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방송,신문

정원천사 2019. 4. 8. 13:07
전쟁터가 된 산불 현장...





강원 고성과 속초 일대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하룻밤 사이에 마치 폭격을 맞은 듯
잿더미가 된 곳곳에서 깊은 탄식과 한숨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이곳은
여의도 크기에 맞먹는 산림과 건물, 주택, 자동차,
생명까지 앗아간 이번 산불로 5일 현재 1명이 사망하고,
주택이 125동, 창고와 비닐하우스 11동 소실되었으며,
주민 4천여 명이 긴급 대피하고 있습니다.

불에 완전히 타서 무너진 건물들,
앙상하게 뼈대만 남은 비닐하우스,
폐허가 되어버린 폐차장....
흡사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처참한 모습입니다.

특히 고성군 토성면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으로,
현재 집이 400채 이상이 전소되었고,
주민 500여 명이 4개 학교에
임시 대피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성군과 속초시 경계에 있는 장천마을의 경우
마을이 모두 전소되었고, 마을 주민들은
몸만 빠져나온 상황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실의와 고통에 빠진 강원 고성과
속초 산불 피해 주민분들을 위해 현지 상황을 파악하여
최대한 빨리 준비가 되는 대로 임시 대피소로
지정된 곳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겠습니다.

산불 피해자분들을 위해 더유핏 업체에서
바디워시 150mL 1만 개를 후원해 주셨으며
경서농협(고척동), 신도림커뮤니티 카페에서도
직접 후원금과 물품을 보내주셨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국내뉴스,방송,신문

정원천사 2018. 9. 6. 15:34

[영상컬럼]오늘의 포토뉴스 [2018년 9월 5일 (수)]

 

 


[2018년 9월 5일 (수)]

♣ 진정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떻게 베풀 수 있는지 터득한 사람뿐이다.
– 알버트 슈바이처 –♣


┗☞ 오늘의 포토 (Today's Photo) 등 ☜┛

☞ 수확 앞둔 사과


▲... 추석 명절을 앞둔 4일 인천시 남동구 섭이농장에서 농부가 폭염을 이기고 잘 영근 사과를 수확에 앞서 살펴보고 있다. 송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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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기일보


☞ 어미 개의 母情


▲... (알라하바드<인도> AFP=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주 알라하바드에서 폭우로 인근 갠지스강과 야무나강의 물이 불어나 도심에 물이 찬 가운데 어미 개가 새끼를 물어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공룡알이 아니라 귀한 버섯입니다'


▲... (장성=연합뉴스) 전남 장성 남면 한 과수원에서 세계적인 희귀종인 댕구알버섯(Calvatia nipponica)이 7개나 발견됐다. 댕구알버섯은 남성 성 기능 개선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졌는데 국내에서는 2014년부터 전국 곳곳에서 드물게 발견되고 있다. 사진은 4일 과수원 주인 이춘섭(63) 장성남면농협조합장이 공개한 댕구알버섯의 모습. 2018.9.4 [이춘섭 장성남면농협조합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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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와줬구나! 가을 하늘아"


▲...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그치고 날씨가 갠 4일 인천시 중구 월미공원전망대에서 바라본 하늘이 높고 파랗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가시거리는 15km 내외를 보였으며 당분간 맑은날씨가 지속될것을 예보했다. 사진=윤상순기자 저작권자 © 중부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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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부일보


☞ 폭염 이기고 잘 영근 홍로사과


▲... 추석 명절을 앞두고 4일 경남 함양군 수동면 도북리 권휘현(63)씨 부부가 폭염을 이기고 잘 영근 홍로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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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부일보


☞ 가을 알리는 핑크뮬리


▲...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4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의 카페 마노르블랑을 찾은 관광객들이 분홍빛으로 물들어가는 핑크뮬리를 감상하고 있다. 핑크뮬리는 분홍쥐꼬리새로도 불리는 분홍빛 억새의 일종이다. 20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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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 소양강 상류 뒤덮은 쓰레기


▲... (인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4일 강원 인제군 남면 소양강 상류에 지난달 말 폭우에 떠밀려온 부유물 2천여 t이 모여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강원지역본부는 이달 중순까지 부유물 처리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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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 교복 입은 친구가 부러웠던 만학도 졸업의 기쁨


▲... 대구내일학교 늦깎이 학생 졸업 시화전이 3일 대구시 중구 반월당역 메트로센터에서 열렸다. 대구내일학교는 학령기에 배움의 기회를 놓친 늦깎이 학생들에게 초·중학교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시교육청이 운영하는 교육기관이다. 윤관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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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남일보


☞ 빈집 앞서 계속 주인 기다리는 백구… 시청자 울린 동물농장(영상)


▲... 체구가 자그마한 백구가 빈 빌라 현관 앞에서 하염없이 누군가를 기다린다. 집은 오랫동안 빈 흔적이 역력했다. 보다 못한 이웃이 백구에게 사료를 챙겨줘 보지만 백구는 잘 먹질 않았다. 백구는 집 앞에서 주인만을 기다렸다.

19일 SBS 'TV 동물농장'에 나온 백구의 사연이 많은 시청자를 울렸다. 백구는 쓰러져 병원 신세를 지는 할아버지를 계속 기다리던 것이었다. 애처롭게 문 앞을 지키는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방송에는 열흘 남짓 문 앞을 지키는 백구의 사연을 전파를 탔다. 이웃집 여성이 제작진에 연락했다. 제작진이 만난 백구는 한 빌라의 현관 앞에서 문 쪽만 바라본 채 앉아 있었다. 이웃은 안타까운 백구의 모습에 사료 등을 챙겨줬지만, 백구는 그 자리를 떠날 줄 몰랐다.

제작진은 사라진 집 주인을 수소문했다. 90세가 넘은 할아버지는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 백구는 그 과정에서 집 밖에 방치됐다. 매일 진료하는 의사도 못 알아볼 정도로 인지장애가 심했다. 치매였다. 그러나 백구의 사진을 보여주자 할아버지는 “장군이”라면서 백구의 이름을 또렷하게 기억해냈다.

할아버지는 제작진에게 "병원에 갑자기 오게 되어서 온다고 말도 못 하게 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할아버지가 입원한 병원에 장군이가 찾아가 서로 만나는 장면도 나왔다. 동물농장 진행자인 방송인 정선희는 백구의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

TV동물농장 제작진은 반려견을 돌볼 형편이 되지 않은 할아버지를 대신해 장군이를 키워줄 가족을 찾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02) 2113~3456으로 전화하거나 http://tv.sbs.co.kr/zoo

신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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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천사 2018. 8. 2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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