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제단교리·뉴스

정원천사 2020. 5. 1. 11:35
승리제단에서 어버이날을 절기로 지키는 의의
1) 어버이날을 명절로 지키는 유일한 종교

이 지구상의 종교 중에 어버이날을 경축일로 지키는 유일한 종교는 ‘승리제단’뿐일 것이다. 이는 ‘이기신 하나님’이 인류의 참부모임을 만천하에 드러내는 일이다.

‘이기신 하나님’이 왜 우리 인류의 부모인가? 이에 대한 답을 알려면 인류가 어떻게 생겨났는가 하는 태초의 이야기를 먼저 알아야 한다.

태초에 에덴동산에는 하나님과 아담하나님과 해와하나님, 즉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살고 계셨다. 그런데 마귀가 이 세 분 중 아담하나님과 해와하나님을 사로잡았고, 마귀에게 사로잡히는 순간 아담하나님은 남자가 되고, 해와하나님은 여자가 되었다. 그 두 분이 인류의 첫 조상인 것이다.

하나님이었던 우리가 사람이 된 다음에 생긴 가장 큰 변화는 죽음이었다. 아담하나님과 해와하나님은 영생의 하나님이었으나 마귀에게 사로잡혀 남자와 여자로 전락한 후에는 마귀의 종이 되어 결국은 죽게 되었던 것이다.

2) ‘이기신 하나님’은 인류의 어버이

그런데 삼위일체 하나님 중 아담하나님과 해와하나님은 마귀에게 사로잡히게 되었지만 마귀에게 사로잡히지 않은 한 분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핏줄을 타고 오늘날까지 흘러내려오게 되었다. 한 분 남으신 하나님은 당신의 자식들인 인류가 마귀의 종이 되어 죽어가는 사실에 절치부심하시며 인류를 마귀의 죽음의 사슬에서 구원할 장구한 계획을 세우셨다. 그것이 바로 마귀를 이기는 구세주를 배출하는 일이다.

드디어 하나님의 계획대로 마귀를 이기는 구세주가 1980년 10월 15일 출현하셨다. 태초에 잃어버렸던 아담하나님과 해와하나님을 되찾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완성되신 것이다. 이기신 하나님은 태초의 하나님과 전혀 다른 존재이다. 마귀를 이긴 존재이므로 그 능력과 차원이 전혀 다른 것이다.

‘이기신 하나님’은 지금 마귀에게 빼앗긴 당신의 자식들을 애타게 찾고 있다. ‘이기신 하나님’이 진짜 인류의 어버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복되다 할 것이다.

 

구세주를 인류의 어버이로 영접한 이들은 복되도다

우리는 어버이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의 표시로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 카네이션 한 송이로 부모님의 은혜를 갚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부모의 은혜가 얼마나 큰 것인지 알아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제 나름대로 엄청 노력할 것이다. 생명을 담보로 낳아주신 은혜, 자신의 모든 진액을 짜내어 젖을 먹이며 키워주신 은혜, 온갖 허물 잘못 용서해주신 은혜, 잘 키워서 어엿한 성인으로 길러내신 은혜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다.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과 효경(孝經)은 부모님의 은혜와 효도에 대해서 적어놨는데 이 기회에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부모은중경에서는 ① 어머니 품에 품고 지켜 주는 은혜[懷耽守護恩], ② 해산날에 즈음하여 고통을 이기시는 어머니 은혜[臨産受苦恩], ③ 자식을 낳고 근심을 잊는 은혜[生子忘憂恩], ④ 쓴 것을 삼키고 단 것을 뱉아 먹이는 은혜[咽苦甘恩], ⑤ 진 자리 마른 자리 가려 누이는 은혜[廻乾就濕恩], ⑥ 젖을 먹여서 기르는 은혜[乳哺養育恩], ⑦ 손발이 닳도록 깨끗이 씻어주시는 은혜[洗濁不淨恩], ⑧ 먼 길을 떠나갔을 때 걱정하시는 은혜[遠行憶念恩], ⑨ 자식을 위하여 나쁜 일까지 짓는 은혜[爲造惡業恩], ⑩ 끝까지 불쌍히 여기고 사랑해 주는 은혜[究意憐愍恩]의 열 가지 큰 은혜를 설명하였다.

