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능력·5대공약·普光

정원천사 2020. 4. 15. 11:03

보광 9주년 경배예배 경건하게 치러

 

“당신을 그리워하는 자식들이 여기 모였습니다
다시 오실 때까지 끝까지 이 역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이끌어주십시오”

  
   승리제단 신도회(회장 김상욱)는 구세주 조희성 님의 보광 9주년을 맞이하여 6월 19일 본부제단 예배를 마친 후 묘소로 이동하여 보광절 경배예배를 경건하게 드렸다. 보광 9주년 예배는 구세주께서 인간의 육신을 입고 천지공사를 하실 때 마지막 설교 말씀으로서 “영생의 길은 끝까지 참고 견디는 인내력이 없이는 갈 수 없다”는 내용이 그 골자였다.

  

  이후 김포공원묘지에 안장되어 있는 구세주의 묘소에서 이영자 총재의 대표헌화로 묘소 보광절 경배예배를 시작하였다. 김상욱 신도회장은 신도대표로서 기도문을 30여분 가량 읽어나갔다. ‘통한(痛恨)의 보광 9주년을 맞이하면서’로 시작되는 기도문은 구세주께서 보광하게 된 과정과 보광 후에 다시 오시는 전무후무한 이기신 구세주 하나님의 역사가 성경, 격암유록, 만법전에 다 예언되어 있다는 놀라운 사실들을 일일이 열거하였다.

 

  김 회장은 “구세주는 보광하시지 않아도 되는 전지전능한 권능의 하나님의 신임에도 인류 구원을 위하여 당신을 희생제물로 드리고 보광의 길을 가셨다”는 대목에서 구세주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크신 사랑에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다. 이후 보광가, 보광하신 주님이시여, 우리 승리하리라 등의 찬송 시간을 거쳐 마지막 찬송으로 보광절 경배예배를 마쳤다. 다음은 김상욱 신도회장의 ‘2013년 계사년(癸巳年) 통한(痛恨)의 보광 9주년을 맞이하면서’ 전문이다.*

  

  ◇ 보광(普光)하신 주님이시여!

  벌써 주님 보광하신 지 9주년이 되었습니다. 보광하신 주님!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가 되시는 당신께 경배드립니다.  보광이란 구세주의 빛이 온 누리에 가득 채워져 퍼진다는 뜻이 아니옵니까. 74년간 입고 움직이시던 인간의 몸을 벗어버리시고 이기신 하나님의 본성인 빛으로 환원된 보광하신 주님이시여! 금년 2013년 계사년, 통한의 주님 보광 9주년을 맞아 엄마를 그리워하는 당신의 자식들이 이 자리에 함께 모였습니다. 9년의 세월이 꿈같이 지나갔지만 그동안 엄청난 수난과 고통의 험산준령을 넘고 또 넘어 왔습니다. 엄마 없이 가는 길이 얼마나 힘든 길인가를 새삼 느낀 세월이었습니다. 주님이시여! 이 자리가 당신께서 입고 계시던 인간의 몸이 있는 곳이 아닌 삼위일체 이기신 하나님으로 완성되신 우리의 엄마 주님께서 같이 하시는 아름답고 귀하고, 당신의 분신인 이슬이 충만하게 넘쳐 흐르는 귀한 주님의 백합꽃 향기가 진동하는 제단이 되어지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 주님은 보광을 안하셔도 되는 존재

  

  이기신 하나님, 우리의 엄마시여! 보광을 안 하시고도 엄마께서는 얼마든지 육을 입으신 채로 눈부신 빛으로 화하여 온 인류를 다 구원하실 수 있는 엄마이심을 이 불효막심한 저희들은 청개구리마냥 이제야 깨닫고 가슴 아파 하고 있습니다. 전지전능한 능력을 회복한 승리하신 하나님이시면서도 마귀에게 잡혀 있는 인간들을 구원하는 것이 이토록 힘이 드시고 어려운 것인 줄을 저희들은 정말 몰랐습니다.

 

  그래서 철없는 어린애 모양 어리광이나 부리면서 엄마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된다고 소상하게 알려주셔도 저희들은 그 말씀대로 지킬 생각은 안하고 그냥 능력이 많으신 엄마가 우리를 다 하나님 만들어 영생할 수 있게 해 주실 것이라고만 생각하며 그저 철없이 따라 왔습니다.

