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진리·양자물리학

정원천사 2020. 4. 10. 10:26

인류의 구세주가 최초로 밝히는 웃음의 영생학

 

 항상 기쁨 속에서 웃고 산다면 피가 맑아져서 영생한다

  ◇ 인간의 최대 소망은 불로장생

동양에서는 옛날부터 도교의 영향으로 사람이 신선이 되어 영생불멸을 누리기를 희구하였다. 몸의 기혈을 다스려서 신선이 되려 하거나 신비한 약초의 힘을 얻어 젊음을 유지하려 하거나 아니면 어떠한 정신적 깨달음으로 신선이 되고자 무수한 사람이 노력했다.

  그러한 것들이 오늘날에 와서는 생명공학과 종교적 신앙과 무술 연마 등 여러 가지 행태로 그 맥을 잇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불로장생의 추구가 한낱 신비주의나 미신적 신앙으로 치부되기에 이르렀다. 과연 현재에 이르러 인간 최대 소망이자 행복인 불로장생의 길은 없는 것일까? 있다면 그것이 무엇일까?

  ◇ 불로장생의 길, 인간의 웃음 속에 있다

  1930년대 하버드 대학 교수가 척추암에 걸려서 동료 의대교수로부터 6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척추암은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수반되었는데, 처음에는 일반 진통제, 나중에는 마약성 진통제를 맞아도 통증이 감소되지 않던 교수가 어느 날 찰리 채플린 코믹영화를 보면서 실컷 웃었다.

  그런데 그 교수는 그날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마약성 진통제를 맞아도 통증이 가시지 않던 척추암으로 인한 통증이 씻은 듯이 사라진 것을 경험한 것이다. 그 교수는 통증이 올 때마다 코믹영화를 보면서 웃고 나중에는 그냥 시간만 나면 큰소리로 웃었다. 그저 통증을 참아내기 위해서 얼마 남지 않은 생명을 웃으면서 살자는 마음으로 그리 했던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하버드대 교수는 그 후, 30년을 더 생존하게 되었다. 그가 병원을 퇴원하면서 동료 의대 교수에게 ‘웃으면 통증이 사라집니다. 왜 그런지 연구해 보세요’라고 말한 이후 웃으면 통증이 왜 사라지는지 인간에게 웃음이 어떠한 영향이 미치는지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다. 수많은 생명체 가운데 인간만이 웃는다고 하는데 웃음은 인간의 실존체가 뭐라는 것을 밝히는 중요한 단서가 될 듯싶다.

  인간이 크게 웃을 때에는 몸속의 650개의 근육 중 무려 231개의 근육이 움직인다고 한다. 쉽게 믿어지지 않겠지만 이로 인해서 한번 크게 웃는 것이 윗몸 일으키기 25회 한 것과 같은 효과가 있고, 10초 동안 크게 웃는 것은 무려 4분 동안 조깅을 한 효과를 가진다고 한다. 또한 웃음은 마음이 불안할 때, 일이 안 풀릴 때, 만병을 통치하고 만사가 형통해지는 신비한 힘이 있다.

  조희성 구세주께서는 웃음은 불로장생의 비결이라고 가르쳐 주셨다. 하나님은 기쁨의 신이기 때문에 항상 웃을 수 있다면 그는 영생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소일소(一笑一小), 일노일노(一怒一老)라는 말이 있는데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지고, 한 번 화내면 한 번 늙어진다는 뜻으로 결코 빈 말에 그치지 아니하고 과학적 사실임이 오늘날 분명히 밝혀지고 있다.

