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연구,신학문

정원천사 2020. 5. 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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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천사 2020. 4. 22. 11:29

5차원 이야기

 

    5차원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창조의 세계요, 시공간이 마음에 따라 유연해지는 세계다


5차원은 육체를 갖고 사는 마지막 차원이며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지는 세계다

  지금은 지구의 차원이 상승 중에 있어 지금까지 보지 못하던 빛이나 색깔, 영적인 체험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우선, 1차원의 세계는 선으로 이루어진 세계요, 2차원의 세계는 면으로 이루어진 세계요, 3차원의 세계는 입체의 세계다.

  4차원의 세계는 입체에 시간이 첨가된 세계로 동시에 과거, 현재,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세계다. 5차원의 세계는 입체에 공간의 개념이 첨가된 세계이다. 물질과 육체가 마지막으로 존재하는 차원이 5차원이므로 5차원까지 설명하며 5차원은 창조의 세계라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지는 세계요, 시공간의 의식이 유연해져 시공간을 한정짓는 것이 어려운 세계가 아닐까 생각한다.

  ◇ 칼세이건 교수의 차원이야기

  의식의 차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칼세이건 교수의 2차원과 3차원이야기를 소개한다. 2차원을 평면국이라고 한다. 평면국은 가로와 세로, 전후만이 있는 세계로 약간의 두께는 무시하기로 한다면 평면국에는 네모와 원 세모 다각형의 평면만이 존재하는 세계다. 어느날 3차원의 세계의 사과가 2차원 세계의 네모를 보니 네모와 친해지고 싶어졌다. 그래서 네모에게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했다.

  그러나 네모는 자신의 집을 둘러보니 아무도 없는데 소리가 나므로 자신의 몸속에서 소리가 난다고 생각하며 자신이 이상해졌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과는 자신이 인사를 했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자 2차원 세계에 내려가 보지만 지면에 닿는 면만 표시될 뿐이다. 그래서 사과는 다시 자신의 몸을 축소하여 2차원 지면에 내려가 보지만 지면에 닿는 면적만 커질 뿐이다.

  네모는 이상한 물체가 모습을 달리 변화하는 것을 바라볼 뿐이다. 사과는 자신이 무시당하였다고 생각하여 네모를 밑에서부터 쳐올려 네모를 공중에 띄운다. 그러자 네모는 차원이 달라지면서 투시력이 생겨 자신의 집도 보이고 친구들도 보이게 된다. 시간이 지나 자신의 집에 내려오게 되는데 친구들은 갑자기 네모가 걸어 들어온 것도 아니고 갑자기 나타난 네모에게 어디에 갔다왔나 질문을 한다.

  네모는 ‘내가 위라는 곳에, 3차원에 갔다온 것 같아’ 라고 하자 친구들은 그럼 그 3차원, 위라는 것을 설명해 보라고 하지만 네모는 설명할 수가 없다.이와같이 차원의 세계에서는 아래 차원은 쉽게 이해가 되고 설명할 수 있지만 아래 차원의 세계에서는 위의 차원을 전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 4차원과 5차원 이야기

  4차원과 5차원을 설명하기 위해 네모의 밑변에 삼각형의 옆면으로 이루어진 피라미드 앞에 서 있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정면에서 피라미드를 보았을 때 단지 정면만 보일 뿐이다. 그러나 위에서 피라미드를 바라보면 피라미드 전면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정면에서 한 면만 보는 것이 4차원의 세계요, 공중에서 다 바라보는 것이 5차원의 세계이다.

  이것을 우리의 의식으로 설명하면 4차원의 의식은 자신과 타인 모두 한 현상만을 보고 자신과 남을 판단 결정한다는 것이다. 즉 저 사람은 나쁜 사람, 나는 고집쟁이 등등으로 판단결정하는 것이 4차원이요, 지금 바라다 보이는 것은 한 면일 뿐이다고 생각하고 남에게서 나타난 것도 내 안에 있다고 보고 모든 일을 전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5차원 의식이다.

  ◇ 사람을 선악 판단하면 죄, 하나님으로 여겨야  5차원 의식으로 전환

  승리제단 구세주의 말씀엔 어느 누가 잘못을 저질렀어도 그 사람을 하나님으로 존중하고 대하는 것이 죄를 짖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현재 그 사람이 죄를 지은 것은 자신 속에도 있는 한 면이 나타난 것일 뿐 그 사람의 본성은 하나님이니 하나님으로 존중해야 한다.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 고주파의 마음인 감사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희생의 마음으로, 모든 것을 전체적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우리의 마음을 지배할 때 5차원 의식으로 빨리 전환할 수 있다고 한다.5차원은 창조의 세계라 내가 창조주가 되는 세계이다.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과가 먹고 싶다고 생각하면 사과가 나타나고 자신이 생각한 대로 이루어지는 세계다.

  자신의 환경, 자신의 집까지 생각한 대로 만들 수 있는 세계라 자신의 능력대로 자신의 삶이 이루어지는 세계라 할 수 있다. 세상은 명예와 돈과 정욕에 매여 살아가는 삶이나 우리 승리제단의 사람들은 이런 세계를 초월하여 피가 썩지 않는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세계의 어느 수행단체가 피의 원리를 이야기하고 이슬이 피를 맑히어 의식의 차원이 급변할 수 있는 곳이 있는가?