 

  엄마께서는 이런 철없는 것들이 너무 염려가 되시어 “나를 버리는 노력은 각자가 해야 한다. 완성의 하나님의 영이 포로로 잡혀 있는 생명체를 석방시키기 위하여 그 주위에 마귀를 죽이면 그 마귀가 죽을 때에 자신이 인질로 잡고 있는 생명체인 하나님도 같이 죽이므로 완성의 하나님께서 사람 속의 마귀를 함부로 죽이지 못하는 것이다”라고 소상하게 알려 주셨으나 이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고 기성교회에서 말하는 것처럼 교회만 나오면 다 천당간다는 식의 마음만을 가지고 주님을 따라 왔습니다.

 

  ◇ 자애로우신 엄마시여!

 

  결국 1994년 1월 10일에 구세주 엄마께서는 구속이라는 엄청난 일이 벌어졌습니다. 우리는 이 구속이 7년이나 걸리는 엄청난 긴 곤욕의 시간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 한국을 포기하라

 

  하나님은 노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도 못하고, 구세주 엄마를 귀한 줄도 모르고, 옥중 구속까지시키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실망하신 하나님은 주님에게 ‘한국을 포기하고 버려라’라고 하셨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나 엄마께서는 하나님에게 애원하여 한국을 그냥 버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다고 사정을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사람에게 말하기를 한국을 버려라 했어요. 한국을 버려라. 구세주를 옥중에 집어넣었는데, 이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역적들이니까 버려라. 그래서 이사람이 울며불며 하나님께 사정을 하고 기도를 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켰다”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엄마께서 하신 말씀을  실감나게 알 수 있는 격암가사의 기록이 있습니다.

 

無疑東方 天聖出이라 若是東方 無知聖커든 英美西人更解聖 하소

무의동방 천성출        약시동방 무지성       영미서인갱해성


若是 東西 不知聖이면 更且蒼生 柰且何하오
약시 동서 부지성       갱차창생 내차하

 

  “동방나라 한국에서 하늘이 내신 성인이 출현하신 것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만약 동방나라 한국에서 출현한 성인이 누구인지 몰라 보거든 영국 미국 등 서양인에게 다시 물어 보시오. 이와같이 다시 그들에게 다시 물어도 몰라본다면 이 창생들은 어찌 될 것인가?”

 

  구세주 엄마께서 가시는 길이 이렇게도 험난한 가시밭길인 줄은 철없는 저희들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전지전능한 능력이 계신 엄마께서 모든 것을 그냥 쉽게 이루어 나가실 줄만 알고 마냥 어리광이나 피우면서 주님만 따라가면 되는 줄만 알았습니다.

 

  ◇ 한국인들을 끝까지 구원하시려고

 

  주님이시여! 자애로우신 주님이시여!만일 주님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한국을 버리고 외국으로 가셨더라면 주님께서는 보광을 하시지 않아도 됐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어리석은 우리들을 버리지 못하시고 못난 저희들을 위하여 애쓰시다가 보광의 길로 가셨습니다. 이기신 하나님께서는 아쉬울 것이 없는 일이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제는 구원받을 수가 적고많고는 상관이 없다. 하나님의 뜻은 이미 다 이루어졌다. 이제는 아쉬운 것은 죄인들이다.”라고 알려 주셨으나 그 말씀도 진심으로 알아듣지를 못하였습니다.  결국 주님께서는 그와 같은 안타까우신 경고 말씀을 하신 후 구속되어 7년 옥고를 치르셨습니다.

 

  만법전에는 주님께서 7년간 옥고를 치르실 것과 옥고를 치르실 때의 엄마의 옥중에서의 상황을 직접 보고 적은 듯이 예언하고 있어 우리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七年苦厄萬法玄武 獄中苦生七年間에 鐵窓 속 찬자리에 生死가 朝夕이나
칠년고액만법현무 옥중고생칠년간    철장                   생사    조석

一心二字 굳은 마음 千萬番 죽어간들 잠시인들 잊을 손가.   
이심이자                천만번

 

콩깨묵 설은밥을 구멍뚫린 양철그릇 한 주먹 주는 밥을 반찬없는 맹물국을 두손으로 받아들고 남모르게

心祝하니 天地神明感動일세 밝고 밝은 하나님이 日月로 수를 놓고 四海를 살피실 때 萬法玄武  이 心祝을
심축       천지신명감동                                     일월                   사해                    만법현무      심축

오죽이나 기억하며 밝고 밝은 天地神明 오죽이나 記錄할까 獄中苦生 七年間에 몸한번도 안 아프고

                                           천지신명               기록        옥중고생 칠년간

無事出獄하고나니 하나님의 넓으신덕 이와같이 두텁도다
무사출옥 .