  ◇ 웃음의 과학적 효능

      ① 바이러스나 암 등과 싸우는 백혈구의 생명력을 강화해 준다.
      ② T세포와 NK세포 등 각종 항체를 분비시켜 더욱 튼튼한 면역체계를 갖춘다.
      ③ 심장박동수가 2배로 증가, 폐 속에 남아 있던 나쁜 공기를 신선한 공기로 빠르게 바꿔주는 훌륭한 유산소 운동을 촉진시킨다.
      ④ 근육, 심장, 뇌, 소화기관, 장을 총체적으로 움직여 주는 운동 요법
      ⑤ 스트레스와 긴장과 우울함을 해소한다.
      ⑥ 모르핀보다 수백 배 강한 엔케팔린 호르몬을 분비시켜 통증을 경감한다.

  웃음의 효능은 새삼스럽지 않다. 돈 들이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으니 인간의 불로장생으로 가는 지름길로써 이것 이상 좋은 방법이 어디 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웃지 못하고 또 웃음이 왜 잘 나오지 않는가?

  ◇ 웃음이 안 나오는 이유

  천진난만한 어린 아기는 어쩌면 그렇게 해맑은 미소를 머금을 수 있을까? 그 얼굴에는 악이 없고, 가식이 없고, 폭력성 따위는 찾아보려야 찾아 볼 수 없는 평화스러운 얼굴이다. 그런데 사람은 왜 세월이 흘러가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런 순진무구한 웃음이 웃어지지 않을까?

  어린 아기는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남녀노소, 빈부귀천, 선악시비, 이해득실 등 사람을 분별하거나 차별하는 감정이 없이 순백색의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냥 기쁜 것이다. 그런데 사람이 성장하면서 이것은 좋다 이것은 나쁘다 하는 것으로부터 해서 쓸데없는 판단과 오만 가지 감정과 끝없이 가지려는 욕심과 나쁜 기억으로 우리의 새하얀 마음이 얼룩져서 웃음의 통로가 막혀버린 것이다.


웃는 순간은 누구나 행복하다

  ◇ 웃음을 되찾는 방법

  학교를 다녀 본 사람은 안다. 수학에서도 기본 공식을 암기하고 응용할 줄 알아야 문제를 잘 풀고, 스포츠에서도 기본기가 탄탄해야 실력이 향상되듯이 웃음에도 기본 원리와 방법과 요령을 이해하고 알고 있어야 실생활에서 잘 웃을 수 있다. 조희성 구세주께서 가르쳐주신  내용에 따라 우리의 잘못된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을 개선하여 그 얼굴에 항상 웃음을 머금고 사는 제 2의 천성을 갖추도록 노력해보자.

  ① 죽음을 의식하지 않는다

  사람이 죽는 것을 본다든가 죽음을 의식하는 마음 바탕에서는 절대로 웃음이 나올 수 없다. 인간은 천성적으로 기쁘고 즐겁게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왕이면 영생의 희망을 가슴에 품고 웃으며 살아야 한다.

  ② 마음을 비우며 산다

  어린 아기처럼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이익을 주는 사람, 손해되는 사람 분별하지 않고 순간순간을 긍정적인 밝은 마음을 가지며 살도록 한다. 어느 누가 어린 아기가 밉다고 때리는 사람이 있는가!

  ③ 감사하는 습성을 기른다

  사람이 살아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가 저절로 나갈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공기가 없다면 단 5분도 살 수가 없고, 먹는 음식이 없다면 약 10일이면 굶어 죽고, 내가 호흡하고 먹고 사는 이 삶의 터전이 없다면 우리는 여기에 존재할 수도 없다는 사실이다. 매사에 감사할 일, 감사할 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발견하고 누릴 줄 알아야 한다.

  ④ 상대방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는다

  사람과 사람끼리 더불어 사는 사회이다. 사람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웃을 수 있겠는가! 아무리 자기가 웃고 살려고 해도 타인과의 관계가 삭막하면 웃어봤자 실없는 사람으로 치부되고 만다. 웃을 수 있는 분위기와 좋은 이웃이 있어야 웃으며 살 수 있다.

