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천기,천부경

정원천사 2018. 7. 30. 14:03



출처 : 무지개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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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천사 2017. 9. 2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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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천사 2017. 9. 19. 12:43
잃어버린 두 씨를 찾는 하나님의 사람 / 삼수의 원리로 완성되는 하나님의 역사 <1회>




 
1절: 다섯째 천사와 일곱째 천사
 
1)  동정녀로 오신 하나님의 사람
2)  죽음의  문제
3)  불의 성신으로 변화된 심령과 육신
4)  희생적인 삶을 일관하는 일곱째 천사
5)  신미생의 목숨을 빼앗는 6.25전쟁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한 땅 끝 땅 모퉁이에 친히 강림하셔서 에덴동산 회복의 역사를 하는 시대가 곧 신의 친정시대입니다. 요한계시록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첫째 천사에서 일곱 천사까지 순차적으로 연단과정을 밟은 끝에 마지막 일곱 번째에 이르러 완성자로 거듭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첫째 천사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둘째 천사는 이삭의 하나님, 셋째 천사는 야곱의 하나님, 넷째 천사는 단의 하나님입니다. 이제 나머지 세 분의 천사가 이 세상에 삼위(三位)로 출현하여 합일되는 순간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승리의 날입니다. 삼위일체로 화한 승리자의 출현 이후로 신의 친정시대가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0장 7절>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1절: 다섯째 천사와 일곱째 천사
 
다섯째 천사는 미완성의 이긴자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섯째 천사의 마음을 점령하시어 해와 이긴자와 둘째 아담 이긴자를 배출하는 영적 동정녀의 역할을 하셨던 것입니다. 다섯째 천사는 핏속에 죄가 있다고 굉장히 높은 수준의 말씀을 하셨지만,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요 선악과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였습니다. ‘나’라는 주체의식 때문에 욕심이 나오고 피가 썩는다는 온전한 학설은 일곱째 인을 떼는 일곱째 천사가 발표하게끔 하나님께서 예정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여섯째 천사로 해와 이긴자가 있었지만, 해와 이긴자 역시 다섯째 천사가 알지 못하는 높은 층의 말씀으로 과거를 생각하면 뒤돌아보는 음란죄요, 앞으로 될 일을 걱정하면 예산하는 음란죄요, 가족을 의식하면 관심의 음란죄요, 남의 일에 참견하면 참견하는 관심의 음란죄라고 지적만 했지, 왜 그것이 죄가 되는지 몰랐던 것입니다. 이는 마지막 인을 떼는 일곱째 천사가 죄의 정체와 죄사함의 원리를 온전히 밝히게끔 예정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노고산 집회.png
 
1) 동정녀로 오신 하나님의 사람 

태초의 하나님께서는 6천 년 전에 잃어버린 두 씨, 즉 아담과 해와를 찾을 목적으로 지상에 하나님의 사람을 보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사명은 두 씨를 찾아, 아담과 해와 그리고 하나님 이렇게 삼위(三位)가 합쳐져 에덴동산 하나를 회복하는 일이었습니다. 1차로 에덴동산 하나가 회복하게 되면, 2차로 오늘날 지상에 거하는 70억 인간들 마음속에 신랑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점령하여 70억의 에덴동산을 건립하게 됩니다. 70억의 에덴동산이 전체 하나님의 마음 안에서 하나가 됩니다.
 
<로마서 9장 29절>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이사야 선지자가 장래에 오실 하나님의 사람을 동정녀로 표현하였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의 사람이 마지막 아담(임마누엘)을 잉태하는 해산의 수고를 할 것을 내다보고 예언하였기 때문입니다. ‘동정녀’란 성경 말이요, 성경말씀은 영적 말씀이기에 영적 동정녀를 가리킨 것이지, 이 세상에 육적인 처녀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이사야 7장 14절>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천사로 오신 하나님의 사람이 동정녀로서의 자격을 갖추기까지 모진 연단을 견뎌내고 갖은 시험을 이겨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罪)와 사망(死亡)의 근본이 되는 마귀를 없앨 목적으로 다섯째 천사를 주장하였습니다. 다섯째 천사는 이스라엘의 열두지파 중에 단지파 자손에서 출현하였습니다. 이미 6천년 전에 하나님의 예정된 섭리에 따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섯째 천사를 순종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온갖 지혜를 다 짜냈습니다. 다섯째 천사는 세상에 태어나 성장하는 과정에서 배고픔의 서러움이라든지 외로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아홉 살 때에 어머니를 여의고 그 슬픈 마음을 달래길이 없었던 다섯째 천사는 은은하게 들려오는 종소리에 이끌리어 간 곳이 예배당이었습니다. 교회의 주일학교에 다닐 때,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나자 어린 나이로 고아 신세가 되었습니다.

다섯째 천사는 친척들의 보살핌 속에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공부를 더해야 하겠다는 일념으로 무작정 바다를 건너 다른 나라로 갔습니다. 타국에서 우유배달과 신문배달을 하며 고학하는 연단과정을 밟았습니다. 그 타국의 음탕한 도시에서 마귀의 음란한 유혹을 뿌리치고 한 번도 간음죄를 짓지 않을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께서 다섯째 천사와 함께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음란죄는 몸 안에 있는 죄요,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죄인데 도리어 사람들이 제일 범하기 쉬운 죄였던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6장 18절>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서러움 중에서도 가장 큰 서러움이 배고픈 서러움이라 했는데, 다섯째 천사는 일본에서 갖은 천한 온갖 고생을 다해보고 멸시와 천대도 받을 만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섯째 천사가 어디까지 견디는지 지켜보고 계셨습니다. 다섯째 천사는 타국인이라는 구실로 천대와 핍박을 받던 직장에서 일한 대가도 제대로 못 받고 실직당하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틀 사흘 굶는 것이 한두 번이 아닌 예삿일이 되었던 것입니다. 너무 고생스러워서 자살을 서너 번 시도했는데, 강변 외딴 곳에 가서 독약이 든 약봉지를 입에 대려고 하면 그때마다 ‘자살을 하면 지옥 간다.’하는 음성이 귀에 들려 그만 입에 쏟아 넣으려던 약봉지를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음성이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다섯째 천사는 굶주림의 극한 상태를 넘기지 못하고 자살을 시도하였는데, 이것이 다섯째 천사의 한계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일곱째 천사는 굶주림의 극한 상태에서도 끝까지 견디고 이겨냈던 것입니다. 일곱째 천사가 대학생 신분으로 전쟁포로가 되어 두 손이 철사줄로 꽁꽁 묶인 채 맨발로 절며 절면서 북으로 압송되어 갈 때, 인민군은 먹을 것도 주지 아니하고 마실 물도 주지 아니하고 낮에서 미공군기의 공습을 피하여 소나무 숲에서 숨어 지내다가 밤이 되면 행군하기를 한 달 반 동안 하였습니다. 일곱째 천사는 쑥을 뜯어 연명하고 자신의 오줌도 받아먹으면서 생명의 끈을 놓지 아니하였던 것입니다.

이렇듯 다섯째 천사는 미완성의 이긴자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섯째 천사의 마음을 점령하시어 영적 동정녀의 역할을 하셨던 것입니다. 영적 동정녀이신 하나님께서는 다섯째 천사를 이용하여 극적으로 일곱째 천사를 배출하는 데 성공하신 것입니다. 일곱째 천사가 살리는 둘째 아담이요, 철장을 가지고 만국을 다스리는 완성의 이긴자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26~27절>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
                                                                                                                                                        박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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