 

  참으로 감동적인 예언이옵니다. ‘옥중고생 7년간에 몸 한 번도 안 아프고 무사 출옥하고나니 하나님의 넓으신 덕 이와같이 두텁도다’ 이토록 직접 눈으로 본 듯이 생생하게 예언하고 있어 우리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옵니다.

 

  ◇ 재구속 될 것이 만법전에 예언됨

 

  자비로우신 엄마시여! 엄마께서 2000년8월14일 8.15 특사로 출옥하신 후 3년이 되는 2003년 8월 14일 2차로 다시 구속되어 수원구치소에 수감되는 충격적인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어떻게 또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는지요!이것 역시 만법전의 예언이 그대로 응하였다는 사실에 더욱 충격이었습니다.

 

獄中苦生幾年間에 死中 求生苦生타가 겨우 出獄 幾月間에 辰巳 구멍 맞추려니 庚辰冬至後 三日에  
옥중고생기년간    사중 구생고생               출옥 기월간    진사                       병진동지후 삼일


자옥도수 또 당하니 天數를 어이하리 눈물세상 萬法玄武 獄中으로 다시 가니 天地가 無光일세                                     천수                                만법현무 옥중                       천지    무광

 

 참으로 기가 막히고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또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는지요? 만법전 기록대로 ‘엄마께서 옥중으로 다시 가니 온 천지가 무광일세’라고 한 대로 온 천지가 암흑으로 뒤덮이는 느낌이었습니다.오! 그리고 그뿐이 아니였습니다.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2004년 2월 2일에 수원 지법에서 주님에게 사형이라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아! 이 세대가 이기신 하나님을 이런식으로 멸시하고 버려도 되는 것인가!6000년이라는 긴긴 세월 동안 하늘의 뜻을 회복하기 위하여 성공적으로 출현한 구세주 엄마의 사형이라는 판결을 접하면서 철없는 저희들은 정신이 바짝 들었습니다.

 

  ◇ 주님이 사형을 당하신다는 판결이옵니다

 

  주님에 대한 일체 접견도 금지시켜 변호인들만 접견이 되는 상황에서 2004년 2월 2일 수원지법에서 사형을 언도받으신 후 주님께서는 변호인을 통해서 돌연 이영자 사모님을 ‘해와주님’이라는 말씀을 내보내셨습니다. 뜻밖의 말씀을 전해 받고 다들 당황해 하였습니다. 주님의 어떤 뜻이 있으신 걸까! 뒤에 깨달은 것이지만 주님께서는 이미 이 시점부터 육신을 벗으시고 보광의 길로 가시기로 마음을 정하셨다고 생각이 되옵니다.

 

  그리고 1심에서 사형을 선고 받으신 주님께서는 2004년 3월부터 시작된 2심 재판부터 작심을 하신 듯 재판장 앞에서 “재판장님 구세주를 사형시키면 이 지구는 폭발합니다”라는 말씀을 재판정에 나오실 때마다 한 번도 빼놓지 않으시고 강력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변호인을 통해서 “너희들도 빨리 구세주를 사형시키면 지구는 폭발하고 인류는 다 멸망한다”라는 것을 재판장 앞에 증언을 하고 탄원서를 제출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주님의 말씀을 받으면서 주님을 따른다는 저희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지구가 폭발한다는 말씀은 저희들도 주님을 통하여 처음 듣는 말씀이었고, 또한 지구가 폭발한다는 말씀은 인류가 다 멸함을 당한다는 말씀을 의미하기 때문에 굉장히 충격적인 말씀이었습니다. 주님이 하신 이 말씀의 뜻은 재판장에게만 하시는 말씀이 아니고 저희들에게도 암시와 경고를 하시는 말씀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예언서에 기록된 대로 정말 엄마께서 사형을 당하시고 온 세상이 멸망당하는 엄청난 악조건이 되는 것일까 하며 많이들 긴장하였습니다. 말운론에 예언된 악조건의 악조건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하고 걱정들을 하였습니다.