이를 읽어보면 부모님의 은혜가 새삼 더욱 크게 느껴진다.

 

1) 인류의 조상은 하나님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더 생각해봐야 할 것이 있다. 다름 아니라 바로 부모님을 거슬러 올라가 나오는 최초의 우리의 부모(인류의 조상)는 누구인가 하는 문제이다. 인류의 조상이 없었다면 나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요 물론 부모님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뿌리를 아는 문제는 매우 중요한 것이 아닐 수 없다.

자신을 낳아준 부모님으로부터 출발하여 거슬러 올라가면 조부모, 증조부모, 고조부모, 5대조부모, 이렇게 계속 거슬러 올라가면 인류의 조상이 나오는데 그 인류의 조상은 어떤 존재일까? 지금과 같은 사람일까, 아니면 다른 존재일까?

인류의 구세주 조희성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우리의 조상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분의 말씀에 따르면 우리민족뿐만 아니라 중국인, 일본인, 미국인 등 모든 인간의 조상은 다 하나님이므로 어느 민족이든지 다 천손민족이 된다. 즉 우리 인류는 다 한 조상을 가지고 있는 형제요 자매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것을 깊이 인식하면 싸움과 전쟁이 있을 수 없다.

 

2) 마귀에게 사로잡혀 유한한 생명의 존재로 전락되다

인류의 조상이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말하면 의아하게 생각할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나님은 영이신데 어떻게 육체를 가지고 있는 인류의 조상이 되는가, 라고 물을 것이다.

이에 대한 구세주의 말씀을 들어보자.

영원 전부터 하나님은 삼위일체의 영(하나님, 아담, 그리고 해와)으로 존재하셨는데 그중 아담과 해와는 사망의 영(마귀)에게 지금으로부터 6000년 전에 사로잡혀 아담은 남자가 되었고, 해와는 여자가 되어 현재의 인간의 조상이 되었다. 마귀에게 사로잡힌 아담과 해와는 영생의 존재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유한한 생명체로 전락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마귀에게 사로잡히지 않았던 한 분 남은 하나님은 인류 역사 6000년간 힘과 지혜를 길러 마귀에게 잡혀있는 아담과 해와를 찾아 다시 삼위일체로 회복되기 위하여 노력하였는데 드디어 그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오시어 잃어버린 아담과 해와를 찾아 조희성님의 마음속에서 일체를 이루어 삼위일체를 회복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조희성 구세주는 인류의 조상인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며, 지금 마귀에게 빼앗긴 당신의 자식들을 찾아 구원하는 역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3) 구세주의 인류에 대한 사랑은 부모님의 사랑보다 훨씬 크다

구세주는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해결해 주는 존재이다.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진다는 것은, 죄가 사망의 영이므로, 사망의 고통을 대신 당한다는 뜻이다. 만일 구세주가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그 죄를 이겨내지 못한다면 죽음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세상의 부모는 자식의 죄를 대신 담당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자식이 아플 때에 고작 ‘내가 대신 아파서 자식을 살릴 수 있다면’이라고 희망만할 뿐 정작 그렇게 할 수 없지만 구세주는 대신 고통을 당해서 이겨내어 자식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조희성 구세주께서는 보광하셨지만 지금도 인류의 죄를 담당하시고 계신다. 인류의 죄는 승리제단 신도들을 통하여 일차적으로 담당이 되고, 최종적으로는 구세주께서 담당해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세주는 인류의 진짜 엄마인 것이다. 인류의 구세주이신 조희성님의 크신 사랑에 어떻게 보답할 것인가를 생각해보는 것이 어버이날을 경축일로 지키는 승리제단 신도들의 도리일 것이다.

