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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천사 2018. 6. 15. 12:37

                                       





 
   6월/玄房 현영길     

청춘의 피클은 나라 사랑
젊음의 열기 오직 나라 사랑
푸른 언덕 고요히 휘날리는
그들의 숨결 나라 사랑
                                                                    



 
       

          

                     



      출처 : 무지개이슬
      글쓴이 : 玄房 현영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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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천사 2018. 1. 16. 14:30
      맛있는 커피 마시면서 한 주 활기차게 힘찬 출발~~!!
      봄..여름..가을..겨울 (커피)
       
      봄 커피..
      봄 향기에 온몸이 열정으로 끓어오른다 봄바람에 열린 마음을 어찌할 수가 없다.
      꽃무늬가 새겨진 잔에 타 마시는 커피 온몸에 온몸에 꽃들이 피어난다 온몸에 온몸에 봄바람이 불어온다.
       
       
       

       
      여름 커피..
      땀을 뻘뻘 흘리다가 마시는 냉커피의 맛 목줄기까지 시원하다.
       뜨거운 태양 열기만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마시는 커피 눈빛만 보아도 행복하다.
      여름날 카페에선 더위를 뛰어넘어 시원한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다.
      계절을 잊고 서로를 잊고 사랑할 수 있다
       
       
       
       
      가을커피..
      노란 은행잎이 떨어지는 가을 도시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신다.
       은행잎 하나 띄워 마시면 이 가을을 마실 수 있을까.
      하늘에서 푸른 물감이 커피잔에 뚝 떨어져 고독에 물든 마음의 색깔을 바꿀 수 있을까.
      입술에 젖어오는 쓴맛과 단맛 프림의 조화를 이루는 그날의 커피는 가을색으로 물들었다.
       
       
       

       
      겨울 커피..
      온몸을 움츠려도 떨리는 한겨울 언 손을 커피잔에 녹이며 뜨거운 커피를 한 모금씩 마신다.
      따스해지는 몸 편안해진다 한겨울엔 이 맛 때문에 커피를 마신다
       
       
       
       
      계절입맛에 어우러진 커피의 이유처럼 우리네의 삶도
      사계절따라 입맛을 느끼며 나의 여정길에 아름다운 이유였으면 좋겠습니다!

                                                

      카페 이름 : 무지개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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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천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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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천사 2017. 12. 8. 11:00

                          

             

      눈 내리는 어느 날 /玄房 현영길 아무리 보고 있어도 더 보고 싶은 나의 임이여! 그대는 저 하늘에서 내리는 흰 눈보다 아름답습니다. 저기 내리는 흰 눈 녹아 물 되어 흘러가듯이 우리의 남은 삶 서로에게 좋은 부부로 서로 더욱 사랑하며 삽시다.





      출처 : 무지개이슬
      글쓴이 : 시인 수필가 玄榮吉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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