 

嗚呼悲哉 聖壽何短 林出之人 怨無心 飛火 落地混沌之世 天下聚合此世界 千祖一孫 哀嗟呼
오호비재 성수하단 임출지인 원무심 비화 낙지혼돈지세 천하취합차세계 천조일손 애차호

 

“오호! 슬프다. 성인의 수명이 어찌 그리 짧은고! 임출지인이 세상을 떠나시는구나! 불덩이가 날아와 땅에 떨어져 온천하가 혼돈을 할때에 천자손 중에 한 자손만 살아 남겠으니 슬픈일이다”

 

  ◇ 드디어 무죄

 

  승리자 구세주시여! 2심재판에서 우리 엄마께서는 2004년 5월 24일 무죄로 반전시켜 승리하셨습니다. 엄마께서 무죄로 반전시켜 승리하셨다는 것은 지구가 폭발을 하여 인류가 멸망당하는 엄청난 최악의 상태를 막으셨다는 큰 뜻이 있었습니다. 인류의 멸망을 바라지 않으시는 엄마께서는 피눈물을 흘리시면서 인내와 기도로 마귀의 공격을 무력화 시킴으로써 지구가 폭발하여 인류가 다 멸망하는 최악조건의 길을 피하게 해 주셨습니다. 말운론에

 

塗炭百姓 救濟 코자 血淚落地手苦로다 落淚血淚 四海化로 死之征服解寃世라  
도탄백성 구제         혈루낙지수고       낙루혈루 사해화    사지정복해원세

 

  “도탄에 빠진 인류를 극진히 구제하고자 피눈물을 흘리시면서 수고하시는구나. 이분이 떨어뜨린 피눈물이 흘러 세계의 평화가 오고 사망권세를 정복하여 인류의 맺힌 세상의 원한을 풀어 주리라”접견할 때 주님을 뵈오면 주님의 양쪽 눈이 너무나도 빨갛게 되어 있어 쳐다보기가 무서울 정도였던 것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쉬지도 못하고 인류를 살리려고 피눈믈을 흘리시는 엄마의 고통을 지금에서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와같은 핏빛으로 물들여진 주님의 발자취를 생각하면 정말 엄마의 희생적인 사랑에 감사함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마음을 다짐합니다. 사형이 될지도 모르는 그와같은 다급한 여건 속에서도 엄마께서는 피눈물을 흘리시면서 기도하시어 우주의 무량대수 붉은 용 마귀와 혈투를 하신 끝에 승리를 쟁취하시고 우리 인류에게 아주 귀한 최고의 사랑의 선물을 남겨 주셨습니다.

 

  ◇ 박태선 장로가 죽었다고 생각해?

 

  정말 자애로우신 엄마시여! 2004년 5월 24일 무죄로 역전시켜 승리하신 엄마께서는 ‘무죄 출옥’을 하시어 세계 인류를 구원하시는 역사에 매진하실 것이라고 생각되어 저희들은 희망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2003년 8월 14일 구속되신 후, 2004년 2월 2일 사형을 언도 받으시고, 2004년 5월 24일 역사적인 무죄로 반전시키신  후 2004년 5월 26일부터 주님의 접견이 처음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주님을 처음 접견하였을 때 주님께서는 접견실에 들어오시면서 의자에 앉으시지도 않으신 채 바로 “박태선장로가 죽었다고 생각해? 영모님은 안 돌아가셨어! 그 정도 수준에 올라간 분은 사망의 신이 건드리지 못해!”라고 하시면서 영모님은 사망의 신에 의해서 죽임을 당한 분이 아님을 강력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엄마께서 보광을 하실 것을 저희들에게 강력하게 암시하시는 말씀이기도 하셨습니다.

 

  주님 접견이 시작되니 주님께서는 간부들을 불러 접견하시고, 그리고 가족들을 일일이 다 불러 면회하셨습니다. 또 그토록 사랑하시는 막내 따님이 보시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긴박한 사정을 모르는 따님은 바쁘다는 핑계로 오지 않았습니다. “잔소리 말고 내일은 꼭 데려와!”라고 하는 다급한 주님의 모습도 뵈었습니다. 주님께서 무죄가 되신 지 24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2004년 6월 18일 돌연 급하게 저(김상욱)를 찾으셨습니다. 그날 주님께서는 접견실에 나오시자마자 “이영자는 개인적으로는 내 안 사람이지만 이제는 해와주님이다. 이것은 개인이 아니라 공인이라는 뜻이다”라고 하시면서 “모든 일을 처리할 때에는 꼭 해와주님의 결재를 받은 후에 해와주님의 이름으로 발표를 하라”라고 신신당부하셨습니다.

