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승리신문

정원천사 2020. 2. 4. 16:00

" 한국도 지진에서 예외가 아니다 "


 

구세주 조희성 선생의 말씀 - 지진에 대한 대비책 서둘러야

  최근 지진 잇달아 국민 불안 고조

  충남 보령 앞바다를 중심으로 서해안에서 중소규모 지진이 릴레이 하듯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오후 5시 22분쯤 보령시 서남서쪽 43km 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감지됐다. 이날 새벽 12시 57분쯤에도 같은 장소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고 2시간 전인 지난달 31일 밤 10시 30분쯤에도 인근 해역인 44km 지점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같은 날 오후 8시 5분쯤과 8시 27분쯤에도 이곳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연거푸 발생했다.

  보령 앞바다의 지진은 지난달 28일부터 닷새째 계속된 것으로 비슷한 지역에서만 지난 열흘 사이 벌써 10번째다.또 보령 뿐 아니라 지난 6월 5일부터 7월 15일까지는 군산시 어청도 동남동쪽 20km 부근 해역에서는 17차례의 지진이 발생했고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10일까지 백령도 부근 해역에서도 17차례의 지진이 잇따랐다.올해 발생한 총 60차례 지진 가운데 40차례 지진이 보령 앞바다를 주축으로 백령도와 군산 어청도 등 서해에서 발생한 것이다(노컷뉴스, 2013. 8.2.).

  규모 7이상의 대지진이 과연 발생할까

  이처럼 우리나라에서 지진이 최근 들어 빈번하게 발생하자 한반도도 지진 안전지대인가에 대한 논란이 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근래에 발생한 지진은 진도 2-3의 약진이다. 하지만 2011년 일본대지진에 대한 공포로 인해 우리나라도 대지진이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높은 것이 사실이다.

  양진관 기상청 지진관리관은 경향신문(2013. 8. 29.)에서 “한반도는 유라시아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라시아판과 태평양판, 필리핀해판이 충돌하면서 생기는 에너지가 축적되어 단층과 같은 지각 내부의 약한 부분이 파괴되면서 지진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덕 앞바다에서 10월 11일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

  최근 발생한 지진들이 더 큰 규모의 지진을 유발할 것인지, 서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진의 최대 규모는 얼마인지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진학적 분석뿐 아니라 서해상에 존재하는 단층의 특성이나 지질구조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이에 대한 조사·연구가 선행되지 않은 채 현시점에서 서해의 지진활동이 대지진의 전조일 것이라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볼 수 있다.

  백령도 해역 지진과 보령 해역 지진 발생 후 기상청이 실시한 관계기관 자문회의를 통해서도 지진전문가들은 올해 서해의 지진활동이 대규모 지진을 유발하는 전조현상일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 바 있다”학계에서는 더 이상 한국이 지진 안전지대는 아니라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하지만 양진관 지진관리관의 말에 따르면 현시점에서 서해의 지진활동이 대지진의 전조라고 보기에는 이르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신이 마귀를 뚫고 나오는 것

  구세주 조희성 선생은 하나님의 신이 마귀 신에게 포로로 사로잡혀 있다고 말씀해 오셨다. 우주 만물의 모습도 하나님의 신이 마귀 신에게 포로로 사로잡혀 있는 모습이라고 설파하셨다. 그 증거로 원소를 분석해 들어가면 중성자가 양성자와 음전자에 의해 포로로 사로잡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우주 만물 속에는 하나님의 신이 마귀 신에게 사로잡혀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신은 빛인데 그래서 지구 속에 있는 뜨거운 불덩어리가 하나님의 신이라는 것이다. “모든 만물 속에 하나님의 영이 마귀 옥에 갇혀있다 하는 것을 이 사람이 말을 하고 있는데 바로 이제 분명히 하나님의 영이 갇혀 있는 고로 그런고로 이제 이 하나님의 영이 이제 완전히 마귀에게 노예가 된 상태로 생존하고 계시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말씀했죠.