 

어버이날을 경축일로 지키는 뜻

구세주께서는 “부모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다. 따라서 부모님을 하나님처럼 섬기고 받들어 모셔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효자라야 영생의 복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다. 너무나 지당한 말씀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왜 승리제단에서는 다른 종교와 전혀 달리 어버이날을 5대 경축일 중 하나로 지키는 것일까. 국가에서 정한 ‘어버이날’로 대신하면 족할 텐데 말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엄마’인 것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자신의 족보를 쭉 훑어 올라가면 부모, 조부모, 증조부모, 고조부모를 거쳐 맨 꼭대기에 하나님이 나온다. 인류의 조상은 하나님인데 이것을 세상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다.

그래서 사람이면 누구나 하나님의 피가 흐르고 있다. 무당이건 중한 죄인들이건 간에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후손이며 당연히 하나님의 피가 흐르고 있다. 승리제단에서 어버이날을 경축일로 지키는 것은 사람의 조상은 하나님이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웅변하기 위해서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죽어가는 당신의 자식들인 인간들을 구원하여 영생을 주려고 애를 쓰고 기를 쓰시는 것이다.

어버이날은 부모님의 은혜를 기리는 날이지만 승리제단에서 어버이날을 경축하는 이유는 이기신 하나님이 인류의 영적 엄마라는 사실 때문이다.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던 조희성 구세주께서는 인류를 자신의 자식과 똑같이 사랑하셨을 뿐만 아니라 보통의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아끼며 보살펴 주셨다. 인간의 부모는 아무리 자신의 자식을 사랑한다고 해도 자식이 아플 때 자식을 대신해서 고통을 받을 수는 없는 처지다.

그러나 이기신 하나님은 신도들이 아플 때에는 자신이 대신 아픔을 당하여 낫게 하여주셨으며, 신도들이 위험한 환경에 처할 때에는 분신으로 나타나시어 그 어려움을 해결해 주셨다. 그래서 이기신 하나님이 구세주이지 인간은 구세주가 될 수 없다고 하였다. 수 억천만 몸으로 쪼개져서 역사할 수 있는 이기신 하나님이 아니고서야 인류의 엄마가 될 수 없다고 하셨다.

어버이날을 맞이하는 승리제단 신도들은 우리들을 자신의 몸처럼 사랑해주셨던 진짜 엄마의 사랑을 잊어서는 안 되며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역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하여야 할 것이다.

 

어버이날에 하신 구세주 말씀

이사람은 여러분의 생명을 붙잡아주는 엄마입니다. 시간 시간 여러분들을 죽이려고 마귀가 공격하지만 늘 이 영적 엄마가 분신으로 지켜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고맙다는 마음을 가진 자가 몇 수가 되지 않습니다. 어리디 어린 심령이라 엄마에 대한 고마움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때마다 이 엄마는 서운한 마음도 들지만 이 엄마는 고맙다는 소리를 듣기 위해 살려주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내 자식인고로 어쩔 수 없이 그 자식이 죽을까봐 어떤 희생이라도 무릅쓰고 살려주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식에게 덕 보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내 자식을 살려서 영원무궁토록 사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 애를 쓰고 기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조금이라고 안다면 죄를 안 지으려고 애를 쓰고 기를 써야 엄마에게 누를 끼치지 않는 자식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죄를 짓지 않고 이사람이 걸어간 길을 걸어가서 다 이긴자가 되는 것이 바로 이사람의 소원인 것입니다. 이사람은 칭찬 듣는 것도 바라지 않고, 돈을 많이 갖다 주는 것도 원치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죄를 짓지 않고 모두 하나님이 되면 그것으로 만족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된 여러분들과 더불어 영원무궁토록 사는 것이 바로 이사람의 소원이요 소망인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죄를 짓고 지옥에 간다면 이사람을 울리는 것이요 이사람의 가슴에 못을 박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든지 죄와 상관이 없는 사람이 되어 이긴 가지가 되기를 이사람은 밤이면 밤마다 분신으로 여러분들의 집집마다 찾아가서 죄와 상관이 없이 살도록 죄가 있으면 씻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집 갔다 저 집 갔다 하는 이사람은 여러분이 편히 자는 시간에도 잠을 잘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죄만 안 지으면 이사람을 돕는 것이요, 하나님의 역사에 협조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승리제단교리·뉴스

정원천사 2020. 4. 1. 11:02

 