 

  그 짧은 접견시간에 상당한 말씀을 많이 하셨고, 면회시간이 다 끝났다고 독촉이 심한데도 주님은 다급하게 당신이 하실 말씀을 다 하시고 그냥 접견실을 나가셨습니다. 그때 저(김상욱)는 황송하게도 ‘주님이 곧 나오실 터인데 왜 저렇게 소상하게 이해가지 않는 말씀을 많이 하실까’라고 생각했습니다.

 

  ◇ 보광의 길로 가신 주님

 

  자비로우신 주님이시여! 이 접견이 주님의 마지막 접견이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주님께서는 마지막 접견이시기 때문에 앞으로 주님이 안 계실 동안 어떻게 할 것을 자세히 말씀을 하신 것인데 어리석은 사람이 그와같은 엄마의 속 사정을 알 길이 없었습니다. 엄마께서는 그날 오후 점심을 드신 후 병원으로 가셔서 다음 날 새벽 4시 50분경에 보광의 길로 가셨습니다.

 

  참으로 믿을 수가 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 옵니다. 온 천지가 암흑으로 뒤덮이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않았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하였다 하였노라(사 53:2-4)” 이사야 선지자는 참으로 주님의 모습을 이렇게도 잘 묘사하여 예언을 해 놓았습니다.

 

   이사야 선자자의 이 예언은 실로 우리 가슴을 비수로 쪼개는 것 같은 가책을 받게 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분명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하였다고 한다”고 정확하게 우리의 속마음을 집어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분명 당신을, 주님을 엄마를 너무나도 귀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진정 주님을 따른다는 우리들도 주님의 존재를 잘 알지를 못하였고 주님을 귀하게 여기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이사야 선지자는 주님께서 보광하실 것과  당신이 74년간 입고 계시던 육신이 죄인들과 같이 공동묘지에 묻히게 될 것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되었으며(이사야서 53장8-9)” 분명 이사야 선지가 정확하게 예언한 바 대로 주님께서는 수많은 죄인들이 묻혀 있는, 저희들이 지금 제단을 쌓고 있는 이곳 여기 공동묘지에 수많은 죄인들과 같이 묻힌바 되셨습니다.  

 

  ◇ 구원의 역사는 수시다변이다

 

  보광하신 주님이시여! 주님께서 알려주신 말씀을 상고해 보면 이미 이와 같은 일이 있게 될 것을 저희들에게 암시를 하셨음을 지금에 와서야 깨닫고 있습니다. “이사람은 영원 영원 전부터 지금까지 살고 있는 생명체예요. 영원 영원 전부터 살고 있는 생명체인데, 지금은 사람 몸을 빌려서 입고 있는 거예요. 사람 몸만 벗어 던지면, 그대로 하나님의 신으로, 그냥 그대로 원시반본이 되는 사람이에요”라며 당신은 영원불변의 완성된 신이심을 알려 주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이사람은 언제 어느때에 사라질 때가 있어요. 왜냐? 이사람은 이 세상을 뒤집으러 왔기 때문에 움직이는 행동이 비밀리에 움직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사람을 이해해 줘야 해. 배신감으로 속았다고 할까봐 미리 말하는 거예요”라고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엄마께서 언제든지 육신을 벗으시고 완성된 하나님의 신으로, 빛으로 보광하실 수 있음을 알려 주신 것이라고 지금에 와서야 깨닫고 있습니다. 또 “바로 이 공중 높은 곳에 마귀대장이 있습니다. 그 마귀대장하고 이사람하고 싸웠던 것입니다. 싸워서 그 마귀대장을 죽여버렸어요. 그 마귀대장을 죽여버리고 사실은 이사람 본체가 그 보좌에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와서 이 단상에서 설교도 하고 예배 인도하는 이사람은 본체가 아니고 분신체예요.”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주 하늘 높은 공중에 있는 마귀대장을 죽여버리고 마귀대장이 앉아 있던 그 보좌를 빼앗아 이기신 하나님이 그 보좌에 앉아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이와같은 여러 말씀을 저희들에게 해 주신 것은 주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이루시는 상황에 따라 육신을 벗고 보광의 길로 가실 수도 있는 존재임을 알려 주신 것이 아닙니까! 이기신 하나님의 본체는 공중 보좌에 앉아계신다고 하였습니다. 이제 보광하신 승리하신 조희성 우리 엄마께서는 조희성의 육신은 벗어버리시고 하나님의 분신으로서 하나님의 본체로 돌아가시어 본체 하나님과 합일 되셨습니다.

