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상식

정원천사 2020. 5. 11. 13:04



 
 
 

생명,과학,상식

정원천사 2020. 4. 12. 16:55

 

‘피의 에로스’의 뒤틀림①

 

  지금까지 인간의 문명과 문화란 ‘<피의 본성>의 굴절된 발로’에 불과하다

  <피>는 완전한 본향에서 살았을 때의 모든 경험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핏속에는 영원성, 자유성, 완전성, 통일성, 전일성(wholeness) 등이 녹아져 배어있는 것이다. 핏속에 잠재해 있는 그러한 모든 속성은 한마디로 ‘영생(永生)에 대한 희구’라고 표현할 수 있다. 그 속성들은, 인간이 자신의 본향을 떠나게 됨으로써 잃어버리고 잠재적으로 흐릿하게 기억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피>의 본성은 고이 잠자고 있지만은 않는다. < 피>의 본성은 유한한 현실적 상황,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느껴오는 허무감, 무의미, 결함과 결핍을 가만히 방관만 하고 있지는 않는다. <피의 본성>은 몸속에서 끊임없이 충동작용을 일으켜 인간으로 하여금 본향으로 향하게 한다. 인간은 자신도 모르게 문득 <피의 에로스>의 충동에 이끌려 머나먼 본향 길을 찾아 나선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바로 <나(ego)>라는 마귀는 인간이 영생의 길을 가는 것을 순순히 내버려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라는 마귀는 온갖 모양으로 인간의 순수한 마음을 유혹하고, 잡다한 거짓과 환상과 환영으로 ‘피의 영생에 대한 순수한 동경’을 비틀어버린다. 마치 더러운 물이 직진하는 빛을 더욱 굴절시켜 버리듯이 말이다.

  바로 지금까지 인간의 문명과 문화란 ‘<피의 본성>의 굴절된 발로’에 불과한 것이다. 지금까지 인간은 자신이 완전하게 변화함으로써 진정한 영생을 획득한 게 아니었다. 그렇게 할 수 없었던 나약한 인간은 <영생의 대치물들>을 구하여 <환각적인 영생>을 잠시 맛보았던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이루지 못한 소망이나 충동을 다른 것으로 바꾸어서 성취하려는 헛된 노력을 해왔던 것이다.

  바로 그 <영생의 대치물>이 인류의 모든 문명과 문화이다. 인류의 문명과 문화는 ‘영생의 뒤틀린 대치물’일 뿐이다.

  그래서 지금은 영생을 갈구하는 <피의 에로스의 뒤틀림>으로 온 세상이 뒤죽박죽된 혼란으로 가득 차 있다.

  <영생의 뒤틀림>은 일련의 <종교적 행위나 교리>에서 더욱 명백히 드러난다. 진시황제가 <불로초>를 구해 영생을 얻으려고 한 것이나, 이집트의 바로왕이 <피라미드>를 쌓아 올려 개체적 자아가 영원히 죽지 않으려고 한 욕구는 바로 뒤틀린 에고의 광기이다.

  우리나라의 고대 역사에서도 많이 볼 수 있듯이, <큰 무덤>들이나 또 그 무덤의 주인공과 함께 다른 사람들을 생매장하는 <순장>은 뒤틀린 자기 애욕의 표상들이다.대부분의 종교적 교리들은 인간의 핏속에 잠재되어 있는 영생의 소망이 뒤틀려져 외양적으로 투사된 것들이다.

  인간의 육체와 별개의 영혼을 말한다든지 이 세계를 초월한 신, 그리고 내세인 천국과 지옥을 믿는다든지 또한 영혼의 윤회를 주장하는 것 등이 모두 그러하다. 이러한 종교적 신조들은 모두 인간의 핏속에 잠재되어 있는 속성들이 외부로 투사되어 만들어진 환상적인 모조품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나약한 인간들은 자신의 핏속에 잠재적으로 지니고 있는 미(美)와 선(善)과 전지전능의 형상을 죽은 자들에게 덮어씌운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인들이 믿고 있는 구세주는 자신의 이상적인 이미지(형상)에 불과하다. 한마디로, 자신들이 만들어낸 환상, 모조품을 숭상하고 있는 것이지 본 모습의 죽은 자들을 숭상하고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이렇게 환상적인 교리를 믿고 모조품인 우상덩어리를 떠받들고 있는 종교인들은 자연적으로 독선적이고 독단적이지 않을 수 없었다. 또한 그 행위가 그들이 믿고 있는 것과는 반대로 모순적이지 않을 수 없었다. 인류 역사 이래의 전쟁 중 50% 이상이 자비로운 신을 믿고 있다는 종교인들에 의해 저질러졌다. 그것도 참혹하고 끈덕지게 지속된 것은 종교전쟁이었다.