  주님은 ‘나라는 의식’을 50%만 넘어라, 그 뒤는 내가 책임진다고 선언하고 계시다. 주님은 하나님으로부터 에덴의 동산을 회복했음을 인정받으신 분으로 우리의 사고로는 그 차원을 알 수 없어 판단 불가능하신 분이다. 시간을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느끼는 4차원의 사실들을 우리 앞에 주님은 동시에 여기저기 나타나셔서 우리를 도와주셨던 일도 있고 빛으로 변하여 역사하신 적도 여러 번 있다.

  현재 주님의 차원은 우리가 알 길이 없다.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을 회복했다고 선언하신 분으로 주님은 우리 옆에서 이슬로 하늘의 역사를 추진하고 계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피가 맑아지면 빛으로 변화하여 날아다닐 수 있고 피가 맑아지면 지구의 중력의 힘을 벗어날 수 있어 시공간의 개념이 지금과는 180도 바뀌어 벽을 걸어 다닐 수도 있고 시공간의 제약이 많이 줄어들게 될 것이다.  

  ◇ 과거와 미래는 없다. 순간 순간을 집중하여 사는 삶이 5차원으로 빨리 진입 가능하다

  에크하르트 톨레는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라는 책에서 순간 순간 집중하여 살면 ‘현존’과 만나는데 그 속에 모든 것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현존’은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 본성, 참나로 표현할 수 있다. 과거와 미래는 없는 것이다. 이 순간 순간 속에 집중하여 살라고 역설하고 있는데 이 순간을 사는 삶이 시공간을 빨리 벗어나 5차원의 세계에 도달하는 지름길이라고들 말하고 있다.

  우리나라 대표적 고승이라면 원효대사와 혜공스님을 들 수 있다. 이분들이 한국 불교를 부흥, 발전시켜 불교의 역사에 지대한 공로를 세운 깨달은 스님들이나 모두 파계를 하고 술을 먹고 기행을 행하여 일반 사람들에게도 손가락질을 당하기도 했다. ‘왜 깨달으신 분이 이러십니까?’라고 비난하자 고스님이 ‘깨달음을 얻었으나 오랜 습(習)이 남아 나를 괴롭히는구나’라고 답했다.  

  이렇게 습, 자아의식이 그 깨달음까지 점령하여 파멸로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우리 승리제단 성도들도 수행과정 중에 일어나는 이런 괴로움이 남의 일로 느껴지지 않는다. 그러나 나라는 의식인 마귀를 멸해주시는 주님과 이슬의 힘을 믿기에 항상 분발하는 마음 속에 온전히 맡기려고 노력하며 감사함 속에 하늘의 역사에 동참하고 있다.*       


 
 
 

신학연구,신학문

정원천사 2020. 3. 29. 14:56


 

  인간이 죽지 않는 비결이 있다                                                    

 

 이 말을 듣고도 무관심이라면 그대의 조상을 탓해야 할 것이다

  죄인들이 의인이 되려는 꿈을 꾼다고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내가 죄를 범하지 않는 방법을 찾아서 그 길을 개척하기까지 일조일석에 성취될 수는 없는 것이다. 일생을 통하여 분발하고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죄를 범하지 않는 비결, 이것은 너무나 귀한 법이다. 죄를 범하지 않기 위하여 그는 일생을 통하여 피나는 시련을 겪었으며 그것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었다.

  그는 죄와 함께 순간순간을 그야말로 사생결단하는 혈투를 계속했던 것이다. 다소라도 개인의 죄를 인식한 때에는 머리를 시멘트벽에 사정없이 들이받으면서 ‘너 같은 죄인은 죽어라’라고 외치며 실신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고 단식기도를 하거나, 잠을 안자고 꼬박 지새우는 등 온갖 시련을 겪었다.

  10일간의 금식기도는 떡 먹듯 하였고, 30일간 금식기도를 14회를 끝냈다. 일반인들과 같이 물을 마시거나 영양제를 마시면서 행한 것이 아니다. 물도 안마시고 잠도 안자고 30일간을 꼬박 금식기도를 결행하였다면 누구든지 믿지 않을 것이다.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인류 역사 이래 이긴자처럼 강직하게 고난의 길을 걸어온 사람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감복하셨던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그 권능을 아낌없이 제공하셨던 것이다. “그대는 무엇을 바라는가? 그대가 바라는 것을 모두 주리라” “그대는 무엇을 원하는가? 그대가 원하는 것을 아낌없이 주리라” “그대는 무엇을 기원하는가? 그대가 기원하는 것을 원하는 대로 다 주리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모든 것을 아낌없이 제공하셨던 것이다. 그리하여 이긴자는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다.

  오던 비를 멈출 수 있으며, 안 오던 비를 오게도 할 수 있다. 바람도 불어오게 하고, 태풍이 못 불어오게 할 수 있다. 불어오던 태풍의 진로를 바꾸어 다른 곳으로 가게도 할 수 있다. 공산주의자들의 마음속에 들어가 공산주의가 싫어지도록 만들었다. 김일성과 김정일을 조종하여 전쟁을 못일으키게도 했던 것이다. 또한 풍년들게 하였다. 이긴자가 구세주라는 것을 사람들이 못 믿는 고로 이긴자는 5대공약을 했고, 5대공약을 빈틈없이 지켰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