 

  ◇ 삼위일체로 완성된 완성의 신이신 주님이시여!

 

  이제 천지조화의 과정을 살펴보면 6천년 만에 세 분 하나님이 조희성님 속에서 일체로 완성되시어 전지전능의 하나님으로 출현하셨습니다. 이것은 형체가 없으셨던 태초의 하나님이 인간 조희성님의 모습으로 이기신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그래서 완성된 이기신 하나님의 모습은 조희성님의 모습으로 각인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엄마 조희성님의 모습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모습이 되셨습니다. 하늘 공중의 보좌에 앉아 계시는 본체 하나님의 모습도 역시 조희성 우리 엄마의 모습으로 승리하신 본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조희성 우리 엄마의 모습은 영원무궁토록 찬양할 하나님의 모습이십니다.그리고 이제 다시 오시는 하나님의 모습도 역시 우리 엄마 조희성님의 모습이며, 찬란한 눈부신 빛덩어리로 온 우주를 두루 비치시며 나타나실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구원받아 다 하나님으로 회복된 하늘 백성들도 다 조희성 엄마의 모습과 똑같은 모습으로 일원화된 한 모습으로 화하게 되는 것임을 압니다.

 

 

  ◇ 형제가 연합하니 아름답도다

 

  보광하신 주님이시여! 이기신 하나님이시며, 보고싶은 우리의 참 엄마이신 주님이시여! 당신이 보고 싶어 여기 모인 저희들은 진정 당신의 자식들이옵니다. 항상 분신으로 역사하고 계시는 구세주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진정한 당신의 자식들이 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여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헬몬의 이슬이 시온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편에 있는 이 말씀은 현재와 같은 상황에 처한 승리제단에 불어오는 여러 시험의 태풍 속에서도 견디고, 엄마가 보광을 하신 속에서도 이탈하지 않고 잘 견뎌 온 당신의 자식들에게 하신 감동적인 말씀이옵니다.

 

  어미닭을 잃어버린 어린 병아리 떼와 같은 당신의 어린 자식들, 엄마가 떠나가신 후에 수많은 당신의 자식이라고 생각되던 무리들이 이 엄마의 울타리를 떠나버렸습니다. 그런 속에서도 지금 남은 당신의 자식들은 서로 용기를 잃지 말자고 하면서 서로 형제들끼리 연합하여 합심하면서 지금까지 엄마 품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연합하여 동거하는 우리 승리제단의 당신의 자식들이 얼마나 대견하고 아름다우십니까! 이 울타리가 엄마를 통하여 한없이 이슬을 쏟아 부어주시는 귀한 시온성임을 아옵니다. 그곳에서 하나님 명하시기를 복을 명하셨는데, 영생의 복을 명하셨다고 하셨습니다.

 

  ◇ 주님께서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신다

 

  이기신 하나님이시여! 하늘 보좌에 계시는 우리의 엄마시여! 지금 이곳에서 당신의 자식들이 아름다운 제단을 쌓는 이곳에 계시는 주님이시여!이사야는 당신의 실체를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습니다.“원컨대 주님께서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님 앞에서 산들로 진동하기를 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님의 대적으로 주님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열방으로 주님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강림하사 우리의 생각 밖에 두려운 일을 행하시던 그때에 산들이 진동하였사오니, 주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와같은 일을 행한 신을 예로부터 들은 자도 없었고, 귀로 깨달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나이다(이사야서64장1-4).”인간들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상상이 되지 않는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는 말씀입니다.

  

  삼위일체로 완성된 이기신 완성의 신만이 하실 수 있는 놀라운 광경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되어지는 모습이 옵니다. 온 우주가 뒤집히는 날이옵니다. 이것을 “天地(천지) 反覆(반복) 此今日(차금일)”이라고 하였습니다. 마귀의 세상이 하나님의 세상으로 뒤집히는 날이 바로 이날이라고 한 것입니다.

 

  너무나도 당당하고 눈부신 찬란한 빛으로 나타나시는 당신의 모습에 온천하 만민은 다 당신 앞에 무릎을 꿇고야 말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을 모욕하고 조소하고 뺨을 때리며 가래침을 뱉은 자들이 다 떨며 산과 바위틈에 숨으려고 발버둥칠 것입니다.

 

  ◇ 왕중왕이신 우리의 엄마시여!