  중세기의 ‘십자군전쟁’이나 현대의 중동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대립’ 등 몇 가지 예만 보더라도, 그것은 명백한 사실임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다. 한 손에는 코란, 혹은 성경, 또 한 손에는 칼을 잡고 있는 모순적인 종교인의 형태는 모순적인 독단을 믿고 있는 독선자들에게서 나타나는 당연한 결과일 뿐이다.

  참으로 이 세계는 뒤틀려진 ‘피’들이 난무하는 뒤죽박죽의 혼란된 무대인 것이다. 지금까지 모든 인간들은 잘못된 궤도를 줄기차게 달려왔으니 말이다. 바로 과학, 철학, 종교 등 모든 문명과 문화는 참 아버지 없이 낳아진 사생아들인 것이다.*             


 
 
 

생명,과학,상식

정원천사 2020. 1. 31. 14:2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유의 하셔서 건강 지키세요
 

    ◈ 장딴지를 자극하면 혈압을 내려준다 ◈

    우리들 체내는 항상 혈액이 순환하고 있다.

    심장에서 보내진 혈액은 동맥을 통해 몸 구석구석까지

    효소와 영양을 운반하고, 정맥을 통해 다시 심장으로

    되돌아오는 구조이다.


    본래 혈관은 탄력성과 신축성을 갖고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고 나쁜 먹거리를 먹으면 차츰차츰

    유연성을 잃어 혈관벽이 단단해지고 두꺼워진다.

     

    이렇게 되면 혈관 안쪽이 좁아지고

    혈액의 흐름도 나빠진다.

    그 후환은 실로 두렵다.

    혈액을 순환시키는데 쓸데없는 힘이 들어가면서

    혈압을 높이는 바로미터가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혈액순환의 악화는 평소의 일상생활에서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얼마든지 개선시킬 수 있다.

    그렇게 되면 고혈압이 해소되고 동맥경화도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이때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생활습관 중 하나로

    평소 장딴지를 많이 움직여주라는 것이다.

    장딴지는 예로부터 제2의 심장으로 불려왔다.

    이름 그대로 전신의 혈액순환 중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심장보다 아래쪽에 위치한 발로 운반된 혈액이 중력을

    거슬러 심장까지 되돌아올 수 있는 이유는 장딴지의

    정맥에 정맥판이 붙어있기 때문이다.

    혈액을 몸속 구석구석까지 전달하는 동맥에는 판이 없다.

    혈액을 되돌리기 위한 통로인 정맥에만 판이 존재한다.

     

    모든 정맥에 있는 것도 아니고 판이 있는 장소는 한정돼

    있다. 바로 장단지다.

    장딴지 근육에는 비복근과 넘치근이 있으며,

    발끝에서 심장으로 되돌아가는 정맥은 여덟팔자(八) 모양의

    정맥판이 붙어있다.

     

    혈관이 八자 밑에서 위로 도착하면 八자의 판이 2개가 돼,

    동과한 혈액이 되돌아오지 못하는 구조다.

    발에 혈액이 머물러 있으면 전신의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장딴지에 혈액이 역류하지 못하도록

    판이 붙어있는 것이다.


    따라서 장딴지를 잘 움직여주면 판의 도움을 빌리면서

    혈액이 효율적으로 심장으로 돌아간다.

    즉 혈액순환이 촉진된다는 말이다.

    예를 들면 발뒤꿈치를 올리면 장딴지의

    근육이 압박을 받아 정맥은 수축된다.

     

    반대로 발뒤꿈치를 내리면 장딴지 근육의 압박이 풀려

    정맥은 확장된다.

    이것을 반복하면 장딴지 근육의 펌프작용으로

    정맥혈이 밑에서 위로 밀려 심장으로 되돌아간다.