  ⑤ 웃음에 대한 효능과 웃음이 가져다

  주는 은총과 혜택을 알고 믿어야 한다 사람이 왜 웃어야 하는지, 웃으면 어떤 좋은 것이 있는지를 기본 상식을 갖추도록 공부하고 노력하여야 한다. 웃으면 병도 안 걸리고, 기분도 좋아지고, 돈도 안 든다. 웃음도 알아야 웃는 것이다.

  ⑥ 이타적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억지로라도 타인을 기쁘고 기분 좋게 하기 위해서라도 얼굴에 활짝 핀 꽃과 같은 웃는 얼굴을 하며 살아야 한다. 이심전심으로 기쁨의 바이러스가 전염되어 웃는 사회가 된다.

  ⑦ 항상 선한 면을 보고 긍정적 사고를 하도록 하여야 한다.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속담이 있다. 이것도 뒤집어 생각해 보면, 만약 뒤로 넘어져가지고 뇌진탕으로 죽지 않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태도로 바꾸어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웃음의 정신적 작용을 강조하였다. 결과론적으로 행복해야 영생도 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웃는 사람을 좋아한다. 웃는 사람은 악이 없고 타인에게 해악을 끼치지 않을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도 성공하려면 웃는 얼굴을 하고 다녀야 한다. 그래야 많은 사람이 친구가 되어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길을 열어주는 것이다. 신앙하는 사람의 기본 마음가짐과 생활 태도 또한 사람들의 어렵고 힘든 무거운 멍에로 인하여 고통받는 사람에게 구원의 손길을 펼치려는 것이 삶의 중대한 목적이다.

  그러려면 기본이 웃는 얼굴과 밝은 마음으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펼치는 것이 필수적으로 갖춰져야 할 것임을 명심하자. 우리의 뇌는 일부러 웃는 것과 진심으로 웃는 것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한다. 억지로 웃을 때도 엔도르핀을 비롯한 각종 면역 물질을 분비하기 때문에 진짜 웃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보인다고 하니 지각 있는 사람들이여! 우리 억지로라도 웃으며 불로장생합시다.*                                             



 
 
 

21세기진리·양자물리학

정원천사 2020. 3. 17. 14:15

인류의 미래는 어떻게 흘러갈까


“ 겨울이 끝나고 봄이 돌아오는 시기가 2033년이다. 앞으로 20년간 계속해서 앞이 결정되지
않는 혼란이 계속된다. 2015년 이후의 겨울은 새 사이클의 시작이며, 영웅이 씨현하는 시기이다”   
(조선일보 2013년 9월 20일자 미래학자 인터뷰 내용과 오타케 신이치씨의 세계 역사 70년 주기설에서 발췌한 글)

  승리제단 성도님들은 구세주 조희성님의 강론을 듣고 유추하여 인류 미래의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불사영생의 세계는 하나님으로 거듭난 신인류만이 사는 세계로 걷지 않고 날아다는 세계 속에 영원히 살게 된다.

  구세주 조희성님은 인류가 이런 급변하는 환경 속에 살 수 있는, 날 수 있는 이론을 조금 설명해 주셨는데 피가 맑아지면 중력의 힘을 벗어나고 대기권 압력보다 인간의 몸속의 압력이 커지면 마음만으로 날 수 있는 몸이 된다고 하셨다.   본 내용의 일부분은 과학의 발전으로 이루어지는 신인류의 등장과 미래의 환경을 조선일보 2013년 9월 20일자 미래학자의 인터뷰 내용에서 발췌하였다.

   ◇ 과학의 발달로 장기를 복제 대체하여 영생이 가능, 원하는 대로 팔이 네 개로, 눈이 세 개로도 가능하다

  베네수엘라의 인류의 진화 전문가인 호세 코르데이(Cordeiro)로 박사에 의하면 인간의 영생은 불가능한 게 아니고 과학기술의 성과를 감안하면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한다. 2020년에는 텔레키네시스(telekinesis), 즉 생각만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지며 10년 안에 어떤 장기(臟器)도 복제를 통해 대체가 가능해져 뇌세포의 신경세포까지 교체할 수 있게 되므로 신인류는 늙지 않으며 원하는 몸과 마음의 상태를 얻을 수 있게 된다고 한다.

