은 말하기를 “부모가 나를 낳기 이전

의 소식이라. 부모미생전 본래면목, 염불은 누구를 위해 하느냐.”는 등 무식한 아낙네

들에게 지껄이는 소리로서 세상의 어리석은 남녀를 희롱하고 있으니, 동으로 묻고 서

로 찾으니 실로 가관이라.


그 누가 불법을 탐구하다 부질없이 일생을 헛되게 보냄을 안단 말이며, 또한 이런 헛

수고를 가리켜 어찌 대도라고 부를 수 있단 말인가.


지혜로운 사람이 보면 진실로 늙은 할미나 하는 참선법이며, 입으로나 지껄여대는

참선법이요, 시비나 일으키는 참선법이며,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 참선법이요, 연명

하기 위한 방편상의 참선법이라 할 것이다.

 

 

  而慧命漏尽不得风火炼法,不能和合凝集,而成大道。 

  风者,是助火之烈焰。火者,是化物之能功。故如来云:微风吹动。又云火化以后,收取舍利。风火漏尽并用,自然和合凝集,而成大道矣。


  是以佛法次第用工之真传,岂无凭证。

  且真实之道,则有真实次第之工夫,或如前后混杂,非如来之道也,乃旁门外道而已矣。且次第者,如下手时,有和合真种之功;如转手时,有修炼舍利之功;如了手时,有温养道胎之功;如撒手时,有出胎面壁之功等法是也。然而次第非敢妄论,是集佛祖第用功之秘文,攒凑逐节以为凭证,每句之下添一注脚,喻晓同志,概而证之则无所误也。


  妄以一言半句而为道哉。

  如今之禅门,自己尚未得真传,妄以化人。或曰父母未生前,或曰念佛是谁这些婆婆妈妈之百语哄弄世界愚夫愚妇,东问西寻,谓之参求佛法,到头一场空老,何足为
道哉。志者观之,真谓之老婆禅、口头禅、是非禅、皮壳子禅、衣食之禅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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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경전,혜명경

정원천사 2005. 7. 12. 11:27
慧 命 经
2005.07.12

유화양은 완성 귀결암에서 서문을 다노라 | 혜명경 2005/06/11 19:10
 

慧 命 经

自 序

 

  华阳洪都之乡人也,幼而好佛,因入梵宇有悟,常怀方外想,见僧辄喜。一旦闻长者言,昔五祖三更时私授六祖道,侧听欢然,憬如梦觉,始知修炼家必赖师传,乃寻求不已。足迹遍荆楚间,迄无所遇,后乃投皖水之双莲寺落发,愈加咨访。凡三教之师,靡不参究,竟无悉慧命之旨者。因自叹曰,人身难得,遂此虚度乎?忽发一念,于每夕二鼓,五体投地盟誓虔叩上苍,务求必得。阅及半载,幸遇合伍冲虚师,传余秘旨,豁然通悟,乃知慧命之道,即我所本有之灵物。嗣至匡庐,又遇壶云老师,窃聆论绪,知为非常人。勤恳听受,继以哀吁,师乃大发鸿慈,开悟微密,中边奥窍,罔不周彻。及余临行师嘱曰,佛教双修,今已断灭,子当续其命脉,以度有缘。余隐迹江左,与二三道侣,焚修切究,因碧蟾了然琼玉真元苦修,已成舍利,默契师传,故纂集是书,命曰慧命经,画图立相,开古佛之秘密,泄师祖之元机,洵接引后学之梯筏也。余见世之求道者,多宗语录,而语录中有实语者,有妄语者,彼下学不知如来慧命之道,误入套语禅,终为下愚,转受语录之害。余通阅诸经,与师传印证,有楞严华严坛经乃实语也。禅师语录,和尚语录,乃妄语也。夫修炼之道,非实语不足证真诠,非实语不足以辟虚妄。虚妄胜则魔障生,虽有智贤,无所从入。千百年来,慧命之道,深秘单传,率难窥觉,今以浅率之言,将佛宝流传,和盘托出,俾世之学者,睹此慧命经,即若亲口相传,只须励志精勤,不必他山求助,则佛果可以立证,此余若心求师悟道之本愿也。


  乾隆甲寅夏,湖口传卢柳华阳,序于皖城忠洁庵中。



慧  命  經   自 序


화양은 본래 시골 사람인바 어릴 적부터 불교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한 때 절에 들어간 인연으로 다소 깨달은 바 있었는데 평소 세속을 초월하여 해탈하고자 하는 마음이 항상 있었다. 그러던 중 한 승려에게 귀띔해 듣기를 오조대사께서 육조에게 삼경의 도를 비밀리에 전수했다하거늘 자신이 이 말을 듣고 꿈에서 깨어난 듯이 흐뭇해하였다. 이런 일이 있은 뒤에 비로소 수도하는 자는 반드시 스승이 있어야 함을 알고 바른 스승을 만나기 위해 방랑길을 나섰다.