    워킹의 건강효과가 큰 주목을 받는 이유도

    펌프작용이 활발해져 혈액순환을 촉진시킬 수 있는

    가장 간편한 운동이기 때문이다.

     

    한 자리에서 발끝으로 서서 뒤꿈치를 올리고 내리는 운동을

    10회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매일 실천하면 걷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누워서도 장딴지를 자극하는 1분 체조법 ◈


    발끝을 곧게 편다.

    발목을 굽힌다.

    장딴지 운동으로 가장 간단하고 권장하는 것이

    누운 자세로 발목을 움직이는 1분 체조이다.

     

    우선 발끝을 쭉 편다. 다음으로 발목을 굽히고 발끝을

    당길 수 있는 곳까지 당긴다.

    이 동작을 반복하면 된다.

    참고로 운동을 할 때 자칫 발목에 신경이 쓰일 수 있지만,

    장딴지 근육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면서

    실천하도록 한다.


    1분체조의 장점은 매일 습관을 들이기 쉽다는 것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10회 정도를

    기준으로 발목을 굽혔다 펴기를 하면 된다.

    특히 환절기에는 기온의 변화가 심헤 혈관이 수축되면서

    뇌졸중을 일으키기 쉽다.

     

    평소 1분 체조로 혈액순환을 좋게 한 다음

    일어나는 것은 매우 권장할 만한 일이다.

    또 누워서 실천할 수 있는 체조라면 병상에

    누어있는 분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장딴지를 움직이면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혈압이 내려가면

    병상의 환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만약 발이 마비돼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라면 간병인이

    장딴지를 주물러주면 혈행을 촉진할 수 있다.


    발목 굽혔다 펴기 운동은 발을 단련시켰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단순히 움직여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치매 예방법

이 자료는 2018년도,건강다이제스트,4월호에서 인용된것임

 

 

아침마다 맨손체조를 하라. 

좋은 물을 많이 마셔라.

감사 기쁨의 말을 쓰고, 원망 비난의 말을 사용 말라.

뇌에 영양을 주는식품을섭취하라.호두,잣,토마토,녹차가좋다.

두부 청국장등 콩류를 많이먹어라.콩은 뇌영양 물질덩어리다.

계란은 완전식품이다.코레스테톨 따위 신경 쓰지말고 먹어라.

식탁에 멸치그릇을 놓아두고 수시로 먹어라.멸치는 보약이다.

치아가 손상되면 바로 고쳐라.이가 없으면 치매도 빨리온다.

음식은 꼭꼭 씹어 먹어라.

 편식하지 말라.

고민 갈등에 노예가 되지 말라. .

호두를 넣고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굴리기를 하라. .

박수를 열심히 쳐라.

화가에게는 치매가 없다. 손으로 많이 그려라.

악단 지휘자는 모두 장수한다. 손을 많이 쓰라.

뜨개질을 하라.. 머리와 손을 많이 사용하라.

가운데 손가락을 마찰하라. 뇌가 즉각 반응한다.

손을 뜨거울 때까지 비벼라. 그 손으로 온몸을 마찰하라.

집 앞을 쓸어라. 청소도 되고 운동도 된다.

때로는 몸만 쉬지 말고. 생각도 쉬어라.

뜨겁게 사랑하라. 사랑이 뜨거우면 치매는 도망친다.

화내지 말라. 흥분 할 때마다 수십만 개의 뇌세포가 파괴된다.


남을 미워 말라. 미움은 피에 독성물질을 만들어 낸다. 

과거에 집착 말라. 미래를 설계하라. 

잔소리하지 말라.하는者나 듣는者나 다 같이 氣가 소진된다.

 
대화 상대를 만들어라. 외로움은 가장 큰 형벌이다. 

노래방기기를 장만하라. 노래와 춤은 치매예방의 최고다. 

글의 쓰기와 읽기를 생활화하라. 뇌 운동에는 그만이다. 

퍼즐 게임 끝말 읽기를 즐겨보라. 머리가 녹슬지 않는다. 

낙천적인 사람은 치매에 걸리지 않는다. 성격을 개조하라 

혈압 낮추는 혈류 촉진법 

찬바람이 불면 혈압이 높아질 까봐 외출마저

안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날씨와 혈압은 밀접한 관련성을 맺고 있는 건 사실이다.