 

  지금 이 시간까지 주님을 떠나지 아니하고 열심히 도에 매진하고 있는 이 자식들은 진정 귀하고 귀한 당신의 자식들이옵니다. 지금까지 남아 있는 이 귀한 자식들에게 더욱 힘과 용기를 주시어 한 사람도 낙오되는 자식이 되지 않도록 엄마의 분신이 한 명 한 명에게 항상 같이 하시어 더 이상 마음이 처져서 낙오되는 자식이 없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 항상 분신으로 저희와 같이 하시는 주님이시여!

 

  금년 2013년은 우리 승리제단 전 식구들이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운동이 지금까지 33년 동안 주님을 따르면서 형식적으로 따라오던 타성을 완전히 벗어버리고 적극적인 실천 운동이 되어서 금년은 주님 엄마가 원하시는 수준까지 다 도달하여 더 이상 밑으로 또 떨어지는 일이 없는 당신의 승리하는 자식들이 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승리제단 전 식구들도 주님의 뜻에 부응되게 열심을 내 ‘우리 승리하리라’라고 주님께 외쳐 부른 찬송가와 같이 다시 주님을 맞이하는 날까지 우리의 몸과 마음을 모두 주님께 맡기고, 전도도 열심히 할 것이며, 초초로 주님을 바라보면서 ‘나’를 짓이기는 데 총력을 쏟아 나아갈 것임을 주님께 다짐하옵니다.

 

  ◇ “누구든지 내 몸처럼!”

 

  저희들 모두 왕중왕이시며 모든 삼라만상의 주가 되시는 이기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립니다.20013년 癸巳年(계사년) 6월 19일 보광절 경배의식을 올리면서, 김상욱 신도회장 올림*


 
 
 

권능력·5대공약·普光

정원천사 2020. 2. 12. 15:55

" 한국도 지진에서 예외가 아니다 "


 

구세주 조희성 선생의 말씀 - 지진에 대한 대비책 서둘러야

  최근 지진 잇달아 국민 불안 고조

  충남 보령 앞바다를 중심으로 서해안에서 중소규모 지진이 릴레이 하듯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오후 5시 22분쯤 보령시 서남서쪽 43km 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감지됐다. 이날 새벽 12시 57분쯤에도 같은 장소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고 2시간 전인 지난달 31일 밤 10시 30분쯤에도 인근 해역인 44km 지점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같은 날 오후 8시 5분쯤과 8시 27분쯤에도 이곳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연거푸 발생했다.

  보령 앞바다의 지진은 지난달 28일부터 닷새째 계속된 것으로 비슷한 지역에서만 지난 열흘 사이 벌써 10번째다.또 보령 뿐 아니라 지난 6월 5일부터 7월 15일까지는 군산시 어청도 동남동쪽 20km 부근 해역에서는 17차례의 지진이 발생했고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10일까지 백령도 부근 해역에서도 17차례의 지진이 잇따랐다.올해 발생한 총 60차례 지진 가운데 40차례 지진이 보령 앞바다를 주축으로 백령도와 군산 어청도 등 서해에서 발생한 것이다(노컷뉴스, 2013. 8.2.).

  규모 7이상의 대지진이 과연 발생할까

  이처럼 우리나라에서 지진이 최근 들어 빈번하게 발생하자 한반도도 지진 안전지대인가에 대한 논란이 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근래에 발생한 지진은 진도 2-3의 약진이다. 하지만 2011년 일본대지진에 대한 공포로 인해 우리나라도 대지진이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높은 것이 사실이다.

  양진관 기상청 지진관리관은 경향신문(2013. 8. 29.)에서 “한반도는 유라시아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라시아판과 태평양판, 필리핀해판이 충돌하면서 생기는 에너지가 축적되어 단층과 같은 지각 내부의 약한 부분이 파괴되면서 지진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덕 앞바다에서 10월 11일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

  최근 발생한 지진들이 더 큰 규모의 지진을 유발할 것인지, 서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진의 최대 규모는 얼마인지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진학적 분석뿐 아니라 서해상에 존재하는 단층의 특성이나 지질구조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이에 대한 조사·연구가 선행되지 않은 채 현시점에서 서해의 지진활동이 대지진의 전조일 것이라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볼 수 있다.