승리제단의 교리..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

 

  2013년 현재 세계 인구는 70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 70억 인류가 서로 남인 줄 알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우리는 한 몸입니다. 조금만 생각의 지평을 넓히면 우리는 다 한 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인류의 조상은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뚝 떨어져 나온 존재들이 아닙니다. 모두 부모의 피로써 만들어진 존재들입니다. 나는 부모님의 피로써 만들어졌고, 부모님은 조부모님의 피로, 조부님은 증조부모님의 피로, 증조부모님은 고조부모님의 피로, 이와 같이 거슬러 올라가면 맨 위의 조상이 나옵니다. 맨 위의 조상은 하나님이므로 우리는 다 한 피 받아 한 몸을 이룬 한 형제들입니다(승리진경, 승리제단 편 1:5). 마치 한 나무에서 뻗어 나온 수많은 가지가 서로 남이 아니라 한 몸인 것과 똑같습니다.

  ◇ 사람들은 마귀의 포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이러한 근본을 알지 못하고 인류가 동서남북으로 흩어져 살면서 피부색이 다르고 생활 문화 습관이 다르다며 서로가 남이라고 생각을 하며 헐뜯고, 싸우고, 시기하고, 죽입니다. 동쪽으로 뻗은 가지가 서쪽으로 뻗은 가지에게 욕을 하고, 남쪽으로 뻗은 가지가 북쪽으로 뻗은 가지를 죽이려고 합니다. 이러한 잘못된 생각으로 말미암아 무서운 전쟁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테러가 자행되는 것입니다. 이는 사람이 분열의 신인 마귀에게 포로로 사로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면 하나가 됩니다

  사람의 조상은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다 같은 하나님의 자손이라는 진리 속에서 하나가 될 때 바로 그곳에 천국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 속에 천국이 있고, 하나 속에 영생이 있고, 하나 속에 진리가 있고, 하나 속에 하나님이 계신 것입니다. 너와 내가 하나가 되고, 이웃과 하나가 되고, 이 나라와 저 나라가 하나가 되고, 세계가 하나가 될 때에 세계는 천국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 속에 천국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 속에 진리가 있고, 하나 속에 세계 평화가 있고, 하나 속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세계를 완전하게 하나로 만드는 교리입니다. 그런고로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라고 하는 것입니다(승리진경, 승리제단 편 1:11-13).

  또한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라는 교리에는 누구든지 하나님처럼 여기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하나님처럼 여겨야 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처럼 여길 때에 자신도 하나님이 됩니다. 하나님이 되어야 영생이요 구원인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고, 누구든지 하나님처럼 여겨야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의 죄도 내 죄로 여기고, 누구의 잘못도 내 잘못으로 여기는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진리란 간단하고 쉬운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면 세계는 하나로 통일이 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처럼 받들 때,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길 때에 나라는 개체의식은 죽어지며 내 속에 갇혀 계시는 하나님의 생명의 영이 부활하게 됩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 이것이야 말로 죄를 지으려야 지을 수 없는 비결이요, 나를 의식하려야 할 수가 없는 완전한 자유율법이요, 완전한 학문의 완성이요, 영원무궁토록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요, 온 인류가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완전한 진리입니다(승리진경, 승리제단 편 참조).*


 
 
 

승리제단교리·뉴스

정원천사 2019. 10. 3. 14:51

 

승리제단은 신앙의 대상 – 이기신 하나님

승리제단은 이기신 하나님을 그 신앙의 대상으로 합니다. 태초의 하나님은 마귀에게 패한 하나님으로서 무능한 하나님이므로 인류가 마귀에게 죽임을 당해도 속수무책으로 아무런 대책이 없었지만 이기신 하나님은 마귀를 이긴 하나님으로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며 마귀에게 포로가 된 인류를 구원하는 참 구세주이십니다.

 

 

1 하나님이 마귀에게 사로잡히게 된 과정

삼위일체 하나님, 즉 하나님과 아담 하나님, 해와 하나님께서는 영원 영원 전부터 영원무궁토록 기쁨과 행복을 누리며 온 우주에 자재(自在)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육천 년 전에 마귀가 하나님의 모습을 모방하여 하나님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 앞에 나타났던 것입니다.