  ◇ 인터넷의  가상 현실의 사회속에서 사회활동이 이루어지는 시공간이 초월되는 세상

  유엔이 후원하는 싱크탱크 ‘유엔미래포럼’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인류의 미래 청사진을 밝히는 작업인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는 제롬 글렌(Jerome Glenn) 회장은 앞으로의 세계를 ‘가상(假想)현실 사회’로 예측하고 있다.  

  “20년쯤 지나면 모든 사람이 특수 콘택트렌즈와 특수 의복을 통해 24시간 사이버 세상과 연결될 것”이라고 한다.

  인터넷에 연결되는 장비들을 ‘사이버 나우(Cyber Now)’라고 하며 이 장비를 통해 원거리 교육을 받고, 원거리 의료 검진을 받으며, 원거리 직장을 다니는, ‘시공간(時空間)이 초월되는 시대’가 된다는 것이다. 그는 “지금까지 사람들은 인터넷이 지구촌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불러왔지만 앞으로는 ‘가상(假想)현실’이 이를 초월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 나노의 기술은 물질의 원자단위로 재창조도 가능하고 제거도 가능, 전쟁과 가난을 물리칠 수 있는 세계며 나노 로봇으로 몸속의 병균을 제거 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혁명이 가능한 세계

  혈액 속을 헤엄쳐 다니며 바이러스를 박멸하는 로봇, 발 모양에 맞춰 자동 변형되는 신발, 공기에서 마실 물을 만들어 내는 휴대용 농축기, 자동으로 온도와 습도가 조절되는 옷, 고무처럼 탄력 있는 수퍼 강철….‘나노 공학의 아버지’ 에릭 드렉슬러 박사(Eric Drexler·52)가 예상하는 미래의 물건들이다. “나노 기술은 원자 단위 수준에서 물질을 완벽히 제어하므로 이를 통해 천지를 창조할 수도, 분해할 수도 있다”고 한다.

  세상의 모든 물질은 수백 가지의 원소로 이뤄져 있다. 이 원소들을 떼어내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다이아몬드가 되기도 하고 첨단 컴퓨터가 되기도 한다. 반대로 물질을 분자나 원소로 분해할 수 있기 때문에, 지구는 쓰레기 없는 청정 상태를 유지할 수도 있다.

  “물건을 만들어 내는 재료인 원자나 분자는 먼지나 공기 중에도 널려 있으니 제조 원가가 무료에 가깝고 나노혁명으로 식량과 금, 석유가 넘쳐난다면 전쟁, 가난이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원자를 결합하고 분해하는 분자 조립기(molecular machine)만 완성된다면 200년 전 영국에서 일어난 산업화 혁명보다 훨씬 더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건강에서 식량문제까지 인류의 모든 생활을 바꿀 수 있는 말 그대로 혁명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일본·독일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초보 단계의 분자 조립기만 완성되고 있다.나노 기술이 가져올 의학 발전은 “피 한 방울로 수천 개의 질병을 진단해 낼 수 있게 된다. 극소량의 핏속에 수많은 질병 정보들이 가득 들어 있으므로 나노 기술로 생명체를 이루는 생체 분자들을 파악하고 통제하여 난치병 치료도, 생명 연장도 가능하다. 핏속을 헤엄치며 바이러스와 싸우는 로봇도 나온다고 한다.