  백령도 해역 지진과 보령 해역 지진 발생 후 기상청이 실시한 관계기관 자문회의를 통해서도 지진전문가들은 올해 서해의 지진활동이 대규모 지진을 유발하는 전조현상일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 바 있다”학계에서는 더 이상 한국이 지진 안전지대는 아니라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하지만 양진관 지진관리관의 말에 따르면 현시점에서 서해의 지진활동이 대지진의 전조라고 보기에는 이르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신이 마귀를 뚫고 나오는 것

  구세주 조희성 선생은 하나님의 신이 마귀 신에게 포로로 사로잡혀 있다고 말씀해 오셨다. 우주 만물의 모습도 하나님의 신이 마귀 신에게 포로로 사로잡혀 있는 모습이라고 설파하셨다. 그 증거로 원소를 분석해 들어가면 중성자가 양성자와 음전자에 의해 포로로 사로잡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우주 만물 속에는 하나님의 신이 마귀 신에게 사로잡혀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신은 빛인데 그래서 지구 속에 있는 뜨거운 불덩어리가 하나님의 신이라는 것이다. “모든 만물 속에 하나님의 영이 마귀 옥에 갇혀있다 하는 것을 이 사람이 말을 하고 있는데 바로 이제 분명히 하나님의 영이 갇혀 있는 고로 그런고로 이제 이 하나님의 영이 이제 완전히 마귀에게 노예가 된 상태로 생존하고 계시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말씀했죠.

  그래서 이 구세주가 이 세상에 온 것은 마귀 옥에 갇혀 있는 하나님들을 전부 석방시키러 왔기 때문에 이제 나무 속에 있는 하나님도 석방시키고 모든 물질 속에 있는 하나님도 석방시키고 이 지구땅덩어리 속에 있는 하나님도 석방시키게 되어 있죠(2001. 4. 27. 말씀)”

  “지구땅덩어리 속에도 불덩어리가 있다고 그랬죠? 그래서 지진이 일어나고 막 화산이 터지고 그러죠? 갇혀 있는 불덩어리가 솟구쳐 나오는 것이 바로 화산이 폭발되는 거죠? 그런데 땅속에 있을 때에는 타는 불이 아닌데, 이 세상에 나오기만 하면 이제 타는 불로 변하는 이유는 이 세상은 마귀세상인 고로 하나님의 불이 마귀 세상에 올라오면 마귀의 불이 되어 버려요.

  그래서 타는 불이 되어버려요. 오늘날 이 세상에 산이 많죠? 그 산이 저절로 생긴 게 아니야. 지구땅덩이 속에 있는 불덩어리가 솟구쳐 나온 용암이 함께 솟구쳐 나온 게 산이 되어버린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 지구땅덩어리 속에 있는 하나님의 영이 나오려고 얼마나 애를 썼다는 걸 알 수 있죠? 바깥으로 뛰쳐나오려고 애를 써왔지만은 이미 마귀에게 갇혀 있는 상태인 고로 솟구쳐 나오려고만 하면 마귀가 잡아 누르는 고로 더 이상 나올 수가 없었던 거예요(2001. 4. 28. 말씀)”

  그 뜨거운 불덩어리는 하나님의 신이기 때문에 태우는 불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신이 되는 뜨거운 불덩어리가 지표를 뚫고 나오는 순간 마귀의 불로 변하여 태우는 불덩어리로 변화된다는 것이다.

  구세주의 경고 - 한반도도 지진이 발생한다

  “우리 한국나라는 지진이 안 일어난다고 이렇게 알고 있지만 한국나라도 좀 있으면 지진이 일어나요. 왜 그러냐 하면 이제 이 구세주가 천지개벽을 하러왔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지진이 안 일어나던 나라도 지진이 일어나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격암유록에는 지진이 일어난다고 씌어 있어요. 조금 있으면 이 세상이 완전히 천지개벽이 되어요. 그렇게 되어서 뒤집어지게 되어 있어요(2001. 7. 21. 말씀)”

  구세주 조희성 선생은 마귀 옥에 갇혀 있는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으며, 지진이라는 것은 지반이 약한 부분을 뚫고 하나님의 신이 탈출해 나오려는 몸부림이라고 말씀하셨다. 구세주가 마귀 옥에 갇힌 하나님을 석방시키려고 오셨기 때문에 앞으로 천지개벽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구세주의 이러한 경고의 말씀을 정부 관계 부처 및 유관 당사자들은 유념하여 지진대비책을 서둘러서 마련하도록 해야 할 것이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야 할 것이다.*

김중천 기자


 
 
 

권능력·5대공약·普光

정원천사 2019. 12. 15.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