그렇다고 전혀 움직이지 않고 방안에

웅크리고 앉아 보내는 것도 결코 좋지 않다. 

지금부터 혈압 높은 당신이 혈압 때문에

제약을 받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여기 소개되는 방법들은 지금 일본인들 사이에서

혈압 뚝 낮추는 혈류 개선법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실천 법들이다.

꾸준히 따라하면서 혈압 걱정을 덜어보자.


◈ 목욕법으로 혈류 촉진법 ◈


우리 몸의 자율신경은 혈류 조절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러한 자율신경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눠져

시소처럼 우리 몸을 지배하게 된다.


일례로 우리가 낮에 활동할 때는 교감신경이 기능해서

긴장모드로 있게 된다.

이때는 혈관이 수축돼 혈압이 높아지는 경향을 나타낸다.


그러나 밤이 되면 다르다.

낮의 활동이 끝나고 긴장이 풀렸을 때는 자율신경 중

부교감신경이 우위를 점하면서 혈관은 넓혀지고

혈압은 내려간다.


따라서 고혈압인 사람이나 고혈압 예비군인 사람은

밤 시간대에 긴장을 얼마나 잘 풀어주는 가 하는 것이

혈압을 상승시키지 않는 열쇠가 된다.


그렇다면 밤 휴식을 취함에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목욕이다. 따뜻한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긴장이 풀리고 부교감신경이 우위를 찾지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덩달아 혈류의 흐름도 좋아진다.

이 상태를 유지하면서 잠을 자면 숙면으로 이어지고

고혈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단, 혹독한 추위의 겨울철에는 목욕을 할 때

각별히 조심을 해야 한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갔을 때는 몸이 따뜻해져

혈관이 확장되고 혈압이 내려간다. 

하지만 욕실이 좁다거나 옷을 갈아입을 때 온도차가 심하면

혈관이 수축돼 혈압이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혈압의 급격한 변화는 매우 위혐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따라서 겨울철 목욕은 옷을 갈아입는 곳과 욕실의

온도차를 줄이는 데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

일반적으로 혈압이 높을 때 권장되는 목욕법은

물이 너무 뜨거우면 심장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38~40도의 미지근한 물로 10분 정도 느긋하게

반신욕을 하는 것이 좋다.


이런 목욕을 하면 긴장이 풀리고 편안해져 부교감신경이

우위인 상태로 만들 수 있다.

또 몸속까지 따뜻해져 혈관이 확대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참고로 어깨까지 물속에 담그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수압으로 인해 심장에 부담이 생기기 때문이다.

어깨가 차갑다면 수건을 걸치고 목욕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 목욕 후 TV시청․컴퓨터는 피하라 ◈


목욕할 때 앞서 말한 주의점만 잘 지키면 혈류가

왕성해져 고혈압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다.

여기에 하나 더해 혈류증진을 더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간단한 스트레칭 운동도 알아두자.

매우 가단한 법이지만 효과는 절대적이다.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왼쪽 손바닥을 위로 향한 채 팔을 어깨 높이로

올리고 손가락 끝은 오른 손으로 잡고 아래로 젖힌다.

반대 손도 마찬가지로 한다. 반신욕을 하면서

10회 전후로 한다.

이렇게 하면 모세 혈관과 림프의 흐름이 좋아져

혈관을 확장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여유가 있으면 발도 가볍게 당기고 펴는 스트레칭을 한다.

목욕 타임을 이용해 스트레칭으로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향상시켰다면 좋은 혈류 상태를 유지한 채 잠이 들면 된다.

그러나 목욕 후 잠자리에 들 때까지 긴장이 풀린 상태를

위협하는 장애물은 적지 않다.


특히 TV시청이나 컴퓨터,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빛의

자극은 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모처럼 확장된

혈관을 다시 수축시켜버린다.


따라서 목욕 후에는 방의 불빛을 낮추고 음악을 감상한다거나

스탠드 불빛 아래서 독서를 하면서 긴장이 풀린 상태로

잠자리에 들면 좋다. 목욕 후 체온이 1도 정도 떨어질 때

졸음이 오게 된다.


이와 같이 밤에는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는 생활에

초점을 두고, 낮에 우위에 있는 교감신경과의 균형을

잘 이루면 혈류가 원활해진다.

목욕 스트레칭으로 긴장을 풀면서

혈류 개선을 도모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