당시 대륙의 넓은 땅을 다 헤매었으나 끝내 만나지 못하고 후에 쌍련사에 들어가 머리를 깍고 승려가 되어 더욱 열심히 스승 될 분을 찾아보았다. 선, 불, 유, 삼교의 높은 스승들을 만나보지 않는 자가 없을 정도로 샅샅이 찾아 헤매었으나 결국은 제대로 도를 깨달은 자가 없음을 알고 자신도 모르게 탄식하기를 사람 몸 받기가 어려운데 허망하게 세월만 보낼 수 없다고 느껴 마침내 결심을 하고 날마다 예불 드리며 북치는 시간 동안 온몸을 조아리고 땅에 엎드려 맹세하면서 지극한 마음으로 빌었다.


힘써 구하면 반드시 얻는지라 반년 가까이 되어 다행히 충허선사라는 분을 만나 도를 얻었다. 이분께서 내게 직접 비밀한 뜻을 전해 주시매 그 뜻이 걸림이 없이 환하게 통한 분이라는 것을 알았다. 알고 보니 혜명의 도는 자기 자신이 본래 가지고 있는 영겁의 신비롭고 영롱한 물건(靈物)이었다. 충허선사의 도를 이어 받고 광로에서 또 다시 득도한 호운노사를 만나 몇 마디 안 들어 완연한 대도에 통달한 분임을 알았다.


내가 보통사람이 할 수 없는 지극한 마음으로 애원을 하였더니 호운 스승님께서 크나큰 자비를 베풀어 비밀을 열어 대도의 깊고 낮은 곳을 남김없이 드러내 보이면서 조금도 숨김없이 다 일러주셨다. 내 그 곳을 떠날 때 스승께서 하시는 말씀이 “불교의 쌍수는 이미 끊어지고 말았으니 마땅히 자네가 끊어진 명맥을 이어서 인연 있는 이를 건지도록 하게” 하시거늘 내가 방법대로 양자강 왼쪽으로 서너 명이 도반을 데리고 가서 부지런히 닦고 간절히 궁구하였다. 그 때의 도반 이름은 벽섬, 요연, 경옥이었다.


참으로 고생을 하여 수련한 끝에 모두 사리를 이루고 보니 스승께서 전하심이 조금도 틀림없는지라. 여기에 이 책을 지어 이름을 혜명경이라 하고 그림을 그려 넣어 해설을 가하였으니 옛 부처의 비밀을 열어 보이고 조사의 으뜸가는 기밀을 누설하여 뒤에 배우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사다리나 뗏목 역할을 하게 하였다. 내가 보니 요즘 수행자들은 한결같이  어록을 숭상하나 어록 중에는 진실한 것과 거짓된 어록들이 있는지라 공부가 얕은 사람들은 혜명의 도를 알지 못하고 몇 마디 그릇된 말에 빠져서 결국 구두선에 휘말려 끝내 어리석음을 면치 못하니 어록을 돌려가며 전해 받은 해독(害毒)이 적지 않다.


이제 모든 경을 두루 열람해 보건대 도통한 스승들과 가르침에 견줘 봐도 능엄경이나 화엄경, 육조단경, 같은 경은 조금도 거짓됨이 없는 참된 말씀이다. 허나 선사 어록이니 화상어록이니 하는 것은 실로 망령된 소리가 많다. 무릇 누구나 수련하는 길은 참된 말이 아니면 도를 증명할 수 없으며 또한 진실치 못한 말이라면 허망됨을 물리칠 수 없는지라. 허망한 것이 진실을 이기면 자연 수도에 마장이 따르게 마련이고, 비록 머리가 영특한 사람일지라도 과거 천 수백년 동안 오직 한가닥 깊숙하게 감춰져 내려온 혜명의 도는 아득하여 구경조차 하기 힘든바, 내 이제 알기쉬운 말로써 부처님의 보배를 가져다 숨김없이 드러내어 세간의 수도자들을 도우려 함에 이 혜명경을 보고 친히 서로 입으로 전한 것처럼 하되 반드시 뜻을 엄격하게 세워 부지런히 노력한다면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도 부처님 지위에 도달할 수 있음을 오래지 않아 바로 증명하리니 이는 자신을 괴롭혀 가면서 스승을 찾아 도를 깨칠 때의 본래 품었던 간절히 서원이었다.



건륭 갑인년 여름, 유화양은 완성 귀결암에서 서문을 다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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