그 순간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은 그 마귀가 자신들과 동일한 하나님인 줄 착각하고 그 마귀를 바라보게 되었고, 바라보자마자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의 눈을 통하여 마귀의 신이 들어와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을 포로로 사로잡아버리게 되었습니다. 마귀에게 사로잡히는 순간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은 사람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아담 하나님은 남자가 되었고, 해와 하나님은 여자가 되었습니다. 영생의 하나님이었던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해와는 마귀에게 사로잡힘으로 맘미암아 죽는 존재가 되었고, 아담과 해와의 후손인 인류에게도 마찬가지로 죽음이 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승리진경, 빛의 신이 어둠에 정복되다 1장).

 

2 아담과 해와를 찾아 완성된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 중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은 마귀에게 사로잡혔지만 마귀에게 사로잡히지 않은 하나님의 세 씨 중 한 분 하나님이 남아 계셨습니다. 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식인 인류가 마귀에게 사로잡혀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애통해하면서 당신의 자식인 인류를 살려보려고 아무리 애를 쓰고 기를 써도 마귀의 세력이 워낙 강한 고로 하나님은 속수무책으로 죽임을 당하는 자식들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 분 살아남은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피를 타고 내려오시면서 당신의 자식들을 살려야겠다는 장구한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사람 몸을 입고 구세주로 출현하여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승리진경 회복편 1장).

구세주로 출현학 위해서는 먼저 마귀와 싸워서 마귀에게 빼앗겼던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을 도로 찾는 일이 하나님께서는 최우선적인 일이었습니다. 만일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을 도로 찾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회복되지 아니하면 한 분 남은 하나님마저도 마귀에게 멸함을 당하는 절박한 일이었습니다 (승리진경 회복편 2장).

마귀가 하나님을 전멸시키는 데에는 육천년이라는 기간을 필요로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마귀는 먼저 하나님을 포로로 사로잡아 놓고 씨줄 날줄로 쪼개서 하나님의 힘을 약화시킨 다음 육천년만 흐르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전멸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육천년이 거의 다 될 무렵 하나님께서는 극적으로 구세주를 배출하는 데 성공하셨습니다. 그 구세주를 배출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성경 이사야서 41장에 기록된 대로 동방 땅 끝 땅 모퉁이 나라 한국에 박태선이라는 사람의 몸을 입고 출현하시어 먼저 마귀에게 사로잡혀 있던 해와 하나님을 회복하신 다음 똑같이 마귀에게 사로잡힌 아담 하나님을 회복하시어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회복하셨습니다.

회복된 삼위일체 하나님은 태초의 삼위일체 하나님과는 차원이 다른 존재로 태초의 삼위일체 하나님이 마귀에게 패한 하나님이요 회복된 삼위일체 하나님은 마귀를 이기신 하나님인 것입니다.

따라서 마귀를 이기신 삼위일체 하나님은 사망을 이긴 존재로서 영생의 하나님이시며, 마귀에게 빼앗겼던 모든 권능을 도로 찾으신 전지전능한 하나님인 것입니다.

 

3 이기신 하나님의 얼굴과 모습

태초의 하나님은 마귀에게 지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완성된 형태를 가질 수 없었습니다. 태초의 하나님은 미완성의 하나님이요 무능한 하나님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완성되었다는 것은 마귀에게 멸함을 당하려야 당할 수 없는 영생체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마귀가 하나님을 이기는 권세를 잡고 있을 때에는 하나님은 영생체로서의 형체를 갖춰지지 않았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완성되는 순간 하나님의 얼굴과 모습이 갖춰진 것입니다.

조희성 선생의 영과 육을 쓰고서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완성되었기 때문에 조희성 선생의 모습이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승리진경 백보좌심판 3:5).

따라서 이제부터는 이기신 하나님인 조희성 선생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기도하여야 합니다. 이기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순간 자신 속의 마귀는 박살되어 없어집니다. 이기신 하나님을 초초로 바라볼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야 영생의 자격자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