  ◇ 경제의 원동력이 자원, 정보가 아니라 이미지와  상상력이  되는 세계이다

  ‘미래학의 대부(代父)’로 불리는 짐 데이토(Jim Dator) 하와이대학 미래전략센터 소장은 “정보화 사회 다음엔 ‘드림 소사이어티(Dream Society·꿈의 사회)’라는 해일(海溢)이 밀려온다”고 한다. 그는 ‘드림 소사이어티’가 꿈과 이미지에 의해 움직이는 사회라고 정의했다. 경제의 주력 엔진이 ‘정보’에서 ‘이미지’로 넘어가고, 상상력과 창조성이 핵심 국가 경쟁력이 된다는 것이다.

  한국이 ‘한류(韓流)’라는 흐름 속에서 스스로의 이미지를 상품으로 포장해 수출했기 때문에 한국이 ‘드림 소사이어티에 진입한 세계 1호 국가’라고 한다. 한국은 정부 차원에서 한류를 수출하고 있다. 이미지가 돈이 된다는 것을 알아챈 세계 최초의 국가라는 것이다. 경제의 원동력이 석탄이나 석유가 아니라 상상력과 이야기(story)가 생산 자원이 된다는 뜻이다. 모든 상품은 이야기와 이벤트가 첨가될 때만 가치를 갖게 될 것이라고 한다.

  ◇ 세계 역사는 70년 주기로  순환하고  있다

  월가의 펀드매니저인 大竹愼一(Shinichi Otake 오타케 신이치)의 70년 경제주기설은 70년의 주기로 비슷한 역사의 환경이 발생하고 있어 2000년 4월 IT버블 붕괴와 2001년 9월11일의 동시 다발 테레의 발생을 大竹(오타케)씨가 예측해 대적중시켰다. 大竹(오타케)씨는 직감적으로 세밀히 이해할 수 있도록 70년을 4계절로 나누어 일본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1945년에서 1962년까지가 ‘겨울’의 시기에 해당한다.

  일본의 전쟁 직후의 상황으로 군사국가가 막을 내리고 민주주의 국가로 다시 태어난 시기다. 겨울은 순환의 끝이며 새 순환의 사이클이 시작된다. 이 시기는 씨를 뿌리는 시기로 좀처럼 싹이 솟아나지 않는 투자의 시기, 시행착오의 시기이다. 이시기는 기업가가 활약하는 시기로 영웅이 출현하는 시기이다.1963년과 1979년 사이는 봄의 시기로 일본이 겨울의 시행착오를 겪고 난 후 생산기술이 세계에서 평가받기 시작한 시기이다.

  1964년 동경올림픽, 신간선 개통은 일본 경제가 봄의 시기, 즉 성장기에 접어들었다는 시그널이다.1998년에서 2014년은 가을의 수확의 시기이며, 70년 사이클의 총결산을 하는 시기로 이극화가 급속히 진행하여 도산 건수가 전후 최대가 되고 최고의 이익을 내는 기업도 최대가 되는 시기로 급성장한 중에 노출되지 않던 문제점들이 표면화하는 시기이다. 가을은 지금까지의 가치관을 뿌리부터 뒤집는 파괴와 창조의 시기로 대전환의 시기이다.

  가을이 끝나고 방향을 모색하고 시행착오를 계속하는 겨울이 온다. 그 겨울이 끝나고 봄이 돌아오는 시기가 2033년이다. 즉 앞으로 20년간 계속해서 앞이 결정되지 않는 혼란이 계속된다. 2015년 이후의 겨울은 새 사이클의 시작이며, 영웅이 탄생하는 시기이다.

  大竹(오타케)씨는 2015년에 겨울의 시기가 시작된다고 하니 큰 변화가 예상된다. 과학 발전의 속도는 점점 빨라져 미래학자들의 예견하는 미래의 상황도 가능할 것이다. 또한 이와 반대의 학설도 있다. 과연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하나님이 인류를 어떻게 끌고갈 것인지는 인류의 변화에 따라 달려있다. 빨리 이루어지는가 여부는 인류가 하늘의 역사를 빨리 받아들이는 여부에 달려 있다.*


 
 
 

21세기진리·양자물리학

정원천사 2019. 5. 11.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