  그래서 이 구세주가 이 세상에 온 것은 마귀 옥에 갇혀 있는 하나님들을 전부 석방시키러 왔기 때문에 이제 나무 속에 있는 하나님도 석방시키고 모든 물질 속에 있는 하나님도 석방시키고 이 지구땅덩어리 속에 있는 하나님도 석방시키게 되어 있죠(2001. 4. 27. 말씀)”

  “지구땅덩어리 속에도 불덩어리가 있다고 그랬죠? 그래서 지진이 일어나고 막 화산이 터지고 그러죠? 갇혀 있는 불덩어리가 솟구쳐 나오는 것이 바로 화산이 폭발되는 거죠? 그런데 땅속에 있을 때에는 타는 불이 아닌데, 이 세상에 나오기만 하면 이제 타는 불로 변하는 이유는 이 세상은 마귀세상인 고로 하나님의 불이 마귀 세상에 올라오면 마귀의 불이 되어 버려요.

  그래서 타는 불이 되어버려요. 오늘날 이 세상에 산이 많죠? 그 산이 저절로 생긴 게 아니야. 지구땅덩이 속에 있는 불덩어리가 솟구쳐 나온 용암이 함께 솟구쳐 나온 게 산이 되어버린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 지구땅덩어리 속에 있는 하나님의 영이 나오려고 얼마나 애를 썼다는 걸 알 수 있죠? 바깥으로 뛰쳐나오려고 애를 써왔지만은 이미 마귀에게 갇혀 있는 상태인 고로 솟구쳐 나오려고만 하면 마귀가 잡아 누르는 고로 더 이상 나올 수가 없었던 거예요(2001. 4. 28. 말씀)”

  그 뜨거운 불덩어리는 하나님의 신이기 때문에 태우는 불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신이 되는 뜨거운 불덩어리가 지표를 뚫고 나오는 순간 마귀의 불로 변하여 태우는 불덩어리로 변화된다는 것이다.

  구세주의 경고 - 한반도도 지진이 발생한다

  “우리 한국나라는 지진이 안 일어난다고 이렇게 알고 있지만 한국나라도 좀 있으면 지진이 일어나요. 왜 그러냐 하면 이제 이 구세주가 천지개벽을 하러왔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지진이 안 일어나던 나라도 지진이 일어나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격암유록에는 지진이 일어난다고 씌어 있어요. 조금 있으면 이 세상이 완전히 천지개벽이 되어요. 그렇게 되어서 뒤집어지게 되어 있어요(2001. 7. 21. 말씀)”

  구세주 조희성 선생은 마귀 옥에 갇혀 있는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으며, 지진이라는 것은 지반이 약한 부분을 뚫고 하나님의 신이 탈출해 나오려는 몸부림이라고 말씀하셨다. 구세주가 마귀 옥에 갇힌 하나님을 석방시키려고 오셨기 때문에 앞으로 천지개벽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구세주의 이러한 경고의 말씀을 정부 관계 부처 및 유관 당사자들은 유념하여 지진대비책을 서둘러서 마련하도록 해야 할 것이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야 할 것이다.*

김중천 기자


 
 
 

말씀요절 외우기

정원천사 2020. 1. 9. 13:49

말씀 요절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73]


“자존심이 괴로움의 씨앗이다”


자존심(自尊心)이 괴로움의 씨앗이요,

고통의 씨앗이요, 죽음의 씨앗이다.


자존심만 없으면 마음 상할 일이 없고 남과 다툴 일도 없다.

자존심 때문에 근심·걱정이 있고, 병에 걸리고,

늙는 것이지 나이를 먹어서 사람이 늙고 죽는 것이 아니다.

자존심이 마귀(魔鬼)이므로 자존심의 지배를 받는 사람은 마귀다.


나라는 자존심이 움직일 때는 그대로 악(惡)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라는 것을 죽이는, 자존심을 죽이는 생활을 해야

성령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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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천사 2019. 11. 25. 14:55